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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안되었고 그냥 무작정하는건 전쟁터에 총없이 싸우는것과 같아서 주식관련도서를 찾던 중 유튜브에서도 몇번 봤었던 강방천 존리 두 분이 쓴 책이 나와서 얼른 구입했습니다. 대화체 형식도 좋고 주식초보분들이 어려워하는 용어도 설명이 잘되어있고 주식투자시 주의점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어떤 방향성을 잡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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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초기에 [강방천과 함께하는 가치투자]를 읽고 천천히 따라하며 시작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책이 나왔다해서 구매했다. 15년의 간격이지만 달라진건 늘어난 흰머리뿐. 강방천 회장님의 철학은 더욱 단단해졌고 지식은 방대하고 지혜는 깊다. 요즘 유튜브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데 그 열정과 언변에 항상 감탄한다. 때론 넘치는 열정에 시청자들이 부담스러워할때도 있는데 이 책 역시 그러한 성향이 묻어있을까 걱정을 했다. 하지만 책은 막힘없이 술술 읽히며 역시나 배울 점이 가득하다. 가치투자를 추구하며 자신만의 관점으로 시장을 헤쳐나가고 싶다면 반드시 소장하며 곱씹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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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워낙 성공한 사람들이고 유명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좋은 내용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내가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도움이 되는 내용 같지는 않았다. 장기투자, 좋은거 물론 알고 있고, 좋은 종목에 오래 투자하는거 물론 좋다는 것도 알고 있다. 다만 어떤 종목을 어떻게 골라내야하는지 안목을 길러야 하는데 그건 개인의 몫이라고 이야기 하니 참..ㅋㅋㅋ 그 눈이 있어서 저들은 성공했고, 우린 한낱 개미 투자자 이겠지만 빙 둘러서 울타리만 알려주고 울타리 안에는 뭐가 있는지 알려주지 않는 그런 느낌이었다. 종목을 골라달라는게 아니라 어떻게 그 눈을 키워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줘야 초보 투자자들이 눈이 번쩍 할텐데, 경제 신문을 읽어라, 기업 가치를 파악해라, 시가총액에 주목해라 하면서 시가총액의 가치가 저평가 된건지 아닌지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으니 원... 뭔가 여러모로 좀 아쉬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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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과 존리 대표는 한국 주식투자에 영원한 멘토와 같은 분들이다. 두 분의 책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모두가 알아야 할 내용이다. 위대한 기업과 오랫동안 함께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두 분의 철학이고 상식이다. 그러면 위대한 기업이란 어떤 기업을 말하는가? 위대한 기업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며 우리 삶속에서 살아 있는 기업들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기업들이다. 우리의 주식투자는 이러한 위대한 기업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찾는 과정이다. 내가 발굴한 위대한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림없이 오랫동안 함께 한다면 부자가 될 것이다. 그것은 자본주의의 진리이며 상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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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으로 되어있고 가로길이가 일반적인 책 사이즈보다 조금더 깁니다 아직 책 내용을 다 읽어보진 않있는데 두분다 유명한 분들이여서 내용은 어느정도 가늠이 됩니다 어린이들도 읽기쉽게하기위해서 만화형식으로 만들었나봐요 더운날씨 배달해주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책 구성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시원한것에서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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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등주식, 수익률 000% 보장 등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상술이 판치는 상황에서, 주식투자를 할 때 바라보는 관점을 정립시켜 주는 책이다. 유튜브 여러 채널에 출연하시는 영상을 보면서 본인이 몸소 겪어온 주식투자의 관점을 침 튀기며 열정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늘 마음속으로 박수를 치며 고개를 끄덕였다. 피땀흘려 힘들게 번 내돈, 도박장에서 도박하듯 잃어도 그만. 