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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232가지 물리학 Q&A 《1분 물리학》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232가지 물리학 Q&A 《1분 물리학》" 내용보기
??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_엮음정주은_옮김 / 책밥_출판#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물리학에 다가가는 출발점은 일상생활과 대자연에 대한 호기심이다""호기심은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발전의 원동력이다" 물리와 거리가 너무나도 먼 제가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이 책에 관심을 가진 건, 과학에 진심인 아들때문이지요.아들의 관심사에 한걸음 다가가 <1분 물리학>을 읽어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232가지 물리학 Q&A 《1분 물리학》" 내용보기
??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_엮음
정주은_옮김 / 책밥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물리학에 다가가는 출발점은 일상생활과 대자연에 대한 호기심이다"
"호기심은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발전의 원동력이다"

물리와 거리가 너무나도 먼 제가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 관심을 가진 건, 과학에 진심인 아들때문이지요.
아들의 관심사에 한걸음 다가가 <1분 물리학>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우리 생활이 물리와 밀접해 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곳곳에서 물리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래서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나봐요????

이 책은 넘치는 호기심을 주체할 수 없는 독자들에게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1분 물리학 책이예요!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위챗 공식 계정 Q&A 칼럼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과
연구원들의 재치있는 답변을 엮어 정리한 책이지요.
현실질문??과 현실답변??

일상생활, 상상,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232가지의 질문에 답하며
Q&A형식으로 설명되어
궁굼한 부분부터 골라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떤 질문의 얼핏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심오한 물리한 지식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질문은 관점이 기발하기도 했어요.
명확한 답이 제시된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답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하게하죠.

<1분 물리학>이라는 책 이름처럼
대부분 Q&A를 읽는데 1-2분이면
충분히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 일상생활에 관한 1분 물리학
?1초는 얼마나 긴가? 1초의 정의는 복잡한가.
?왜 종이는 기름이 묻으면 투명해지는가.
?왜 액체 산소와 고체 산소는 파란색인가.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의 원리는 무엇인가.
?왜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TV화면을 찍으면 가끔 까만 줄무늬가 보이는가.

? 상상 속의 1분 물리학
?태풍의 눈에 원자폭탄을 던지면 어떻게 될까.
?사람의 정상 체온은 약 섭씨 37도다. 그런데 왜 기온이 30도도 안 됐을 때부터 덥다고 느끼는 것일까.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면 더위로 인한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만약 곤충의 크기를 크게 키울 수 있다면 외골격이 얼마나 단단해야 그 곤충의 중량을 견딜 수 있을까.
?만약 수소 분자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왜 투명한 금속은 없는가

? 우주에 관한 1분 물리학
?지구는 왜 태양 빛이 계속 비차는데도 점점 뜨거워지지 않는가
?오로라는 왜 녹색인가
?지구 중력으로는 왜 헬륨 원소를 잡아둘 수 없는 것일까
?지구를 비롯한 천체는 왜 다들 둥근 것일까
?블랙홀도 온도가 있을낀

? 양자에 관한 1분 물리학
?양자 얽힘이란 무엇인가
?양자컴퓨팅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을까
?양자통신의 비밀 절대 보장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현대 사회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은 어떻게 응용되는가
?양자컴퓨터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
?물리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완벽한 물리이론 체계는 수학적 엄밀성을 보이는가
?양자역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수학, 물리, 화학의 관계와 상호간의 지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대학에서 물리를 전공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컬처블룸 #책밥 고맙습니다??

#1분물리학
#중국과학원물리연구소
#물리
#컬처블룸리뷰단



y******3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분 물리학
"1분 물리학" 내용보기
이번 방학동안 독서를 열심히 하자고 계획을 세웠어요. 다양한 분야를 읽었으면 좋겠는데 과학을 좋아하다보니 대부분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더라고요. 줄글로 된 책을 하루 2권 이상 읽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계획대로 잘 읽어주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1분 물리학>을 준비해봤어요. 과학이라고 하면 어떤 분야든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기 때문에
"1분 물리학" 내용보기


 

이번 방학동안 독서를 열심히 하자고 계획을 세웠어요.

