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바로 구입했다. 청소년 도서로 분류되어 있는 이 책은 나 같은 살림력이 제로에 가까운 어른으로 큰 사람들에게도 꽤나 유용한 책이다. 냉장고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기는 하지만 요리에 관련된 챕터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도, 두부에 대한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림력을 키워보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바로 구입했다. 청소년 도서로 분류되어 있는 이 책은 나 같은 살림력이 제로에 가까운 어른으로 큰 사람들에게도 꽤나 유용한 책이다. 냉장고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기는 하지만 요리에 관련된 챕터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도, 두부에 대한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림력을 키워보려고 한다. 부디 너무 늦지 않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