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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의 왜 시리즈는 저희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있는 시리즈입니다. 학교 권장도서목록에 올려서 제출했더니 저희 아이들 학교 도서관에도 비치를 했다지요. 더 기뻤던 사실은 도서관에서 인기도서라는 사실입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해 사회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면 부모입장에서는 잔소리 할 필요없고 아이들은 느끼는 바 있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겠지요. 그런 의도를 가지고 들이댄 '왜 사회공부 안 하면 안되나요?'
처음 접한 사회공부는 낯선 지도도 있고, 익숙하지 않은 어휘들이 있어서 그런지 문제를 풀다보면 은근히 헷갈리고 틀리게 된다고 하네요.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자꾸 틀리니 저희 아이는 사회가 어렵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른 과목의 문제집은 푸는데 사회 문제집은 풀지 않은 상태로...먼지만 쌓여 있었답니다.ㅠ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한 바 우선은 사회 공부의 필요성을 느낄 필요가 있겠다 싶었어요.
우리가 사회를 배우는 이유는 사회에서 잘 살아가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예요. 사회는 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올바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사회는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갖는게 중요해요.
초등학교 3학년 때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고장에 대해 배우게 되고 4학년 때는 여러지역의 자연과 인문환경, 옛것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문화, 경제, 정치 공부의 기초를 다지죠. 5학년 때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게 되구요 6학년 때는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알아보게 되고, 우리나라의 전역의 지리적 특징과 사회, 경제적 상황, 세계화 정보화 물결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국영수만 강조하는 대학입시를 생각하면 사회공부를 등한시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사회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전반적인 현재 상황들을 이해하기 어렵지요. 모든 공부들은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사회 공부의 방법이 소개되어져 있어요. 용어알기, 나만의 사전 만들어 보기 등등.....
항상 그렇듯이 왜 시리즈의 끝에는 부록으로 전문가가 제시하는 '엄마 아빠가 읽어요'가 있습니다. 사회는 탐구하는 과목이니 만큼 아이 스스로 의문을 가지도록 하라 용어를 알고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토론까지 해 보면 최고!!!! 그 외에도 실생활에 늘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들어있어요.
저도 간과하고 있었던 사회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도록 하는 '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나요?'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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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 사회 공부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사회공부흫 하면 더 슬기로워 질수 있어요. 지수네 가족은 지수 아버지가 일하는 강원도에 가기로 했습니다. 강원도에 예약한 팬션에 도착하니 팬션 주인이 추가 요금을 더 내야 한다고 말햇습니다. 전화로 2학년, 5학년이라고 했는데요 라고 하니 2학년이라도 작은 아이 기준이라며 돈을 더 내야 한다는 주인아주머니 지주의 언니가 이럴 때는 한국소비자원에 애가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라고 말하자 아주머니는 추가 요금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배우고 삶에서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는과목입니다. 지영이가 한국소비자원이라는 단체를 몰랐다면 지수네 가족은 추가 요금을냈어야 합니다. 우리 아들 이 이야기를 들으며 학교시간에 배우는 사회를 우숩게 보면 안되는 거였네.. 하며 중요한 단체나 그 단체들이 하는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네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사회는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이라 더 어려워요 라고 하네요. 책 중간중간에 이야기가 끝나면 사회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사회 시간에 가장 많이 배우게 되는 내용은 우리가 사는 고장과 다른 고장의 지리, 문화, 인문환경에 대한 공부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치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배운답니다. 부록으로 엄마 아빠가 읽어요 라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에게 사회를 어떻게 가르켜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사회는 탐구하는 과목입니다. 아이들이에게 어려운 용어를 가르쳐 준 뒤, 그 뒤에 개념을 설명하고 아이가 더 깊이 생각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가 좋은 점, 나쁜 점을 생가하고 발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배운 사회 개념을 적용하여 토론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히 사회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를 통해 사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부모와 함께 이야기 하고 토론을 하면서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사회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며 사회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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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나요?]