다양한 분야를 읽었으면 좋겠는데 과학을 좋아하다보니

대부분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더라고요.

줄글로 된 책을 하루 2권 이상 읽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계획대로 잘 읽어주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1분 물리학>을 준비해봤어요.

과학이라고 하면 어떤 분야든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기 때문에

윤맘은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물리학이지만,

이 책도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역시 진정한 과학 애정자네요!ㅎㅎ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위챗 공식 계정 Q&A 칼럼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기발한 질문과 연구원들의 재치있는 답변을 엮어 정리한 책이에요.

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현상부터 우주, 양자, 상상 속의 궁금증까지

여러 물리 문제에 대한 답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었어요.

저도 물리학은 마냥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어요.

 


 

일생생활, 상상,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을

256페이지에 걸쳐 담아냈어요.

물리학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궁금증에도 물리학이 담겨 있다니?!

물리학이 멀리 있는 게 아니고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곁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Q&A를 읽는데 1~2분 정도면 충분해요.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물리학을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앞으로 반복해서 읽어보면서 배경지식을 쌓고

물리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과학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1분 물리학>으로

과학에 한발짝 더 다가서고,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c****0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분 물리학
"1분 물리학" 내용보기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 원리까지 232가지 물리학 Q&A   우리는 가끔 어릴적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일상생활속에서 문뜩 떠오르는    물음들이 생길때가 있죠~!!   평소엔 그냥 지나치기도하는 일상속 소소한 궁금증을 과학의 원리로 명쾌하게   답해줄 1분 물리학을 만나보며 그동안 궁금했던 물음들을 명쾌하게 해결해볼 수 있게되었네요   1분 물리학은 일상속 소소한 궁
"1분 물리학" 내용보기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 원리까지 232가지 물리학 Q&A

 

우리는 가끔 어릴적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일상생활속에서 문뜩 떠오르는 

 

물음들이 생길때가 있죠~!!

 

평소엔 그냥 지나치기도하는 일상속 소소한 궁금증을 과학의 원리로 명쾌하게

 

답해줄 1분 물리학을 만나보며 그동안 궁금했던 물음들을 명쾌하게 해결해볼 수 있게되었네요

 


1분 물리학은 일상속 소소한 궁금증부터 상상속 호기심까지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1문 물리학으로 나누어 물음과 대답으로 읽어보며

 

물리로 풀어간 연구원들의 지혜로운 답변을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네요~

 

1분 물리학에 물음들을 보면 일상 생활속에서 왜 그러지 하고 궁금했던 물음들이라

 

반갑기도하며 물음에 대한 답변이 궁금해 집중해서 읽게되더라구요~ㅎㅎ

 

물리학으로 접근해 풀어 낸 연구원들의 답변이 아주 쉽지많은 않지만

 

학창시절 공부했던 물리도 생각나고 또, 물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물리가 좀더

 

가깝게 느껴질수도 있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왜 금속 그릇에 비해 플라스틱 그릇에 기름때가 잘 묻는지?

 

자와 지우개를 오랬동안 같이 두면 왜 서로 붙고, 붙었던 곳에 기름같은 이물질이 생기는지?

 

오로라는 왜 녹색인가?

 

왜 눈이 내리고 나면 고요한 느낌이 들까? 등 정말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궁금증들을

 

모아 하나하나 자세하고 과학 물리학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물음에 공감하고

 

답변에 호기심을 풀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상상속 과학 질문들도 만나볼 수있어 흥미롭게 읽어볼 수있어요.

 

태양은 온도가 그렇게 높은데 왜 증발하지 않을까?

 

태풍의 눈에 원자폭탄을 던지면 어떻게 될까?

