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브레인 스티커북 동물 편을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북을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다양하게 놀이하면서 학습도 할수있는 스티커북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티커퍼즐, 숨은그림찾기, 한글스티커 붙이기 같은게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책 뒤에 다른 시리즈도 있어서 아이들이 다음엔 어떤걸 할까하면서 기대하며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처음엔 무난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동물로 골랐는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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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티커북을 섭렵중인 23개월 남아를 위해 구입했어요. 일단 그냥 붙이고 떼는 스티커가 아니고, 페이지마자 주어진 상황이나 유형이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스티커를 붙입니다. 5살-6살 아이들이 활용하면 매우 효과적인 책 같아요. 저는 시간뗴우기용(?)으로 구매했습니다만,, 이거 던져주면 잘 놀거든요 ㅎㅎ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다시 재구매해서 더 잘 활용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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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이라기에 단순히 동물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인줄 알았는데 제목만큼 브레인 활동을 하는 책이예요 초원에서 사는 동물들을 붙여보는 활동도 해보고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을 구분하는 활동을 미로찾기를 통해 해보게 해요 코끼리와 하마가 모래뿌리고 진흙을 묻히는 이유를 알게 하고 동물들의 무늬를 찾아 보기도 하고 생김새와 특징을 스티커를 통하 알아보는 활동을 하기도 해요 바다에 사는 동물 동물농장이 사는 동물 아기동물 찾기 발자국 찾기 겨울잠 자는 동물 찾기 더운곳과 추운곳에 사는 동물 찾기등등 재미있는 활동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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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동물들 잘 알고 있는 아이지만 워낙 스티커로 이런저런 놀이하는걸 좋아해서 이 책 시리즈의 여러가지 스티커북을 한번에 구입했어요 특히 좋아한게 동물 음식 직업 스티커네요 동물들 예쁜 스티커가 많아서 뜯어서 문제도 풀고 다시 뜯어서 그걸로 역할놀이도 하고 장난감에도 붙여놓고 그러네요. 4살 아이랑 재밌게 했고 이 스티커북 마지막에 항상 있는 한글로 된 스티커들은 한글을 몰라 활용을 못해서 좀 아쉬워요 스티커가 크게 흔적남지 않는 재질이어서 침대헤드나 벽지에 붙였을때도 어렵지않게 잘 뜯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