정누리 지음. 유명희 그림. (참돌어린이)
이 책은 사회 공부의 필요성을 알고, 어떻게 사회 과목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지 배워 볼 수 있다. 이전에 보았던 왜 안되나요 시리즈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사회 공부법을 통해 중요한 사회 과목도 더불어 알차게 공부할수 있을 책이기에 사회공부를 시작한 3학년 딸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 파트1에서 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는지를 알고, 파트2에서 사회 공부하는 방법을 알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로 여행을 가게 된 지수가족은 팬션에서 곤란할뻔했던 상황에 평소에 사회공부를 열심히 한 언니 지영이 덕분에 추가 요금도 들지 않게 되어 가족 모두가 지영이를 대견하게 생각했다. 동생 지수는 사회 공부를 하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회는 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지식들을 가르치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올바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목이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고 암기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처음 사회과목을 배운 딸, 처음 3학년이 되면 배우는 사회 과목은 고장과 자연환경, 산업, 생활모습이다. 4학년 때는 여러 지역의 자연과 인문 환경에 대해 배우고 옛것의 가치를 되돌아 보고 문화와 경제, 정치 공부를 시작하기 위한 기초도 다진다 5학년이 되면 우리나라의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고, 우리 민족이 세운 고대의 국가들부터 대한민국의 형성까지의 과정을 배운다. 6학년이 되면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알아보는데 우리나라 전역의 지리적 특징과 사회, 경제적 상황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세계화, 정보화의 물결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니 앞으로 꽤 많은 걸 사회과목에서 배울 듯 하다.
이책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의 주인공 아이들은 3학년이다. 딸과 동갑내기여서 더욱 공감이 되는 듯 하다.
국제 어린이 캠프로 제주도에 간 영주가 다른 나라 아이들과의 문화적인 차이로 생겨난 일들을 보면서, 사회 시간에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나와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모든 인권을 소중히 하는 것을 배운다.
가람이가 세뱃돈과 용돈을 모아서 운동화랑 영화DVD를 산걸 보고 은규는 많이 배운듯 하다. 정해진 용돈을 어떻게 현명하게 쓰고 지혜롭게 돈을 관리할 수 있는지 사회과목 중 경제에 대해서도 배운다. 자신에게 양보를 한 동생 영규를 위해 현명하게 조절해서 쓸 거라고 스스로 다짐을 하는 은규를 보니 딸이 가끔 장보는 심부름을 통해 여러 상품을 비교하며 현명한 선택을 하는 모습도 사회공부인셈이다.
국제 사회의 민감한 논쟁거리를 해결하는 유엔의 사무총장인 반기문, 페루 찬차마요 시의 시장이 된 정흥원등 외국 사회에서 당당히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로 외국 사회에서 존경을 받게 된 사연은 우리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준다. 사회 시간에 세계 각국에 대해 배우며 세계 인재로서의 꿈도 키울 수 있다. 또, 돌쇠와 막쇠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알수 있었는데, 사회 시간에 배우는 지리 공부는 연구를 통해서 자연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우의 이야기에서처럼 유능한 사람을 대표로 뽑는다고 모두가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구성원들의 의견을 잘 헤아려서 공정하고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대표자로 뽑아야 한다. 책임감과 희생 정신, 리더십, 행정 처리 능력과 청렴함등 앞으로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해 배우기도 한다.