 

광속은 절대불변인가? 등 전문 물리학에 대한 질문들은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새로운 물리학에 대한 지식도 쌓아보며 물음에 또 물음을 가져보며 물리학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고 읽어볼 수 있었네요~

 

1분 물리학을 읽으며 그동안 궁금했었던 물음을 찾아보며 

 

궁금증도 해결하고 일상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학 원리를 물리학으로 배우고 알아보며

 

중등 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물리학을  우리 일상생활속 소소한 질문과 호기심으로

 

물음을 갖고 생각해보는 습관도 좋은것 같아요~

 

1분 물리학으로 과학과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된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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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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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일상생활, 상상,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내용으로 분류해서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보면서 물리학의 세계에 재미있게 들어가 볼 수 있어요. 물리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특히나 학습적으로 접근해서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물리이론을 이해하는데 어려웠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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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일상생활, 상상,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내용으로 분류해서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보면서 물리학의 세계에 재미있게 들어가 볼 수 있어요. 물리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특히나 학습적으로 접근해서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물리이론을 이해하는데 어려웠던 기억들이 나는데 1분 물리학을 통해서 1~2분 짧은 시간 물리학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물리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넓혀줄 수 있겠어요. 

흐르는 물은 왜 잘 얼지 않을까?

천둥번개는 왜 치는 것일까?

북극의 이글루 안은 정말로 춥지 않은가?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궁금하게 생각했던 내용들을 담고 있어 쉽고 흥미롭게 접근해 볼 수 있어요. 추위를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이글루의 얼음 블록은 열의 부도체라 단열 효과가 뛰어나다는 걸 알 게 되고 눈 속의 동굴 안이 따뜻한 것도 같은 이치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글루에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상상속의 1분 물리학 태양은 온도가 높은데 증발하지 않은 이유 두가지도 알아볼 수 있고 구름은 주로 물방울과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물과 얼음은 모두 공기보다 무거운데 왜 떨어지지 않을까 한번쯤은 상상해보고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해 본 질문에 대한 답도 들어볼 수 있어요. 

우주에 관한 1분 물리학 오로라는 왜 녹색인가?

오로라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신비한 오로라의 색깔의 어떻게 결정되는지 알 수 있어요.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양자 물리학,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모순,기본적인 물리상식부터 물리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등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까지 호기심 가득 물리학과 관련된 질문과 그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들어보면서 과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좀 좀 더 과학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호기심 가득한 1분 물리학 과학 지식을 넓혀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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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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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상상 / 우주의 원리/양자물리학 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몇년전 일본으로 여행갔을때 우연히 티비를 틀었는데 주말 프라임 시간대에 과학 실험 프로가 나오는걸 처음보고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난다. 주말 프라임 시간엔 드라마만 나오는 우리나라랑 다르다.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만 25명 . 외국 국적의 일본인 수상을 다 합하면 30명이다.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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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상상 / 우주의 원리/양자물리학 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몇년전 일본으로 여행갔을때 우연히 티비를 틀었는데 주말 프라임 시간대에 과학 실험 프로가 나오는걸 처음보고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난다. 주말 프라임 시간엔 드라마만 나오는 우리나라랑 다르다.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만 25명 . 외국 국적의 일본인 수상을 다 합하면 30명이다. 대부분 물리학 화학 생리학 의학등 과학 분야에서 받았다.

중국인도 다 합치면 8명이 노벨상 수상자다.

 

중국은 8대 산업과 7대 과학 영역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R&D 자금을 매년 전년대비 7%이상 늘려서 투자하고 있다.

7대 첨단 과학 기술 영역은 AI/ 양자 컴퓨팅/ 집적회로/ 뇌과학/ 유전자및 바이오기술/ 임상의학및 헬스케어 / 우주, 심해, 극지 탐사 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기초과학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뒤지면 안될것이다

 

이 책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위챗 공식 계정 Q&A 칼럼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기발한 질문과 연구원들의 재치있는 답변을 엮어 정리한 책이다. <1분 물리학> 이라는 책 제목처럼 1분동안 읽을수 있는 분량으로 질문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Q.엘리베이터가 떨어질때 엘리베이터가 지상에 떨어지기 직전에 점프를 한다면 ? 점프 해도 소용없다.

이얘기는 학교 다닐때부터 들었던 얘기였는데 중국 사람들도 그런 생각을 했나보다

 

Q.고도가 높은 곳이 더 추운 이유는?

태양과 가까운 위쪽이 더 온도가 낮은 이유는 지표가 공기를 가열하기 때문

 

Q.지구속은 꽉 차 있는가? 비어있는가?

지진파를 이용해서 지구 안이 핵 맨틀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장 깊이 판 구멍은 12km 다.

