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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함께한 마법의 수학나라에서의 긴 여정이 6권에서 드디어 끝이 나네요
여태까지 수학나라의 질서를 어지렵혔던 님버스에게서 마법의 수정 구슬을 토해내게 했지만 님버스의 부하였던 다몬의 손에 들어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요
여러 가지 상황에 처한 도형들의 의견이나 수학 나라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그래프를 활용해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참 쉬웠어요 그래서 그래프를 배울때엔 언제나 탤리캣의 이야기와 함께 보았던 그래프가 떠오를테니 오래도록 기억이 될 것 같네요
수학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한테 화가 나 그런 사람들 한테서 수학을 빼앗고 싶었던 다몬은 그만큼 수학을 사랑했던 것이었어요 하지만 마법 수정의 힘은 마법의 수학나라 규칙과 질서에서 나오는 힘이었고 그 힘으로 수학나라를 지켰지만 다몬과 님버스로 인해 그 질서와 규칙이 깨뜨려져 마법 수정은 그 힘을 잃어버리고 수학 나라를 구할 희망이 없어져 버려 모두 절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외로 님버스가 경우의 수라는 비장의 수학 법칙을 꺼내면서 포기하지 않고 수학나라를 구할 황금 숫자 열매 나무 씨앗을 심어 커다란 나무로 자라게 합니다.
무사히 현실로 돌아온 우리 친구들에게 다시 한 번 놀랄만한 사실이 나타나는데 바로 예전에 님버스처럼 말썽을 부렸다던 소수할아버지와 가은이 아빠와 친구들의 모험담이었어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한 마법의 수학나라를 지키려는 탤리캣과 친구들의 모험도 끝이 없을 것 같지만 탤리캣과 함께한 모험을 통해 우리 모두 수학의 유용함과 재미를 알게 되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유쾌한 수학 나라에서의 값진 모험을 통해 수학의 소중함과 재미를 알 수 있는 탤리캣과의 모험이 끝나서 참으로 아쉽지만 수학이 있는 한 탤리캣도 언제든지 우리 곁에 있을테니 열심히 수학 공부를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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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시절 언니의 어깨너머로 한글을 깨치고 덧셈 뺄셈을 익혀 주변에서 영재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였던가 갑자기 수학이 어려워졌던 기억이 있다. 그 전까지는 별다른 예습 복습이 없이 수업만으로 반에서 제일 수학을 잘한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4학년이 되면서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나락은 끝이 없어서 대학에 들어갈 때도 수학이 발목을 잡았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지인이는 어릴 때부터 수학을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하길 바래왔다. 다양한 동화를 통해 수학을 접하게 해왔다. 다행히 초등학교에 들어가고도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수학책들이 속속 출판되어주니 엄마로서 기쁘기 그지없다. '참돌어린이'에서 출판된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6권 수학 나라의 마지막 희망'은 새 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동화의 완성판이다. 스토리텔링...수학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거 같지만 도입되는 시기라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지인이도 문제를 풀다보면 스토리텔링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듯 보인다.
