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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진 수학동화중에.. 그래도 아 이게 스토리텔링이라는거구나..라고 배울수있는 책이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인것 같아요.. 다른책들에 비해 문제는 적고.. 동화로 풀어나가는 공식에 맞추어서 문제를 이해시키게끔 쉽게 잘 나와있는것 같답니다 책에나오는 아이들도 수학은 전부 싫어하죠.. 하지만.. 미로속에서 빠져나올려면 문제를 풀긴 풀어야겠죠? 아이들과 모험을 하면서 풀어야할 문제들.. 3권에서는ㄴ 측정에 대해 나오고 있답니다. 예전에 한번 스토리 텔링 수학을 가르치면서 ..단위에 대해서 알려준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m,cm ,등 단위들을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게 이해시킬수있을까 하면서 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알려줬떤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풀어주니.. 좋더라고요.. 3학년 기준이라서.. 이제 1학년이 우리 아이한테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어려운 문제보다는 이야기로 풀어나가는지라.. 많은 수학동화를 접하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답니다. 정말 스토리텔링 수학.. 선진형 수학..사고력이 좋아하야한다.창의력이다..라고 요즘 많이들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도데체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하며..배워야하는것에 대해서 많이 힘든데요.. 이제부터 스토리텔링이 시작이라고 하니 많은 책을 접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루한 연산식문제말고..이런 수학동화들이 쉽고 재밌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밋는 내용들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탤리켓과 마법의 수학 ~~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아할수잇는 계기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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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가 벌써 3권째 출간되었네요.. 2013년 교과서 개정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스토리텔링 교육법이 대세인것은 다들 아시죠?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가 처음 막 도입되었을 당시에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니,, 이제 자주 들었더니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렸네요. 스토리텔링이란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교육방법이 아닌, 말 그대로 이야기로 풀어서 개념을 이해시키는 방법입니다... 사회개념, 과학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제가 어렸을때는 그냥 막 외우곤 했었는데, 이야기로 풀어서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니 머릿속에 쏙 하고 들어가더라구요... 스토리텔링...요거 아이들에게 너무 필요한 학습법이랍니다..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3권]에서는 시간, 길이, 들이, 무게, 각도, 어림하기, 수의범위 이런 개념에 대해 탤리캣과 여행하면서 재미나게 설명됩니다.. 수학 개념의 주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등학교 2 - 4학년에서 나오는 수학개념에 대한 설명이예요.. 초등1학년 겨울방학정도에서 부터 읽으면 좋을듯 하구요.. 우리아이 초등학교 3학년인데,,, 지금 읽으니 이미 아는 내용은 알아서 재미있고, 모르는 내용은 새로 배워가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을 너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3권-측정의 미로에 갇히다!] 편은 시간, 길이, 들이, 무게, 각도 등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측정의 미로 안에서 매 시각을 재는 시계 영감, 음식의 길이를 재는 줄자 부인, 음료의 양을 재는 벌컥벌컥 영감, 무엇이든 척척 무게를 재는 저울손 누나, 올렸다가 내렸다가 어림하는 쌍둥이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측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탤리캣과 세 친구를 따라 측정의 미로를 헤매다 보면 친구들이 문제 해결하는 방식을 배우게 되고 그러다보면 알쏭달쏭하던 측정도 금세 쉽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작정 수학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푸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알기 쉬운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는 사고력 확장 수학입니다. 