 

Q.지구와 다른 모든 행성이 자전하는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행성이 진공속에서 자전하는 데는 운동에너지가 보존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자전할수 있으며 별도의 에너지는 필요없다.

 

지구의 자전속도는 느려지고 있는가?

지구 하루의 길이는 10만년마다 1.6초씩 늘어난다. 원인은 내부요인과 외부요인이 있는데 내부요인은 불규칙한 지구핵의 운동과 계절성 대기운동에서 비롯되고 외부요인은 조석마찰에 의한것. 외부요인이 주요 원인이다.

조석 tide --천체의 인력작용으로 해면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현성

조석마찰( tidal fraction )이란 달과 태양이 바다를 통해 조석을 일으켜 지구가 느리게 자전하도록 하는 것이다.

 

Q.지구의 공전 궤도는 왜 타원형인가?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발표한 행성의 운동에 대한 세 개의 물리학 법칙이다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은 태양과 행성 사이에만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행성과 그 위성 ,인공위성을 포함하여 위성과 위성이 갖는 손자위성 사이에도 성립한다

케플러 제1법칙-- 타원 궤도의 법칙 --모든행성의 공전 궤도는 태양을 하나의 초점에 두는 타원 궤도이다.

 

케플러 제2법칙-- 면적속도 일정의 법칙--태양과 행성을 연결하는 가상적인 선분이 같은 시간 동안 쓸고 지나가는 면적은 항상 같다.

케플러 제3법칙--조화의 법칙 --행성의 공전 주기의 제곱은 궤도의 긴반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양자에 관한 1분 물리학

 

양자역학--미시세계의 물체의 운동을 연구하는 학문

확률론적 입장

원자의 운동을 기술하는 학문

 

원자=>동전크기 일때 동전=>지구크기

 

전자(-) 원자핵 양성자는 중력이 작용하는 태양계의 모습과 유사

 

보어의 원자가설

1.전자가 허용된 궤도 위에 있는 상태--정상상태

2.정상상태를 이루는 원 궤도는 불연속적인 반지름을 가짐

3.전자가 한 정상상태에서 다른 정상상태로 이동할 때 빛이 흡수,방출됨

 

보어의 원자모형--실험적으로 밝혀진 원자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보어가 고안한 모형

 

정상상태의 궤도가 띄엄띄엄 반지름을 갖는 것 --전자 궤도의 양자화

 

전자가 있던 자리에서 사라져 다른 자리에 나타나는 현상 --양자 도약

-- 안쪽 궤도로 이동할 때는 빛을 방출

-- 바깥 궤도로 이동할 때는 빛을 흡수함

 

하이젠베르크 --행렬역학--양자역학의 수학식을 만들어냄

 

우리는 왜 직접 보지 못한 전자의 운동이 거시 세계의 운동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직접 측정으로 알아낼 수 있는 것만 갖고 이론을 구성해보자!--하이젠 베르크--양자도약

전자의 궤도를 포기하고 관측 가능한 물리량으로만 기술하기 시작한 하이젠베르크

전자의 진동수와 세기만으로 운동을 설명할 공식을 만들어 냄

 

전자가 갖는 에너지, 전자가 흡수, 방출하는 빛의 진동수로 구성된 수들의 배열--하이젠베르그의 행렬역학

 

불확정성의 원리--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모두 정확하게 알 수 없음을 밝힘

 

본다는 것이 무엇인가? 보는 것만으로도 대상에 영향을 준다

어떤 물리량을 측정할때 반드시 영향을 주게 된다.

 

교란의 변화를 읽을 수 없는 데서 생겨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의 핵심적인 원리

 

Q.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 실험

요새 아이에게 새로 사준 만화책에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나온다.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뭐야? 라며 묻는 아이에게 몰라 검색해봐 ㅋㅋ 했는데 <1분 물리학>에 나오네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반은 죽었고 반은 살았대!! 엥?? 확률로 계산했을때 살았는지 죽었는지 50:50이란 이야기

 

Q. 양자컴퓨터란?

양자역학에서 양자얽힘, 중첩, 텔레포테이션 등의 효과를 이용해 계산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기존의 컴퓨터가 0과1만 구분할 수 있는 반면, 양자컴퓨터는 0과1 을 동시에 공존시킬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컴퓨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인텔 등에서 연구하고 있다.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

Q: 대학에서 물리를 전공하면 무슨 일을 할수 있는가?