이번 권에서는 그래프와 통계, 확률에 대해 나온다. 내게도 어려웠던 부분...지인이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엄마 표로 나타내니까 보기가 편해요. " 아이는 책을 읽다가 표로 분류된 것을 보더니 보기 편하다고 앞으로 계획을 세울 때 이렇게 해봐야겠다고 한다. "그런데 엄마 그래프는 더 보기 좋은데요. 헐.." 아이는 그래프를 보더니 감탄을 한다. "엄마 가은이와 준서는 너무 빨리 몸무게가 늘어요. 우리 지수는 아직 10키로그램인데 헐...완전 거인 같아요" "이렇게 쑥쑥 자라는데 늘지 않아서 걱정 하네요...헐.." 동생 걱정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온다. "우와 팔 굽혀 펴기 정말 잘한다. 아빠만큼 잘하네요. 전 팔 굽혀펴기 하지 못하겠던데요.." "우와 줄넘기는 나랑 비슷하다..ㅋㅋㅋㅋㅋㅋ" "엄마 확률은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그런지 아이는 어려워하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어찌보면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의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접하고 가까이 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책을 다 읽은 후 아이는 독후활동으로 인상 깊은 문장과 느낀 점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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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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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 텔링 수학동화 탤리캣과 수학 마법의 나라 6권 수학나라의 마지막 희망 편입니다. 아이들한테 공식만 외우는것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우는 연산법이 어떻게 보면 쉬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에서야 많이 들었답니다. 특히 스토리텔링 수학동화가 많이 나오면서.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수학하고는 많이 달라졌다는걸 느낄수있었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더 어렵게 느껴질수있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책을 많이 보고 이해를 하는걸 더 쉽게 느껴지는 아이들은 수학동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6권에서는 분류하기,표만들기.그래프 그리기..등 확률과 통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처음에 나오는 평균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도형병사들이 와글와글 거리면서 서로 평균을 내면서 티격티격 하는것을 보여주면서 계산법이 나온답니다. 나눗셈을 분수로 표현하는방법도 재밌게 나타나있답니다. 조금 어려워하는 그래프와.. 주사위를 한개 던졌을때의 경우의수를 배우면서 탤리켓 타임 문제도 풀어볼수가있었고경기표를 보고 몇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수있었답니다. 배우고 나서 문제도 풀어보면서 한번더 되짚어 보는 시간도 가질수있고 사실 글이 많은걸 싫어해서 책을 싫어할줄 알았는데 다행히 잘 보았네요.. 수학을 아직 어려워하고 이제 기초부터 잡고 있긴 한데. 마법의 수학나라 시리즈를 많이 보여주고 싶네요.. 처음 접해봤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다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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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아이와 함께 읽은 이 책이 6권이다 그런데 이 한권을 읽고 나니 이전에 나온 5권을 다 사고 싶다 그래서 한권한권씩 사들일 예정이다 이야기는 재미있고 초등 개정 교과서에 맞췄다고 하더니 정말 한 권에서 다루는 내용이 아주 알차다 오호~~ 이 책 요즘 만난 수학 스토리 텔링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 특히 내가 나름 좋아하는 부분인 그래프를 다루고 있어서 일까?
이 책에서 나오는 그래프들을 보면.. 정말 초등에 나오는 그래프의 종류가 다 나온다 오호~~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림 그래프, 막대 그래프, 꺾은선 그래프, 줄기잎그림그래프, 원그래프, 띠그래프 등 오호~~ 완전 총 망라~~ 글서 우리 딸에게 읽어주고 다른 책들도 다 구입한다는 뜻이지요 ㅋㅋ 그런데 이야기와 각 그래프를 나타내는 내용이 적절하게 잘 맞아 떨어지고 수학의 개념과 스토리를 짜다 보면 좀 어거지로 갖다 붙이는 경향이 생기기도 하는데 요 책은 매끄러운 편이라 더 맘에 든다~~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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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주인공은~~ 제목에 나온 탤리캣~ 마법의 수학 나라를 지키는 고양이 박가은, 정준서, 님버스, 최석진 등이에요 님버스는 자신이 수학나라에서 최고가 되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을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석진이는 수학을 싫어하는 소년이었죠 하지만 수학나라 여행을 통해 수학이 정말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멋진 소년이래요~