2013년 지금은 초등학교 1,2학년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점차 확대하여 2015년에는 6학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현재 적용이 안된 3-6학년 아이들도 스토리텔링 수학을 조금씩 접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특히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3권-측정의 미로에 갇히다!]와 같은 스토리텔링형 수학동화책을 읽다보면 재미와 개념을 동시에 얻을수 있으니 1석 2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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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리텔링 수학이 강세인 것 같아요. 2013년 교과 개정이 바껴서 그런가 봐요. 시대에 발 맞춰가느라 수학 학원들도 스토리텔링 수학학원들이 생기더라구요. 방학전 저희 아들 선생님 익힘책을 들고 왔더라구요. 분수의 곱셈 마무리 하는데 계산은 되는데 서술식 문제가 부족하다고 선생님께서 표시해주신 부분만 공부해 오라고 하셨다고요. 자긴 그 부분만 보충하면 된다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글을 읽지 않고 문제를 풀어서 아마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수학이 계산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닌데....고민이 생기더라구요. 2013년 스토리텔링이 대세인데 말입니다. 그러다 탤리탯과 마법의 수학나라 책을 발견해 봤습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3권 측정부분을 선택해 봤어요. 쉬워하는 부분부터 접근하면 스토리텔링에 대한 거부감이 없을 것 같아서요. 책을 읽어보니 역시 엄마의 판단이 맞았습니다. 만화같은 캐릭터와 만화가 아닌 줄글의 이야기의 만남!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아이가 수학에 대한 부담감없이 이야기로 재미있게 수학을 만나네요. 정말 마법같은 순간이라고 하면 과장될까요? 한 과정이 끝나면 탤리캣이 선생님처럼 핵심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편안하게 한번 훑어보는 방식으로 지나갔습니다. 복습이 편안하게 이루어지더라구요. 저희 아들 자신도 탤리캣 전사처럼 수학을 열심히 해서 수학나라가 아닌 대한민국을 구해야 할 것 같다고... 너무 앞서가는거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수학공부에 대한 동기가 생긴 것 같아 한시름 놓였습니다. 아이가 부족한 부분들의 책을 선택하여 이렇게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을 정리해주면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부담도 없고 1석이조가 될 것 같네요. 아이가 탤리탯 만나는 것을 좋아하니 앞으로 배울 부분들도 스토리텔링으로 예습해 놓으면 학교에서 수학공부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불안했던 엄마 마음 탤리캣과 함께 해결했네요. |
![]() ![]() ![]() ![]() ![]() ![]() ![]() ![]() ![]() 참돌어린이
탤리캣과 마법의수학나라
(3)측정의미로에 갇히다
2013년 교과개정에 맞춘 스토리 텔링 수학동화
린이 요거 시리즈 3권까지 쭈욱봐주고있는데요
정말 요번처럼 이렇게 책을 가지고 들고다니면서 보는건 처음인것같아요
1을볼때부터 넘재미있다고 2권째 빨리보구싶다고 난리였는데
이번 2권을보고3권까지 보게되었답니다..^^
정말 정말 책을 손에 놓지않고 들고다니며 재미있다고 보네요.^^
그리고 집중해서도 아주 잘보구있어요 내용도 넘재미나고 스토리텔링수학동화라서그런지
어려운 수학들을 재미나게 동화속이야기와함께 재미나게 풀어놔서 아이들이 더좋아하는 탤리캣이랍니다..^^
3권에는 어떤내용들이 있을까요?
양의비교 시각읽기
시각과 시간 길이
시간 길이 무게 각도 어림하기(반올림,올림,버림)
수의범위(이상,이하,초과,미만)까지 린이 요책보면서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을 알게되었어요
엄마 나 5이상 10이하숫자를 안다면서 그리고 문제를 내보라면서..^^
역시 그냥 보고 마는게 아니였어요
내용이 재미나고 1권부터 이어진내용에 재미난 수학이야기가 한가득이에요
그냥 지루하게 나열해놓은게 아니라 동화이야기와함께 수학의 흥미가 더해지니 린이 완전 푹빠졌답니다.^^
책의 내용을 보다 잘이해하고 재미를 느낄수있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며 즐겁게 볼수있는것같아요.!!
린이는 대만족이에요.정말!!
빨리 4권도 보구싶다고 난리랍니다..1!