 

A: 물리학과에서 처음 접하는 전공과목들을 일반 물리라고 하는데 1. 역학 2.열학 3. 전자기학 4.광학 5. 핵물리학 대개 이렇게 구성된다

 

4대 역학 재료역학, 동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입자물리학, 응집물질물리학, 천체물리 및 우주학

물리학과 교육은 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리학은 대학의 여러 전공 중에서도 학습 난이도가 가장 높다.

 

 

 

중국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도 우리랑 비슷하다 . 책을 읽으면서 행성과 우주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아졌다. 물리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생길것같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읽어도 좋다.

나는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 부터 읽었는데 물리학의 세부분야와 진로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물리학과를 가려면 수학을 잘해야 한다.

 

고등학교에 물 화 생지 중에 물리가 가장 어렵고 싫었던 기억이 난다. 중고등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물리학에 관심 많은 성인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배경지식이 많이 늘고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나는 잘 모르는 내용은 검색과 유투브로 보충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다.

최근 경제 티비를 보면서 구글이 양자 컴퓨터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중국도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해서 양자컴퓨터에 대해 관심있게 읽었다. 아마존과 테슬라는 우주선을 만들고 투자하고 있다. 왜 갑자기 우주에 투자하는지 궁금해서 우주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다. 모르는 내용은 검색 기능을 이용해서 보충해서 읽으면 되고 유투브에도 관련 내용이 많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9 202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답변으로 읽어보는 물리학이 쉽지만은 않네요
"짧은 답변으로 읽어보는 물리학이 쉽지만은 않네요" 내용보기
애초에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물리를 이해한다는 생각이 얌체 같은 게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 책을 읽으면서 하나 더 드는 생각이 물리학 범주에 이렇게 많은 지식이 들어가는구나… 지구 내부를 설명한다거나 기체 행성에 대해 다룬 내용은 지구과학 아닌가 하면서 봤어요. . [기체로 된 행성은 어떻게 뭉쳐져서 모양이 나오는 것일까, 궁금했었어요] . 물론 제가 가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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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물리를 이해한다는 생각이
얌체 같은 게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

책을 읽으면서 하나 더 드는 생각이 물리학 범주에 이렇게 많은 지식이 들어가는구나…
지구 내부를 설명한다거나 기체 행성에 대해 다룬 내용은 지구과학 아닌가 하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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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로 된 행성은 어떻게 뭉쳐져서 모양이 나오는 것일까, 궁금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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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가진 과학 지식이라는 게 고등학교까지 수업으로 배운 내용이라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으로 나뉘는 과학이 사실 다 연결되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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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공전 궤도를 다루는 지식 같은 데서 나오는 수식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에요^^;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케플러의 법칙이 이렇대… 하고 넘어갑니다.
과학 용어에 대해 딱히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이런 부분은 알아서 찾아봐야 하지요.
저처럼 과학 지식이 적은 이들에겐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한 편으론 이런 이유로 공부가 될 수 있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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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의 시초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라는 곳에서 QnA 칼럼을 연 것인데요.
머리말로 봤을 때는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전문가들이 답해줬다는 거로
막연히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서 계속, 이 ‘일반인’ 질문자들도 사실 전문가들 아닐까… 
어려운 내용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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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 같은 일반인들도 있었는지 
재미있는 질문, 저도 궁금한 질문도 나옵니다^^ (다행이지요 ㅋ)
요즘은 다들 ‘아아’를 주문하면 되고 찬물에 타먹는 냉커피도 나오지만
이런 커피가 없을 때 물 끓이면서 한 번쯤 궁금해할 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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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커피를 탈 수 있기는 하군요. 시도해보고 싶진 않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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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과학 이론은 아이가 보는 과학 잡지에서 봤었는데요.
과학이라 하면 실험 정신에 입각해서 뭔가 확실하고 분명하고… 이렇게 생각하던 제게
이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런 게 과학으로 가능하다는 게 놀라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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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에도 이 이론에 대해 나오는데 아이 보여주면서 같이 웃었답니다^^