사회 시간에 가장 많이 배우게 되는 내용은 우리가 사는 고장과 다른 고장의 지리, 인문 환경인데 이부분에서 우리나라 곳곳에 대해 배운다. 이사나 여행 계획을 세울때나, 어떤 지역에서 사업을 하거나 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영업 전략을 세울때 이런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된다. 사회 시간에 배우게 되는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와 민주주의, 그리고 경제 공부도 유용하다. 가정의 돈을 관리하고 사회 활동을 하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이며, 경제를 공부해야 관련된 일을 잘 할 수 있다. 이전과 다르게 6학년이 되면서부터 사회 시간에 낯선 용어를 쭉 모아 정리해 둔 민주처럼 사회 교과서에 나온 어려운 용어들만 따로 모아서 궁금할 때마다 찾아 볼 수 있게 나만의 용어 사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지역의 특징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 지리다. 지리의 여러 정보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혜라처럼 지형들의 특징부터 먼저 이해하면 공부하기가 더 쉬워진다. 신문 기사와 뉴스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사회 시간에 배운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공부가 될 수 있고, 백지도에 직접 지도를 그리면서 지도와 친해보는 것도 지리에 도움이 된다. 개념이해가 어려울때 생각하며 토론하는 방법도, 경제가 재미없을때에 경제 활동에도 참여해 보는 가계부 쓰기와 어린이 펀드투자로 사회 공부를 좀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사회는 탐구하는 과목이다. 사회 현상과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정의롭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그것들을 해결하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용어의 뜻을 가르쳐 준뒤 그 개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도록 유도해주고, 추가로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면 좋다는 걸 부록에서 알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왜 사회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사회 공부를 해야 한다면 좀 더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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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목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마 별로 없을꺼예요.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과목은 예상외로 사회 과목입니다. [왜 사회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는 사회 과목을 어떻게 하면
학창시절 엄마는 시험때만 외워서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 정도여서 그런데 사회는 일상생활 즉, 우리가 살고 있는 가족부터 학교, 마을, 국가에 이르기까지 무척이나 폭 넓고 다양합니다. 사회 입니다만 너무 광범위한 과목이라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사회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되고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관심도의 폭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사회 공부의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지도를 이해하게 되고 엄마 아빠가 읽어요 부록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올 겨울방학 교과서가 아닌 일상에서 탐구를 통해 사회를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조금씩 준비해 가며 요즘 이슈가 되는 사회 현상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면서 사회 공부를 재미있게 만들어줄 고궁과 왕릉, 청와대, 인천 차이나타운 등을 겨울방학 동안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참돌어린이의 '왜 안되나요?' 시리즈는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더 크게 생각하고 이해해가며 배우게 되는 것 같아 한권 한권 읽을수록 다른 시리즈 또한 찾게 되는 손이가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시리즈 같아 너무 유익하고 책을 읽으면서 좋은 습관도 생겼습니다. 어렵기만했던 신문기사와 뉴스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 아이의 시야가 조금식 커지게 해주는 멋진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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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아이는 `난 사회공부 잘 하는대?`하면서 안 읽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왜 안되나요>시리즈의 유익함을 알기에 `오늘 독서록은 이걸로 써!`했지요. 읽고 나서는 역시 재미있다고 하는 시리즈입니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인기순위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는지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봅니다.
한참을 읽더니 첫번째 이야기로 독서록을 썼어요, 평소에 학교 공부이외에 공부를 많이하는 편이 아닌 아이에게는 지수언니 지영이가 사회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똑똑한 것처럼 보였나봐요. 저에게도 `엄마~지수네 언니는 너무 사회공부를 너무 많이 하나봐~`하더니 독서록에도 그 이야기를 썼네요.
똑똑한 지영이 덕분에 정당한 요금만 지불하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사회공부는 우리가 사는 곳곳에서 필요하네요. 몇가지 이야기로 사회가 어떤것인지 알려주고 다음 이야기들은 사회공부가 왜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배우게 되는 사회과목은 3학년때는 자신이 사는 고장에 대해서 4학년 때는 여러 지역의 자연과 인문 환경, 그리고 문화와 경제, 정치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5학년 때는 우리 나라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게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6학년이 되면,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알아보게 된다고 하네요. 3학년인 아이는 아직은 사회가 쉽게 느껴지나봐요. 고학년이 되면 어려워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던 터라 미리 조금씩 책으로 익혀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겨울 방학동안 재미있는 사회책을 많이 보고 여기저기 다니며 사회를 직접 체험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록에 나온 곳에만 다녀와도 아이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지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와 즐거운 사회공부하러 다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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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나요? 저 어렸을적 제가 궁금해 했던 질문이기도 합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사회과목을 단순 암기과목 정도로만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과목정도로 부담스럽게 생각했던것이 사회를 어렵게만 여겼던 이유중 하나인것 같아요. 사회 과목의 주요목표중 하나는 사회 현상과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정의롭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그것들을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라 합니다. 무조건 적인 지식전달에 앞서 개념들을 충분이 이해하고 그원리를 탐구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것이 먼저인데 말입니다.