시간에대해서도 재미나게배울수있고 그림을 보더니 그림이 넘웃기고 재미나다면서
분침이 넘표정이 웃기다고 길이가 더기니깐 분침이라며재미나게 볼때마다 저에게 보여주고 문제도 내라고하면서
읽어주네요!!길이의 단위가 익숙하지않은 친구들을위해서 요렇게 재미난 이야기와함께
내용도 중요한 단위별로 나와서 더쉽게 이해하게 되어있어요
1mm*10=1cm
1cm=10mm
1cm*100=1m
1m=100cm
1cm*1000=1km
1km=1000m넘쉽죠^^
린이도 보면서 아...^^하며 이해하더라구요
측정이뭔데..뭘까요
측정은 넓이 길이 부피 들이 무게 시간 온도등을 재는것을 측정이라고해
그래서 요 탤리캣에서 측정에대해 재미나게 하나하나 나왔답니다.
부피 길이 시간 무게 등 린이는 1권부터 3권까지 어떨때는 다가져와서 쭈르륵 다보곤해요
넘재미나고 수학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난다고요..^^
아이들 수학 넘지루해하고 요즘 스토리텔링으로 나와서 엄마들도 어려워하는 수학 재미나게 아이들과 탤리캣으로
마법의 수학나라를 떠나보아요...^^점점 흥미롭게 수학의 재미에 빠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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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반복적으로 문제집을 풀어야만 실력이 향상되는 과목이 수학이라는 개념을 확 바꿔주고 극히, 월등히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과목에서 누구나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인 스토리텔링으로 점차적으로 교과서가 개정된다고 하니 무척 반가울 따름이다.
아무 뜻도 모른채 [2권 도형의 탑을 지켜라]는 아직 도형에 관해 배울 단계는 되지 않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수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읽은 우리 아이는 도형의 탑에 갖혀 있는 괴물을 잡는 모험이야기에 빠져 깔깔거리며 너무 재밌게 읽었고,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면이 되는 가장 기초 설명부터 복잡한 도형까지 읽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다음편을 무척 기다리고 있었다. [3편 측정의 미로에 갖히다] 역시 수학이라는 개념보다는 단순히 재밌는 한편의 이야기라는 느낌이다. 2편 도형의 탑에서 떨어져 3편에선 측정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측정의 미로에서 모험이야기는 시작된다. 측정이란 시간, 길이, 들이, 무게, 시간 등을 재는 것을 말하는데 이번 모험이야기 속엔 측정에 관해 배우게 된다. 아마, 단순히 외우려고만 한다면 무척 지루하고 헷갈릴 것이지만, 탤리켓과 세친구들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동안 조금씩 재밌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읽는다는 것만으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재미와 흥미를 유발 시켜 더 이상 수학이 지루하고 어렵기만한 과목이 아닌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과목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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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는 2013년 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3.측정의 미로에 갇히다!> 에서는 아이들에게 시간과 길이, 들이, 무게, 각도, 어림하기, 수의 범위를 알려 줍니다. 저희 아이는 5학년이다 보니 그동안 모든 걸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지나왔습니다. 방학동안 책을 읽으며 복습의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각 학년마다 복습을 꼭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같은 스토리텔링 수학동화가 출시를 해서 복습을 시키기에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꼭 수학 문제집을 풀어야 수학 공부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만 알고 있어도 사고력 수학을 풀 수 있기 때문에 전 이런 책을 읽는걸 아주 권장을 합니다. 아이 또한 책을 통해서 복습을 하는게 훨씬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교과 과정에 스토리 텔링이 도입이 된것 같아요. 개념을 무조건 외우려 들면 외울때 뿐이고 아이가 창의력 문제를 풀려고 하면 응용을 할 수 없을때가 대부분이거든요. 하지만 스토리텔링으로 공부를 하면 창의력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거나 어렵다는 생각이 덜 든다고 합니다. 저의 현명한 선택으로 아이의 수학 공부가 향상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
제가 가장 흡족해 하는 부분이 바로 탤리켓 타임입니다. 길이의 단위들 사이의 관계를 아주 쉽게 설명을 하고 있죠. mm, cm, m, km가 10. 100. 1000의 관계라는 걸 우리 아이들이 평생 기억을 할 수 있을거에요.