(제게는 상대성 이론부터 어려운데 말이에요^^;
저도 그냥 ‘있어보이는 이론’으로만 기억할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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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려운 내용도 많지만 일상에서 나도 궁금했어 할 만한 내용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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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똑같은 의문을 가졌다’는 답변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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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렇게 일상생활에 관한 내용이 읽어보기가 쉬운데 이 부분이 맨 앞장에 있고
상상 속의 물리학이라든가 우주, 양자를 다룬 단원으로 갈수록 
툭툭 튀어나오는 과학 용어와 지식에 눌리는 느낌이에요 ㅋ

맨 마지막 단원의 학습에 관한 물리학까지 보고 나면 어려운 책 읽어본 게 뿌듯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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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 단원으로 묶여있긴 하지만 각 질문들이 서로 내용이 많이 다르다 보니
질문/답변 하나를 보고 다음 질문/답변을 읽어보는 게 쉽지는 않아요.
좋게 보면 짧은 내용을 보는 거라 금방 한 내용을 끝! 할 것 같지만
그 안에 담긴 지식을 이해하는 과정이 짧지만은 않거든요.
이 점이 [1분 물리학]에서 가장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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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궁금했던 내용이라 저도 이해할 만한 질문과 답변은 
책 내용을 읽어보면서 이런 거였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게 좋더라고요.
‘1분’이라기에 만만히 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과학이란, 또 물리학이란 쉬운 게 아니구나 실감하고요^^
‘소소한 일상’을 다룬 앞부분 내용이라도 잘 알아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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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s******9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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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이라는 책의 제목은 물리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가볍게 궁금한 물리학 내용들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중국과학원의 물리연구소에서 쓴 이 책은 기대 그대로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해할 내용들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우주 속에서의 지구에 관한 내용들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글의 서문에 호기심이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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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이라는 책의 제목은 물리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가볍게 궁금한 물리학 내용들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중국과학원의 물리연구소에서 쓴 이 책은 기대 그대로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해할 내용들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우주 속에서의 지구에 관한 내용들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글의 서문에 호기심이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이야기를 접하니, 생각보다 주변에 관심 없이 말 그대로 주어진 그 자체로 순응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수학 과외를 하던 중학생이 뜬금없이 질문한 하늘이 파란 이유도 크게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호기심이야말로 인류가 발전된 삶을 살아가는 원천이 아닌가 싶다. 주변에 궁금함이 많은 어린 시절의 폭발적인 지능 성장에는 그런 호기심도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은 모두 5개 분야의 물리학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일상생활에 관한 내용부터 상상 속, 우주, 양자,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이란 주제로 다양한 주제들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파트에서는 거의 페이지마다 1개씩의 궁금한 사항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물리학이라고 불리는 이름에 선입견으로 지레 어렵고 지루한 긴 내용의 이야기들을 떠올렸다면 반대로 매우 가볍게 주제별로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내용 가운데 일상생활에 관한 파트에서 선풍기가 왜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지에 관한 내용은, 정말 일상 속에서 가까이 있는 이야기지만 왜 그런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기에 이런 내용들에 대해 기존부터 호기심과 궁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마치 해답지와 같을 것이다. 궁금함 없이 지내온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l 202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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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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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이나 잡지 같은 것이 많이 있었다. 주로 블랙홀, 공룡대멸종, 외계인 같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내용을 많이 다루었고, TV나 냉장고, 전자레인지 따위의 원리 등을 알려주거나 그 외에도 하강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점프를 하면 공중에 떠 있게 되는지, 앞으로 달리는 차 안에 가만히 떠있는 파리는 왜 창에 부딪히지 않는지 같은 일상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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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책이나 잡지 같은 것이 많이 있었다. 주로 블랙홀, 공룡대멸종, 외계인 같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내용을 많이 다루었고, TV나 냉장고, 전자레인지 따위의 원리 등을 알려주거나 그 외에도 하강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점프를 하면 공중에 떠 있게 되는지, 앞으로 달리는 차 안에 가만히 떠있는 파리는 왜 창에 부딪히지 않는지 같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여러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내용들이 많았었다. 평소엔 무심하게 흘려넘겨버리는 것들이지만 조금만 '왜?'라는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그 속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어서 작은 호기심에서 재미있는 과학 현상들을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그런 과학책에서 다루었던 테마는 물리학 관련이 많았던 것 같다. 아마도 물리학은 독자적이고 폐쇄적인 분야의 학문이 아니라 여러 학문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성질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는 학문이라서 광학, 천체물리학, 지구물리학, 대기역학, 화학물리학, 공학 등 다른 분야와 서로 연계되어 물리학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서 여러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을 배워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일상의 많은 것들이 그것이 자연현상이건 인간이 만들어낸 발명품이건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거나 물리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물리학의 지식으로 많은 일상의 과학적 호기심을 풀어낼 수가 있다.