저 어렸을때 처럼 사회과목을 너무나 어려하 하는 저희 딸아이가 직접 이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사회공부는 왜 하는것일까? 그 답은 " 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요?" 라는 책속에 들어있다 이책은 왜 사회공부플 해야 하는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사회를 적용하는지가 나와있다.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왜 꼭 필요한지를 알수 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얘기하면서 사회를 배우면 좋은 점을 성명한다. 또, 사회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사회는 '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 이라고 알려준다. 이 책은 사회에 흥미나 관심이 없거나, 왜 사회를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친구들(나같은)에게 권하고 싶다"
"책 뒷면에는 이렇게 엄마 아빠가 읽어야 하는 부록? 도 제시되어 있다. '공부는 습관이다'라른 말이 있습니다. 학습 능력은 습관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그만큼 아이가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하라고 작가는 조언한다. 공부도 일종의 전략이며, 부보의 역활또한 우리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큰 요소중 하나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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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왜 안되나요?"시리즈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는 책이지만, 부모인 저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몇 권 빌려보았고, 독서논술수업에서도 읽어본 책이예요. 3학년이 되고 사회라는 과목을 접하면서 어려운 용어도 많아지고 복잡한 부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이번에는 <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나요?>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어요. 우리는 가족부터 시작해 학교, 마을, 국가에 이르기까지 이미 다양한 모습의 사회 속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올바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목이 바로 사회입니다.
우리가 사회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더 잘 살아가는 방법들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아빠의 출장길에 가족이 같이 가서 아빠가 출장일을 보는 동안 강원도 여행을 하게 된 지영이네 가족.. 숙박을 하기로 한 펜션에서 아이가 나이에 비해 키가 크다고 추가 비용을 요구했지만, 펜션홈페이지에 정확한 표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당한 추가요금에 대해 지영이는 똑부러지게 주인아주머니에게 따져 추가 요금을 물지 않아도 되었어요.
어렷을적부터 세계화를 꿈꾸며 중국시장에 대해 견문을 넓히며 공부한 훈이의 삼촌.. 중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 공부하며, 중국 시장에서 사업으로 성공을 한 삼촌의 인터뷰에 동행한 훈이. 중국에서 회사를 닫아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크게 어려웠던 적도 있었지만, 거래처에서 친분을 맺은 분들 덕분에 어려운 고비도 넘겼다고 합니다. 중국은 신의를 중요시 하는 사회이기에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으면 큰 힘이 된다고 하네요.
이 책의 구성은요.. 파트 1. 왜 사회 공부를 안하면 안되나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파트 2. 사회공부를 어떻게 하나요? 우리가 사회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앞으로의 생활과 꿈을 이루는 데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정치, 경제, 지리, 역사등도 모두 사회라는 과목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지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사회 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나만의 사회 용어 사전을 만들면 공부하기가 쉬워져요. 단순히 외우기만 하는 것은 어려워요. 서로 연관된 내용을 함께 공부하면 훨씬 쉬워진답니다. 신문 기사,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지도와 친해져 보세요. 개념 이해가 어려우면 생각하며 토론을 해요.