줄거리를 보면요~~ 님버스가 다른 등장인물들을 모두 잡고 자신의 뜻대로 수학을 자신만 알려고 하죠 그런데 우연히 님버스의 부하인 디몬이 수정구슬을 갖게 되고 자신의 맘대로 수학나라를 막 다스리게 되죠 도형을 마구잡이로 만들어내고 수학나라의 질서가 어지럽혀져요 그리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가 늘어날 수록 수학나라의 힘이 없어지죠 이런 어려움을 세 아이와 탤리캣이 힘을 모아 해결한답니다~~
막대 그래프 - 도형 탑을 만들려는데 , 어떤 모양이 좋을지 물어봤어요.. 각 모양에 따라 사람수를 수로 쓰는 것보다 막대 그래프로 그리면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는 거
꺾은선 그래프 - 책에 나오는 쌍둥이의 몸무게 변화.. 보통 몸무게는 십단위나 그 이상의 큰 단위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니 작은 변화도 눈에 확 띄게, 그 추이를 알아볼 수 있게 그리는 것이 관건 그래서 꺾은선 그래프가 적당하죠~
띠그래프 - 도형병사들이 위험에 처한 수학나라를 구하기 위해 어떤 사람의 의견을 따를 것인지를 나타낸 그래프 전체 중에 어느 정도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비교하기 쉬운 띠 그래프
평균 - 마구잡이로 나온 도형들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자.. 여러 종목을 해서 평균을 내어 어느 도형팀이 가장 우수한지를 가리자고 한 이야기 평균은 어떤 자료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대표값이죠 ㅋㅋ
이렇게 몇 가지만 정리하고 보니.. 초등에 나오는 모든 그래프가 다 보이네요 ㅋㅋ
1-5권이 더 궁금해요~ 기둘려라~~ 엄마가 이번달이랑 다음달 카트에 넣어 사줄테니.. 그리고 우리 수학에 관련된 관심을 더 기울이고 공부를 슬쩍 해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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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텔링 수학동화에요.... 저희 아들 5학년인데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도 책을 보면서 이해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 교과서와 연계가 이렇게 많이 되어있어요... 확률과 통계영역으로 표, 그래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요...
![]() 이 책의 차례부분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자료 정리와 표 만들기도 가능하고, 그림그래프와 막대그래프, 꺾은선 그래프,띠그래프, 원그래프, 경우의수, 확률까지....개념을 잡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아이들의 이해정도가 높아지는것 같아요...
![]() 6월에 브라질 월드컵이 있잖아요... 과연 우리나라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까요? 각 조별로 예선을 거쳐 32개 국가만 본선에 참여할 수 있어요... 월드컵 본선은 각 조에서 1,2등을 한 나라만 진출할 수 있구요... 경우의 수를 따져봐서 결과를 예상할수도 있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월드컵에 경우의 수를 알려주니 이해가 더 빠리 되더라구요...
확률또한 준서가 반장이 될수 있을지 없을지... 주사위를 한개 던져서 6이하의 눈이 나올 확률... 주사위를 한개 던져서 7이상의 눈이 나올 확률... 어른들이 볼때는 너무 쉽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아이들은 이렇게 쉬운것부터 차례차례 설명을 해주면 이해가 빨리 되더라구요... 요즘 스토리 텔링으로 공부들 많이 시키잖아요... 편하게 책 읽으면서 생각하면 1석2조의 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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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켓과 마법의 수학나라 6.수학나라의 마지막 희망 배소미 지음 /손진주 그림.이동흔 감수 참돌어린이.
새 교과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텔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아이가 도서관에서 신나게 재미있게 읽는 신착도서 였던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잘 읽는다는건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 그래서 아이와 마지막 6권을 보았습니다. 전권들은 도서관에서 보았기떼문에 익숙한 등장인물과 내용들... 마법의 수학나라 시리즈에서 울 아이 4학년에 맞는 주제는 자료의 정리와 막대그래프와 꺽은선 그래프 네요!!!
저울부인의 쌍둥이 아이들의 몸무게를 꺾은선 그래프로 나타낸 페이지 입니다. 깔끔하게 꺾은선 그래프로 그려보니 한눈에 아기들의 몸무게가 한번에 많이 늘어난구간과 몸무게가 거의 늘지 않은 구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꺽은선 그래프의 장점은 몸무게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한눈에 알수있다는 것이네요!!!
탤리캣 타임이라고 수학에 관한 스토리 텔링 시간입니다. 생명을 구한 그래프 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나이팅게일이 살던 19세기 유럽에서는 여자들이 잘 교육을 받을수 없는 환경이였지만 시대를 앞서간 부모님들 덕에 나이팅게일은 수학을 비롯한 여러 과목을 배울수 있었어요. 그래서 크림전쟁이라는 큰전쟁에서 부상당한 환자들을 깨끗이 보살피기 위해 병원의 상태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프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환자의 사망률이 42%에서 2%로 감소했다고 해요.