 

[1분 물리학]은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의 호기심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평소 궁금하게 여겼거나 관심을 가질만한 재미있는 물리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전해주는 책이다. 일상생활, 상상 속, 우주, 양자, 학습이라는 5가지 테마로 232가지 물리학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살펴본다. 1분 물리학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대부분의 Q&A는 1~2분이면 전부 읽을 수 있게 간략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책을 읽으며 물리에 대한 과학 지식을 쌓아갈 수가 있다. 물리학이라고 하면 일단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놓았다고 하더라도 내용이 길어지면 흥미를 읽고 손에서 책을 놓게 된다. 그런데 한페이지를 넘어가는 내용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가볍게 접근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물리학을 접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마치 어릴 적 읽었던 과학책 같은 느낌이다. 어렵고 복잡한 너무 전문적인 내용은 지양하고,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서 전공자 수준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얻는다기 보단 물리학의 원리를 간략하게 이해하고, 그런 물리학적 원리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흘려보내던 일상의 여러 상황을 물리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식이다. 물론 그렇다고 아동용이란 뜻은 아니다.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물리학의 여러 법칙들, 용어, 공식 등이 나오고 있고, 그런 내용들은 꽤나 전문성을 부여해준다. 그리고 그런 내용을 전부 완벽하게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을 분명 쉬운 일이 아니다. 말하자면 내용이 쉽게 되어 있다고 아이들이나 보는 낮은 수준은 아니라는 뜻이다.

 

책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트는 역시 일상생활에 관한 첫번째 파트이다. 책에 소개된 여러 질문들을 보면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끼고 있고 알고 있는 내용인데 정작 그에 대한 과학적 원리나 이유는 모르는 것들이 많다. 앨리베이터 안에서는 왜 휴대전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지, 비가 내릴 때 휴대폰을 사용하면 벼락을 맞는지, 북극의 이글루 안은 정말로 춥지 않는지,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의 원리는 무엇인지 등 그냥 그런거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라 이런 질문에는 당연히 그런거지 라는 식으로 밖에는 답을 할 수가 없다. 그동안은 원래 그런거 아냐? 라는 생각에 딱히 그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가끔 궁금할 때가 있어도 그에 대한 답을 찾기도 힘들고 해서 그냥 넘어가버려서 답을 모른채 지내왔던 것들이다.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TV나 컴퓨터 화면을 찍으면 까만 줄무늬가 생기는데 이건 무아레 무늬라는 것이다. 컴 화면을 폰으로 찍는 일이 자주 있는데 그럴 때마다 까만 줄무늬 때문에 폰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찍은 일도 많다. 하지만 정작 왜 그런 줄무늬가 생기는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무아레 무늬는 공간주파수가 비슷한 두 도안이 서로 간섭하면 낮은 주파수의 도안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눈이 내리고 나면 고요한 느낌이 드는데 그것은 단순히 분위기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소리의 흡수와 파동의 작용 때문에 고요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팔랑팔랑 내리는 눈은 빽빽하게 쌓이지 못하고 사이사이 구멍이 숭숭 뚫리게 되는데 소리가 이런 구멍이 뚫린 곳에 들어가면 일부만 구멍 밖으로 빠져나가서 전파된다. 이런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이 방음 스펀지 패드라고 한다.

