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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하셨나요?
저자는 '행복'의 본질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얻는 성취, 목표달성의 쾌감.
이런 '배움'과 '느낌'이 그동안 알지 못했던 행복을 찾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연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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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의 행복
오랜만에 행복에 대한 의미있고 즐거운 읽을거리를 만났다. 에세이 같으면서도 시적 감성까지 느껴지는 길지 않은 글들이 엮여있는 색다른 구성이었고 사소하고 평범하지만 빛나는 날을 이야기하며 독자와 함께 행복을 쟁취해가는 여정이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 김유영 작가는 자신을 한때 염세주의자였지만 삶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알려주는 사랑의 본질적 의미를 깨달으며 긍정주의자로 탈바꿈 하였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긍정의 희망을 전파하려 노력하는 자칭 ‘긍정 마법사’이며 가슴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로 그 긍정의 감성 에너지를 독자들에게도 전파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에서 행복을 느꼈던 경험, 생각, 느낌들을 솔직담백하게 써내려가고 그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지금껏 미처 행복의 순간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친 우리에게 행복을 음미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백번을 말해도 모자라지 않는 행복이란 거창하고 멀리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누군가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타인에게 선행을 베풀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한다. 다른 누군가는 뛰어난 성과를 이뤘을 때 행복하다고도 한다. 이렇게 ‘행복’이란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같은 상황일지라도 행복을 느끼는 정도가 모두 다르다는 의미이자 행복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일상의 소중함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거창한 목표나 비전이 없어도 삶은 그 자체만으로 살아갈 만한 가치가 충분한 것이고 사회가 주입한 가치관에서 벗어나 나만의 개성과 생명력을 발현하며 나답게 살면 삶은 더욱더 의미가 있고 즐거워진다는 일종의 제안을 받기도 했다.
그외에도 내가 나로 살아가는 방법, 사랑을 나누는 마음, 사랑하는 등 뒤의 사람들, 위로와 치유의 언어 접촉, 한 걸음만 떼면 사라지는 것, 마음으로 듣기, 버리고 놓아야 할 타의식, 감정의 무지함, 능선을 넘어서는 힘,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이유, 결핍은 성장의 불씨, 나를 돌아보고 깨우치기, 흘러감의 자연스러움, 나쁜 감정 쫓아내기, 속도대로 호흡하기, 흔들리지 않는 균형 잡기 등에 대한 주옥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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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오늘만큼의 행복 #김유영작가 #BOOKSGO 사소하지만 평범하지만 빛나는 날이 되기를 당신은 오늘 행복해집니다. 가까이에 있는데 알지못하고 오늘만큼의 행복을 읽으면서 멀게만 느껴지는 행복을 조금더 가까이에서 느껴보는것은 어떠하신가요? 1장. 오늘의 행복을 찾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깨달음을 발견하게된다. 생각에 잠기는 글을 알려드림 DO DREAM! 나는 살아가는 내내 가는 곳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우리는 언제나 한고비 문턱을 넘으면 또 다른 문턱을 넘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그리고 문턱을 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닫는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넘쳐나지만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오늘 만큼의 행복은 참 따듯함을 주는 책이다. @joeunbookstore @la_bella_tu 좋은책 알려주시고 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만큼의 행복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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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는 내 주변 사람 누구에게나 바쁜 하루를 살아가면서 오늘만큼은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바라지 않은 날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나와 우리에게 하루치 행복의 의미와 진정한 소중함을 담고 있는 책 긍정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읽는 동안 마음에 온기를 담을 수 있었다.
하루치 행복이 궁금한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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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행복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저는 매일같이 행복을 찾아봅니다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떠 있는게 멋있어서 행복하다 말하고, 동료가 커피를 사줘서 행복하다 말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 해주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행복은 사소한 것이라 했던가요. 하루라도 행복한 일이 없으면 속상해 하던 저는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이 책 " 오늘만큼의 행복"을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작가님은 자신을 마법사라고 소개하세요. 책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을 알려주시네요.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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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작가님의 에세이 " 오늘만큼의 행복"
소소한 행복에 만족감을 얻지 못하고, 더 큰 행복을 바라기만 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나의 평범한 일상에 녹아있는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일상의 아름다움과 위대함 바쁘고 정신없이 건성으로 흘려버리는 일상이 사실은 얼마나 아름다운 신비인지를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p.18
-깊이 안다는 것 우리는 서로를 너무 잘 알면서도 평생 서로를 모르는 채 살아간다 누군가를 깊이 알고 있을 때도 누군가를 깊이 아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깊이 안다는 것은 누군가를 평생 알아가는 것일 뿐 평생 알 수도 알지도 못한다 인생도 사람도 살아가고 알아가는 것일 뿐 p.59
-잘 익어 가는 감처럼 지식이 많은 사람은 넘쳐나지만 지혜로운 어른을 만나기 힘든 요즘 타인의 시선과 세상의 간섭에서 휘둘리지 않는 나로 살아가는 어른이길 바란다. 계절이 지나감에 따라 서서히 변하고 알맞게 익어도 탐스럽고 더 익으면 홍시가 되고 시간이 흐르면 곶감도 되는 감처럼 잘 익어 가는 그런 어른이길 바란다. p.118
-시선에 대한 시야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눈앞의 시간만을 보지 말고 먼발치까지 바라볼 수 있는 시서느이 높이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현실에서 오가는 감정을 폭넓게 받아들여 슬기롭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p.165
나에게는 인생선배를 만난 것 같은 책이였다. 너와 나, 그리고 살아가면서 인연이 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되는지 배울점이 많았다.