아빠, 엄마가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좀 더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회는 어려운 과목이기는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어지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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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공부 안하면 안되나요? 정누리 지음 유명희 그림 성용구 감수 참돌어린이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접하면 확실히 스스로 깨달아가는게 있어 좋아요 아이 스스로 읽고나면 배움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가게 되죠 (그럼 엄마의 잔소리는 더는 수고도 있다란것 ㅋㅋ) 사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잔소리만큼 듣기 싫은게 없는거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어느순간 좀 해야하지 않겠니란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오는데 말이죠 ㅋ 그러나 책을 통해 만나면 왜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나가며 스스로 깨우쳐서 좋아요 사회란 과목 아이들에겐 결코 만만한 과목이 아니죠 저두 학창시절 사회과목을 많이 좋아한 편은 아니였어요 역사쪽은 관심이 많아 재미있는데 정치경제분야는 으~~~머리가 지끈지끈 거기다 지도를 펼치면 왜 이리 머릿속에 뱅글뱅글 도는지 ㅋ
일단 이시리즈를 참좋아하는 아이라 오우 사회공부를 안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라며 찬찬히 읽어보네요 읽고나서 사실 자기도 사회공부 지루한 부분 외워야할 부분들이 많아 가끔은 귀찮고 싫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좀더 재미있게 접근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을꺼같다라고 들려주더라구요 이렇게 깨우치는 과정이 알아가는 과정이 그래서 이시리즈를 자꾸 찾아보게 하고 읽고싶게 하는거 같아요^^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의 일상속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소속된 공간안에서 사회란 과목이 중요성을 접근하며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읽으면서 저역시 사회란 과목이 단편적 지식전달에 그치는게 아닌 정말 필요한 과목이란 생각이 절로들게 되더라구요 물건을 하나 사더라고 여행을 계획하더라도 때로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일때라도 ㅎㅎ 우리생활과 정말 밀접하다란 생각 하게 된다죠^^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배우고, 삶에서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과목이야. 언니처럼 열심히 사회를 공부하면 오늘처럼 살아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단다." (본문 19 page 中에서)
아빠의 강원도 출장에 따라나선 지수네 가족의 이야기속에서 만나는 사회의 중요성을 엄마가 정리해주는 대목인데요 똑부러지게 설명하는 지영언니의 모습에 지수역시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사회과목이 얼마나 생활속에 많은 도움이 주는게 깨달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오우 근데 정말 똑순이더라구요 ㅎ
단순히 사회공부의 중요성만을 어필하지 않고 patr2에서 사회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며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요소들도 좋았어요 사회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먼저 찾아보고 어려운 용어공부를 위한 나만의 사전도 만들어보고 제시된 방법들중 자기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내것으로 만들면 아마 사회공부에 큰 도움이 될꺼같아요 아들은 신문기사나 뉴스에 더 관심을 두며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들에 귀기울여 본다네요 ㅎ 그쵸 이런 부분들도 관심을 증폭시키며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요소들이니 저도 함께 노력해야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왜 안되나요?시리즈를 읽고 마지막 늘 아들에 먼저 내미는 페이지는 바로 특별부록편이예요 <엄마 아빠가 읽어요>한국열린교육학회 성용구 회장님의 생활 속의 사회공부법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참 유익해요 읽으면서 함께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부분들이 알차거든요 어려운 용어들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여겨 지나쳤던 이야기들에게 대해 좀더 이야기나누며 자연스레 들려줘야겠다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한창 정치적인 문제나 경제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함께 생활속에서 요런 이야기들도 자연스레 대화를 나눠야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ㅎ 함께 공부하는 기분이예요^^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성장해나갈 수있는 시리즈~!! 그래서 늘 기다려지고 자꾸 찾게되는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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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 어린이의 <<왜 안되나요?>> 시리즈는 이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권 이상은 보았을텐데요. 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 학교 도서관에서 매일 책 두권씩 빌려오는 우리아이가,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자주 빌려오면서,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우리집에도 총 10권정도의 안되나요 시리즈가 책꽂이에 꽂혀 있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만난 책이 바로 <<왜 사회 공부 ㅇ나하면 안되나요?>> 인데요.
아이들에게 인성 뿐 아니라, 학교 생활, 친구관계, 그리고 교과 전반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들려주어,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진정 아이들을 위한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게 되는 마법 같은 그런 서적인것 같습니다.
재생종이로 만든 책이라, 사실 처음 종이 질을 보고 조금 놀랐어요. 하지만 이런 부분까지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환경에 대해 지구를 위해 생각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것도 좋은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 속에서는 우리아이들이 생각하는 사회 라는 과목이 왜 중요하고 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요. 사실 수업 시간에 만나는 사회 교과서 속 용어는 어렵기도 하고,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나중에 컸을 때 진짜 중요한 것이 바로 사회이기에 이 부분을 아이들에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인듯 합니다.
