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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9권을 읽었습니다. 히키코모리 기질이 강해 사람 상대하는 것도 버거워하던 미야코와 아이들이 만난지 1년정도 지났습니다. 여전히 사람상대하는 건 어려워하지만 아이들을 상대할 때만큼은 편해진 것 같네요 ㅎㅎ. 스토리가 무난하고 평화로워서 아마 초등학교 끝날 때까지는 계속 연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9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얼마만인가? 이번 권에서도 참 별의 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미야코의 글러먹은 부분을 까는 에피소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권수로는 9권이고 그 동안 작중 시간도 착실하게치나면서 어느 덧 미야코가 하나를 처음 만난ㅈ날로부터 1년. 1년 동안 간식을 위해 코스프레 지옥을 겪어야 했던 하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작가 양반 먀언니도 글러먹었지만, 그 먀언니를 신격화 하는 히나타 좀 어떻게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