"사소하고 평범하지만 빛나는 날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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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고 평범하지만 빛나는 날이 되기를" 자신을 마법사라고 칭한 작가 #삶의목표와목적을넘어p.27 #양날의검,말 p.67 #색안경 p.127 #몸소느끼고배워야 p.147 #감정에도소화가필요해 p.172 어느날부터.. 에세이가 참 편하게 읽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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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만 행복을 찾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이 책은 오늘하루의 행복을 찾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무언가 이루고 나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그 과정이 행복이라고. 활짝 핀 꽃을 보는것보다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이라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누군가 곁에 있으면 그게 행복이고 긍정적 생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지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감사하지 않을,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에도 끊임없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불평거리를 찾고 있던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것이 행복이지~!' 잊고있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반짝 빛나는 햇살에도, 때론 촉촉히 내리는 빗방울에도 행복할 수 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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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집안을 한바탕 치우고 난 뒤
한숨 돌리며 책 한 권 읽을 때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딱 오늘만큼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는 감정을 느낄 때 가만히 들여다보면
특별하지 않은 사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이 책이 그렇다.
사소하고 평범한
하루 속에서 행복감을 맛보게 해준다.
"어제의 내가 모여 오늘의 내가 되듯 오늘의 내 모습을 들여다보면 내일의 내 모습이 그려진다."
예전엔 사소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찾고
마음이 평화로울 땐 지나가다 마주한 풀꽃 하나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런데 육아로 지치고
마음이 괴롭다 보니 당연하게 존재하는 내 삶의
행복한 일상들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며
난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 불평을 하며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 작가님께 귀한 책을 선물받고
한 장 한 장 내 마음에 스며드는 글귀들을
읽어내려가며 내 안에 작은 불빛으로 숨어있던
감사와 행복의 따스함을 느껴본다. 행복이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스스로 느끼고 만들어보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을 하고 사랑을 주는 것뿐입니다." 어느 날부터 '사랑받고 싶다' 또는 '외롭다'라는 감정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나도 사랑받고 싶은데... 나도 많이 외로운데 나를 왜 바라봐 주지 않을까.. 느끼던 나의 감정... 내가 대접받고 싶을 때, 사랑받고 싶을 때 받고 싶은 만큼 상대에게 베풀어야 한다. 사랑에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아주 큰 노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인정해 주고 그저 바라봐 주는 것이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손이 베이면 닿을 때마다 따갑고 쓰라리다. 그리고 심한 경우 상처의 자국이 남게 된다. 그렇지만 연고를 바르고 관리를 잘 하면 상처 없이 아물기도 한다. 그러나 말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 것 같다. 손의 상처처럼 마음속에도 깊게 팬 상처가 남는다. 저자의 말처럼 말은 양날의 검이다. 아무 생각 없이 뱉은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는 비수가 되어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심성을 파괴하는 일과도 같습니다."
편견만큼 무서운 게 없다. 상대의 순수한 의도를
몰라주고 나만의 색안경으로 왜곡하고 본다면
삐뚤게 보일 수밖에 없다. 나쁜 가지들 모두
잘라내고 색안경 벗어버리고 순수하게
바라보자.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대할 때 비로소 시시비비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한때는 염세주의자의 삶을 살았던 저자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묵언수행을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와 헌신으로 살아가며 '긍정 마법사'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저자가 글로만 행복을 논하고 실제의 삶이
그렇지 못하다면 이 글귀들이 와닿지 않겠지만
저자는 행동으로 실천한다. 삶의 어려움 속에
극단적 선택을 할 만큼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되돌려놓고 끊임없이 자신의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며 힘든 이들을 응원한다.
저자는 현재 '숨은 고수'에서도 심리 상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훗날의 행복을
얻기 위해 오늘을 불행하기 살지 말라고 한다.
지금 내 눈앞의 행복에 감사하며 내가 느낀
기쁨을 남에게 베풀고 함께 더불어 행복해
지는 세상을 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오늘도
더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작가님 응원합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행복감을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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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듯 사소한 습관 하나하나가 쌓여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된다. - 프롤로그 중 -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던 이 책! 이 책은 김유영 작가님의 네 번째 책으로, 행복하지만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따스한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주는 책이다.
프롤로그. 당신은 오늘 행복해집니다. 1장. 오늘의 행복을 찾다 2장. 사랑을 나누는 마음 3장. 용기를 내어 나아가다 4장. 최선을 다하는 지금 5장. 균형을 맞추고 조화롭게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상대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랑, 변화하고자 하는 용기,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 삶의 치우침이 없는 균형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14쪽 / 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 다만, 행복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찾아다닌다. - 감사일기를 쓰면 감사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듯이, 행복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 같다.
29~30쪽 / 조각조각 인식하며 사는 것 그럼에도 이 세상이 살 만한 이유는 삶 자락 구석구석마다 행복의 조각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중략) 습관처럼 행복을 찾아 연습하다 보면 습관처럼 행복해지듯이, 지금 내가 행복한 것은 벅찬 어딘가에 도달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 길을 그저 뚜벅뚜벅 성실하게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 행복에 관한 글을 보면 행복도 연습해야 한다고 쓰인 글들이 많다. 하늘, 바람, 날씨 등 자연 속에서도 행복의 조각을 찾을 수 있다. 어딘가에 도달해서 행복해지기보다는, 그 여정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
183쪽, 인지하고 인정하고 살면 우리의 인생은 무엇이든 늘 계절처럼 오고 가고, 왔다 갔다 함께한다는 것을 인지하며 살아간다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질 것입니다.
불행과 더불어 가는 삶 속에서 그것을 인지하고 인정하며, 그 속에서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마음 먹는 그 순간에 행복은 찾아가고 다가갑니다. - 불행과 더불어 가는 삶 속에서 나는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마음 먹기. 삶의 여정 속에서 순간순간의 행복을 차곡차곡 담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