왠지 교과서에서 보면 공부를 하는 느낌이 나서 아이들이 이리저리 몸을 비틀지만, 책속의 내용으로 공부를 하면 그냥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 들어서 수월하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4학년 교과 과정에 있었던 걸로 기억이 되요. 각도기와 삼각자를 이용해서 수직과 수평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학교 시험에도 각도기랑 삼각자를 갖고가서 그리는 시험을 본답니다.
예습과 복습 차원에서 아주 유용한 내용이에요.
동위각과 맛꼭지각, 엇각의 내용은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보게 됐어요. 사고력 문제를 풀때면 한두 문제씩 풀게 되는 문제인데,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반갑더라구요. 저 또한 개념 정리를 다시 하게 되서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이렇게 아아들의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각장의 끝부분에 정리 되어 있습니다.
수학 도둑 님버스를 쫓는 탤리캣과 아이들이 이책의 주인공입니다. 님버스를 쫓으며 아이들의 수학적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수학나라에서 님버스를 쫓으며, 이렇게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되기도 한답니다. 긴건 분침, 짧은건 시침. 그래서 분침을 나타내기 위해서 만세를 한 석진이의 모습이 정말 재밌다고 아이가 낄낄 거리며 웃네요. 배꼽도 보이고요. 가은이는 시침을 나타내기 위해서 팔을 양옆에 꽉 붙이고 있어서 또 넘 재밌다고 하고요.
책속 주인공들의 수학 지식도 나날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우리 어린이들의 수학 지식도 책과 함께 좋아지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수학이 어려워서 공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라고 추천 드릴께요. 수학이 어렵지 않고 아주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될거에요. 아닐것 같다고요? 그럴리가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를 읽으며 스토리텔링 동화의 장점을 책을 통해서 느껴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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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3 측정의 미로에 같히다!
요즘 스토리텔링이 대세이다 보니...궁금했던 수학동화이네요^^ 벌써 3권이나 출시된 시리즈 수학동화더라구요~
2013년 개정 교육과정 내용과 연계되어 1권은 수와 연산을 2권은 도형을 3권은 측정에 대해서 다루게 되네요... 아직 예비초등이어서인지 1,2권도 읽혀보고 싶네요^^
수학동화답게 그냥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속에 시간, 길이, 들이, 무게, 각도, 어림하기 등을 재미있고 알기 싶게 펼쳐지네요~^^
예비초등이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많이 어려운것 같았어요... 계산하는것 외엔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는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가은, 준서, 석진 이렇게 세명의 아이들이 측정의 미로에 빠져나오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인데... 중간 중간 계속해서 나오는 수학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나오네요.. 사실 저조차도 잘 알지못했던 센티미터와 미터의 개념이나 밀리리터와 리터의 개념, 킬로그램과 그램의 개념... 알듯 모를듯 헷갈리는 개념을 알기쉽게 알려주는 신개념 수학동화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각각의 이야기속에 탤리캣 타임이라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헷갈려하는 길이, 들이, 무게, 등을 쉽게 써있어서... 이것만 보아도 수학한권은 알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수학동화라는 느낌이 확느껴지면서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수학의 측정영역을 쉽게 접근하기에 좋았던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와 연계하기엔 초등3~4학년이 읽으면 딱 좋을 수준인것 같더라구요~ 초등저학년수준의 책을 많이 접해본 7살 예비초등인 따님에겐 수학의 개념보다는 이야기만 접한 기회가 되었지만... 지금도 킬로그램이나 센티미터는 자신도 아는거라고 자랑을 하네요~ 아이들의 도서가 점점 진화하고 있어요... 더욱더 알기쉽게...더욱더 재미나게.... 이런한건 부모입장에서 환영할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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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성인이 되어서도 참 어려운 과목으로 남아있지요. 사실 수학은 계산해서 답을 내는것보다 우선 이해해야하는 과목인데, 그동안 그걸 모르다가 2013년 스토리텔링형으로 교과 과목이 개정되면서 이야기로 풀어가는 수학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수학에 접근해야할까..걱정이 많은데,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3. 측정에 미로에 갇히다!> 이번 이야기는 수와연산, 도형을 거려 '측정'에관한 내용으로 벌써 세번째 나온 시리즈랍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 교과과목에 해당되는 내용이지만, 전학년이 재미있게 볼수있는 한국 순수창작동화예요. 학습 만화로 나왔어도 충분히 재미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수학의 신비를 혼자만 간직하고 싶어하는 미치광이 수학박사 님버스로 부터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는 탤리캣이 바로 주인공이랍니다. 헌데, 가은이와 준서, 석진이가 수학을 좋아해야만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킬수 있다는 재미있는 줄거리가 들어있지요.
