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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말년 이 티비에 자주 나오고, 애들도 만화를 자주 보다보니 만화를 볼때마다 애들이 자기들도 그림을 그려 보고 싶어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하다 이 책을 사줬다. 따라그리기 좋고 결과가 바로 나오는 동글동글하고 심플한 캐릭터 들이라 아이들이 좋아 한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기에 입문서적으로는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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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 명의 여자아이가 나와서 설명하는 책입니다. 한 명이 고민을 말하면 다른 한 명이 명쾌한 설명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무척 귀여운 캐릭터와 큼지막한 칸의 만화로 구성되어 굉장히 흡입력이 있습니다. 또한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휴대하고 다니기 편합니다. 이 책은 기본 중의 기본을 다루고 있고 재밌는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므로 우에다 하로마사의 책과 마찬가지로 왕초보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가격이 비싼편도 아닙니다. 왕초보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 내용입니다.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