사각기둥.원기둥,삼각뿔등등의 윗몸일으키기 평균내는 법을 가르쳐 주는 부분입니다. 이야기 도중에 나오는 평균내는 법을 읽고 아이가 거부감 없이 수학 푸는 방법을 읽고 관찰하게 되니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가는 수학 공부방법이 참 기억에 쉽게 남을것 같네요.
어릴때 제가 어렵게만 생각했던 확률,경우의 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텔리켓과 친구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수학이 지루하거나 풀기 싫은 수학공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학을 익히는 개념이해식이여서 아이가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수와 친해지는 탤리켓시리즈 수학의 기초부터 사고력수학까지 차근차근 잡아주어 걱정이 없습니다. 주인공인 가은이 아빠도 소수아저씨 소수 할아버지를 알고 계셨다는게 너무 신기한 반전이였답니다. 마법의 수학나라로 떠났다 돌아온 주인공의 수학실력도 향상 되었네요~~~ 울 아이도 반복해서 읽고 이해한다면 향상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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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켓과 마법의 수학나라 이번엔 6권이예요. 교과서가 스토리텔링형식으로 바뀌면서 아무래도 변화가 많이 간 과목이 수학이였는데,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을 이젠 푸는게 아니라 이해하는 형식으로 배우니까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하더라구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고, 자연스럽게 읽기 능력과 연산 능력도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전국수학교사모임의 회장이자, 하나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시는 이동흔 선생님의 감수와 추천을 받은책이라니까 더 기대가 되지요?!
이야기의 주인공 탤리켓은 고양이 전사예요. 탤리켓을 가은이, 준서, 석진이가 위험에 빠진 마법의 수학 나라를 구하기 위해 수학의 원리와 개념으로 풀어가며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죠~ 저도 어릴때 수학이 그닥 재미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까 이렇게 배우면 수학이 전혀 어려운 과목이 아니게 될것같았어요. 이야기만 재미있게 읽고 수학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이번 책에서는 확률과 통계를 배울수 있어요. 용어가 어려워서 아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부분이기도 한데, 어려워보이는 자료를 쉽게 정리하거나, 게임에서 이길 확률, 준서가 반장으로 당선될 활률 등 우리 생활에서 늘 사용되고 회자되는 분야였지만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탤리켓으로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지요. 그리고 책속에는 탤리캣 타임이 들어있어요. 그래프와 통계청, 확률과 통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더 공부할수 있는 페이지네요.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교과서 예습하라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텐데~ 탤리캣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면 아이도 앞으로 어떤걸 배우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살펴볼수 있어서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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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배소미 지음. 손진주 그림. (참돌어린이)
어릴적 동화책만 보던 아이였는데도,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학습만화를 더 많이 찾아 보는데요. 아마도 재미가 있으니 더욱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학습만화만 보는 아이가 좀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않은데요. 그런 걱정이 되는 부모님이시라면 참돌어린이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는 그런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겉표지만 보면 학습만화책같이 보이는데, 안을 보니 일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였어요. 새 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랍니다. 요즘엔 학습 만화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참돌어린이에서 나온 이 책은 만화가 아닌 수학동화책이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더욱 좋았습니다. 물론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요. 수학동화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더해주기도 하고, 재미있는 동화를 보는 재미와 함께 수학 공부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중간 중간에 그려져 있는 삽화가 만화 캐릭터처럼 개성넘치는 주인공들이 등장해서 재미를 더해줍니다.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6권. 수학 나라의 마지막 희망! 편을 만나 보니, 6권이 마지막 권이라고 해서 더욱 아쉬웠어요. 저희는 이번에 처음 만나본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인데 말이죠..
영역별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로 나뉘어 있었고, 이번편은 확률과 통계로 분류하기, 표 만들기 그래프 그리기, 자료의 정리, 막대그래프와 꺽은선 그래프, 가능성과 평균, 자료의 표현, 비율 그래프인 띠그래프와 원그래프의 내용이 스토리속에 녹아 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군에 속하는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답니다.