잃으면 잃었다고 자랑처럼 떠벌리는게 아니라, 올바르게 투자하고 바른 투자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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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의 관점 주식투자 대가가 가치를 찾는 법, 개미는 뚠뚠이라는 프로를 넷플릭스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방천이라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투자에 대단한 귀재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그가 쓴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스24를 통해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주식이나 코인에 대한 열풍이 대단한데 좋은책을 통해 내공을 쌓아서 바른 투자를 하고자 합니다. 그전에 저도 책을 잘 읽고 그리고 스스로 공부하여 강방천님이 말하는 관점을 키워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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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은 주식을 숫자로만 접근하려고 했던 나에게 관점이라는 측면을 통해 스토리로 다가가는 길을 열어 준 책이다. 가치, 상식, 과정, 투자, 열림, 오래가는, 맘에 담는 이야기로 주식을 통한 수익과 연결되는 시각을 가져야 된다 하니, 나 개인의 가치관이나 상식을 갖추는 것은 물론,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미래를 준비하는 지식, 그리고 그것들을 내재화하고, 활용하는 과정, 그에 따른 기다림까지 우리 인간이 바람직하게 살아가는 전 과정이 주식 투자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했다. 강방천 회장은 에셋플러스자산운영의 회장입니다. IMF 시절 주식투자로 엄청난 수익을 실현했고, 자산운영업계에서는 펀드 직판 등 돈키호테 같은 인물이다. 3부로 구성된 이책은 1부 만남에서는 라디오, 지도, 앨런 그레이, 스티브 잡스를 만나게된 네명의 스승과 세 번의 운, 그리고 세 개의 투자파트너와 만남이 쓰여 있다. 2부 해석에서는 강방천과 주식투자, 가치측정도구, 미래투자, 펀드투자를 설명합니다. 3부에서는 좌충우돌하는 강방천 회장의 꿈이야기, 세상에 대한 바람 이야기이다. 주린이인 저도 쉽게 읽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주식을 산다는 건 기업의 주인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주식을 살때는 기업을 인수자의 입장에서 기업에 관해 분석을 해야 된다 한다. 그리고 주식 투자 방법을 “현미경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샅샅히 살펴보고, 망원경으로 그 산업이 어디로 갈 것인지 멀리 내다보라고 합니다.” 제 해석은 우리가 미시 경제와 거시 경제를 배우듯이 주식의 분석을 미시적, 거시적 관점에서 해야된다는 의미이다. 주린이의 고민인 주식을 팔아야하는 타이밍을 강방천 회장은 1)대체재 등장 2)경쟁자 등장 3)잠재적 수요 끝단이 보일 때 4)투자한 기업의 키(중시한 요소)가 변할 때 5)다른 투자대안이 생김 이렇게 다섯가지 경우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미래가치를 중시한 강방천 회장이 좋아하는 기업으로는 애플, 카카오, 쿠팡, 아마존, 현대모비스, 벤츠, 테슬라같은 기업입니다. 기본적 이해로부터 풍부한 상상력을 펼쳐라. 그래야 온전한 가치를 찾는다. 끊임없이 생각하여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야 한다. 모든 것은 관점의 싸움이다. 초기에 열심히 하면 평생 먹고 산다. 등 이 책을 여러번 읽고 소화해서 개인의 투자 방향 설정에 접목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 방법이겠지만, 단편적으로 저자가 추천해주는 일등 기업 몇 개에만 지속 투자해도 성과는 클 것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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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저자 강방천 대표의 투자철학을 담은 책이다. 이책은 단순히 투자의 기술을 담은 책이아니라, 인간 강방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철학서에 가깝다.
본인이 주식을 대하는 자세, 주식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읽음으로서 주식에 처음 입문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좋은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주식을 고르는 방법은 비교적 쉽게 설명되있어서 개인투자자가 종목을 고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도 있을거라 생각된다.
주린이라면 한 번 읽어두면 분명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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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글을 읽을 때부터 빠져들게 만든 책. 관점은 비법이 아니며, 합리적이고 미래에 가까운 답을 찾아가는 도구라는 것. 주식투자는 정답을 맞히는 자연과학이 아니라 좀 더 멋진 답을 찾아가는 사회과학이라는 것. 보통 저자들이 말하는 자신만의 방식이 옳은 방향이라 말하지 않고, 과거 그리고 투자자의 길을 되새겨보며 자신만의 투자 관점을 찾아가라는 저자의 말은 더 신뢰가 간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의심하고 해석하고 체화하여 자기만의 관점을 만들고 이를 행동으로 옮겨보는 시간을 가지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