사회라는 것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곳 그리고 우리 가족, 이웃, 학교 생활 등등 우리 아이들의 일상모습부터 시작된다는 사실!!
우리와 다른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이 살고 있기에,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여러 나라 사람들의 생활모습, 환경을 구경하는것도 일종의 사회이지요.
이미 많은 사회를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회 라는 과목이라는 딱딱한 말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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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내년이면 3학년이 된답니다.
국 / 수 / 통합교과서가 전부였던 1~2학년을 보내고....
교과서가 부쩍 늘어나는 3학년을 앞두고 있다 보니... 처음 학교 입학 시킬 때처럼 살짝 걱정이 되더군요.
최근 3학년 국 / 수 / 사 / 과 자습서를 장만했는데... 새 책 좋아하는 울 딸 바로 한 권 한 권 살펴보더니... "엄마, 과학은 재미있는데... 사회는 재미없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집에 사회동화는 재미있는데... 왜 교과서 사회는 재미없어?" 라고 묻더군요.
끙!
배우기도 전에... 재미없다 라는 말을 하는 딸아이를... 어떻게 사회와 친하게 할 지 고민 되었는데...
우아페 카페를 통해 < 참돌어린이 / 왜 사회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 책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사회 공부) 라는 제목 때문에 울 딸 흥미 없어 할까봐 걱정했는데...
학교도서관에서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책 많이 봤다며... 이 책을 굉장히 반가워하더군요.
자신은... 한 권에 짧게 여러 이야기가 담긴 책을 좋아한다며... 울 딸... 바로 책에 빠져 들었답니다.
그렇게 모두 읽더니... "엄마, 뒤페이지 꼭 읽어 봐?" 라고 하더군요.
좀처럼 제가 책을 살펴 볼 기회가 오지 않아서... 아이 학교 갔을 때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차례를 보고서... 왜 딸아이가 뒤페이지 읽어 보라고 했는지 알겠더군요.
< 왜 사회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 책은 각 6~7가지 이야기가 담긴 두 파트로 나뉘어 있고...
엄마, 아빠를 위한 알찬 권말부록 페이지가 있답니다.
6가지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왜 사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일깨워 준답니다.
각 이야기가 초등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라서... 더욱 쉽게 사회 공부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답니다.
파트 1... 6번째 이야기는 반에서 덩치가 크고 힘이 센 반장의 이야기가 소개 되어 있었답니다.
반장 정우는 반 아이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늘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위협적으로 명령했답니다.
선생님께서... 자유롭고 평등한 입장에서 전체 의견을 묻고 정해진 규칙이 아니기에 따를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좋은 대표자를 선출하는 것과 우리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사회 과목에서 배우게 됨을 알 수 있었답니다.
지금 반장인 울 딸에게 넌 어떤 반장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절대 정우 같은 명령하는 반장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늘 공정하고... 솔선수범해서... 반 친구들이 자신을 잘 따른다며... 살짝 저에게 자랑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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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공부, 이렇게 하세요. > 파트 2에서는... 다른 과목에 비해 사회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이 / 사회용어는 어렵고... 외울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아이 / 지금 나에게 쓸데없는 것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 / 지도 & 사회 개념을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사회 공부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서...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생기기 않도록 해 주었답니다. ![]()
마지막 부록에는 우리 아이들이 사회 과목과 친해 질 수 있도록...
평소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이끌어주는 유용한 방법들이 소개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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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페이지를 읽고나니... 앞으로 아이가 '왜?' 라고 물으며... 함께 탐구하며...
지금 사회 변화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딸아이 역시 책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잘 살기 위해서는... 사회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설명 못 한 사회 과목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딸아이가 조금은 이해한 것 같아요.
울 딸처럼 사회를 처음 배우게 되는 예비 3학년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이번 겨울 방학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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