숫자를 가르치고 계산하는 문제집이나 학습서도 물론 아이들 수학 공부에 필요하겠지만, 동화를 통해 수학을 이해하는것도 필요하기에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가 수학공부의 중요한 역할과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수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함께 위험에 빠진 수학 나라를 구하는 세 아이들의 모험이야기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더불어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찾게 된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어요.
자료 정리와 표를 만드는데 필요한 그림 그래프, 막대 그래프, 꺾은선 그래프, 띠그래프, 원그래프 그리고 평균과 경우의 수, 확률까지 스토리로 수학을 자연스레 알게 해주고 아이들의 우정과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가은이와 석진이 그리고 준서 이 세 친구가 서로 힘을 합해서 수학나라를 구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모습과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수학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그리고 알아보기 쉽게 여러 그래프들을 이용하고 평균을 구하는 등 우리 일상 생활에 필요한 수학을 적절히 이용하는 걸 보니 수학은 정말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것 같아요...
탤리캣 타임에서는 표를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프로 만들어 생명을 구한 나이팅게일의 일화가 나오는데 나이팅게일이 수학을 잘 활용했다는 걸 알수가 있었어요.
확률과 통계인 6권만 보기 너무 아쉬워서 1권부터 보여 주고 싶어지네요. <탤리탯과 마법의 수학나라>는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책도 술술 읽혀지고 더불어 수학개념도 잡힐 것 같아요. 같은 영역이라해도 학년별로 그 수준이 높아지니 책을 통해 수학 개념을 잘 알고 배우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수학을 공부할때도 꼭 필요한 학문임을 아이들도 스토리를 통해서 알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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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 이젠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해 모르는 학부모는 없을것 같아요. 작년에 교과과정이 전면 개편되면서 그 이름도 낯선 스토리텔링 수학이 도입되었었죠~ 벌써 1년이 지났구요. 문제집만 디립다 풀릴게 아니라 적절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다양하게 접해주어야 한다는것! 이젠 다들 아실거예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시리즈는 용맹한 고양이 전사 탤리캣과 가은이, 준서, 석진이가 위험에 빠진 마법의 수학 나라를 구하며 수학의 원리와 개념, 흥미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예요.
벌써 5권이 출간되었고 이번 서평할 책 제목은 <6권. 수학 나라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한 번도 해가 진 적 없던 마법의 수학 나라가 점점 어두워지고 있어요. 숫자 열매 나무는 몽땅 말라 죽어 버렸고, 쑥쑥 자라야 할 올림이, 버림이 쌍둥이의 몸무게도 전혀 늘지 않았대요. 마법의 수학 나라가 어마어마한 위기에 처한 게 틀림없어요. 가은이와 준서, 석진이는 수학 나라의 혼란을 바로잡고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마법 수정을 꿀꺽 삼킨 님버스가 마법의 수학 나라를 마음대로 휘두르지 못하도록 탤리캣과 세 친구가 힘을 합쳤어요. 우웨엑 물약을 마시게 해 마법 수정을 토해 내도록 한 거예요. 님버스의 입에서 튀어나온 마법 수정을 차지한 것은 과연 누구일까요? 마법의 수학 나라는 님버스에게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는 걸까요?
한 번도 해가 진 적 없는 나라가 점점 어둠에 잠기고 있고, 숫자 열매 나무도 말라 죽고 말았지요. 이러다간 마법의 수학 나라가 사라질지도 몰라요!
이 위기를 극복할 마지막 희망을 찾아 나서는 탤리캣과 세 친구 이야기랍니다.
아래 사진처럼 자료를 정리하는 다양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그래프를 그려야 보다 효과적으로 통계를 표현할 수 있는지, 경우의 수와 평균을 계산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배워볼 수 있어요. 딱딱한 수학 이론이 아닌 이야기 속 수학이라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무작정 수학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풀던 주입식 교육의 시대는 이제 지났죠~ 알기 쉬운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수학적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사고력을 확장하는 선진형 수학으로 바뀐 것이지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암기하는 대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해요.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수학동화로 수학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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