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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한창일 때 발매된 앨범을 코로나가 끝난 2023년 우연히 듣게 된 '강박'을 듣고 강한 끌림에 뒤늦게 구매하게되었다. 모든곡들이 멤버들이 작사 작곡한 곡들이라니... 한곡한곡 들으면서 그저 놀랍기만하다.. 열여덟살의 나이에 ‘프랑켄슈타인’을 쓴 메리 셸리만큼이나 천재들인것같다.
한명한명 개성 강한 목소리들이 한 곡으로 뭉치니 마치 7가지 서로 다른색들이 모여 무지개가 되는것처럼 아름다운 이미지의 소리가 나는듯하다.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이 그러했던것처럼, 시간이 한참 흘러 20년 아니 200년 뒤에도 세상 이곳저곳에서 하나로 뭉쳐 스트레이키즈가 된 천재소년들의 노래가 눈부시게 푸르른 청춘들의 기억과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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