"아까는 9시 34분 26초였다. 40초가 지났으니 지금은 몇 시냐?" "하나만 골라. 400밀리리터짜리 컵을 줄까, 아니면 1리터 짜리 컵을줄까?" "40센티미터는 살 수 없으니까 100센티미터를 더 사는거야. 그럼 십의 자리수를 올려서 백의 자리로 나타낸 거네?"
이렇게 대화속에서 양의비교, 시각읽기, 길이재기, 어림잡기등 측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동화를 읽으면서 저절로 측정값을 배우게 된다니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같죠! 중간중간 탤리캣 타임 페이지를 체크해가며 내용을 되짚어본다면 책읽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배울수 있을것같아요.
우리때와 달라졌다는 생각에 교과과목은 언제나 고민이 되는 부분이예요. 하지만, 스토리텔링형을 조금 더 들여다본다면 수학이 더 쉬워졌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더라구요. 입학전 유아유치부 아이들에게 수학동화전집을 들여주고 난뒤에는 어떤 책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어줄까..고민하는 학부모님이 많던데~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로 수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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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즐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흔히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어렵고 지루하고 무슨 말인지 모른다는 것이지 싶어요 가은, 준서, 석진 모두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처럼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마법의 수학 나라를 파괴하려고 하는 님버스라는 악당 수학자에게 소원을 빌어 힘을 가지게 하게 되고 이를 막으려는 탤리켓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3권이라 1, 2권하고 연계되는 내용을 알지 못하니 궁금하긴 하지만 큰 흐름은 대충 알 수 있어 이야기 흐름을 이해하는데 지장은 없어요 시간, 길이, 들이, 무게, 각도 ,어림하기, 수의 범위라는 개념을 대표하는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만나면서 여러 가지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미로 속에 떨어진 님버스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던 중 시계를 관리하는 시계영감, 음식의 길이를 재서 미로에 사는 식구들의 식사를 제공해주는 줄자 부인, 물을 관리하는 벌컥벌컥 영감님과 아웅다웅 하면서 눈앞에 닥친 곤란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요 석진과 준서, 가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이야기 진행이 책장 넘기는 속도를 빠르게 해줘요 무게를 재는 커다란 손을 가진 저울 손 누나, 삼각자 아저씨 각도기 아줌마가 자와 각도기를 어떻게 재야 하는지 말하는 걸 듣다 보면 절로 흥이 나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특히 올리고 버리고 쌍둥이는 아이들에게 계속 문제를 내며 곤란하게 하지만 엉뚱하게도 엄마가 찾는다는 말에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ㅎㅎ 이렇게 마법의 수학나라에 살고 있는 개성만점의 사람들과 얽히면서 님버스를 막고자 하는 모험을 계속하는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면 수학이 어렵다거나 멀게 느껴졌던 것이 언제적 일인가 싶어질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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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3 : 측정의 미로에 갇히다 - 수학 동화, 참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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