 

또 두번 째 파트 상상 속의 1분 물리학도 흥미롭다. 여기서는 실제 자연에서 발생하는 내용이나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물리 법칙이 아니라 만약 이렇다면? 이라는 가정을 통해 호기심을 물리학적으로 분석해보는 식이라서 좀 더 재미있는 질문에 접근하고 있다. 여기에는 앞서 말한 어릴 적 과학책에서 봤던 그런 내용들도 접할 수 있어서 반갑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가령 떨어지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이 엘리베이터가 지상에 떨어지기 직전 점프를 해서 엘리베이터보다 낮게 착지하면 어떻게 될지, 자동차 안을 날아다니는 파리는 지면에서 떨어져있는데 왜 자동차와 같은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개미처럼 몸집이 작은 동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 이유는? 이런 어릴적 한번쯤 읽어봤던 기억이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그 이유는 다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그 해답을 알게 되었다. 자동차 속의 파리는 의외로 답이 쉬운데 파리는 어디에도 내려앉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공기에 딱 붙어 있고 공기는 차에 붙어 있어서 움직이는 차와 같은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또 하나 특이한 주제가 나오는데 마지막 챕터에 나와있는 학습에 관한 1분 물리학이 그것이다. 여기서는 물리학 그 자체와 물리학을 공부할 때 참고가 될만한 여러 정보를 정리해 놓았다. 보통 쉽게 배우는 물리학책이라고 하면 앞선 파트에 나오는 그러한 물리학 상식만을 다루는 게 보통으로 물리학이라는 학문과 그것을 공부하는 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선 그다지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지 않다. 그렇다보니 물리학이라는 학문적 이해는 없이 그저 단편적인 물리학의 잡지식만을 취하게 된다. 그런데 의외로 물리학에 대한 공부 그 자체로도 상당히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는 또 물리 법칙이나 용어 설명 등의 내용도 많이 나와서 앞의 내용에 대한 조금은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파트라서 상식 수준에서 알게 된 앞선 물리 지식에 살을 붙혀 한단계 높은 물리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a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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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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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 책밥 천둥은 왜 지그재그 치는지, TV 화면을 휴대전화로 찍으면 왜 까만 줄무늬가 생기는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은 상하가 뒤집히는 것이 아니라 왜 좌우가 바뀌는지 등 일상 속 소소한 궁금증부터 상상 속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까지 기상천외한 질문에 연구원들이 내놓은 지혜로운 답변이 담긴 책 「1분 물리학」. 책 제목답게 대부분의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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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 책밥

천둥은 왜 지그재그 치는지, TV 화면을 휴대전화로 찍으면 왜 까만 줄무늬가 생기는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은 상하가 뒤집히는 것이 아니라 왜 좌우가 바뀌는지 등 일상 속 소소한 궁금증부터 상상 속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까지 기상천외한 질문에 연구원들이 내놓은 지혜로운 답변이 담긴 책 「1분 물리학」.

책 제목답게 대부분의 Q&A를 1~2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기에 좋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만난 질문과 답변이 일상생활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도 도움이 될듯하다. 거기에 물리학에 대한 흥미까지 생긴다면 더 좋고!^^

 

 

 

「1분 물리학」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이 Q&A 형식으로 일상생활, 상상, 우주, 양자 그리고 학습으로 구성, 분류되어 있다.

휴대전화와 인덕션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한지에 대한 답변을 읽다 담배에도 방사선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고, 바람이 부는 이유가 태양 때문이라는 사실도 신기했다. 하늘에 떠있는 구름도 떨어지고 있으며, 비가 내릴 때 휴대전화를 사용해도 벼락을 맞을 일이 없다는 것과 지구상의 식물이 모두 사라지면 남은 산소로 인류가 얼마나 더 생존할 수 있는지 등

흥미롭고 쉬운 질문과 답변부터 지구의 중심을 지나는 구멍을 뚫어 무거운 물체를 떨어트리면 이 물체가 지구의 중심에 떠있을지, 외계인의 눈은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등 엉뚱함이 느껴지는 질문과 답변도 만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엘리베이터 탈 때마다 생각해 보았던, 엘리베이터가 낙하할 때 엘리베이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엘리베이터가 떨어지기 직전에 점프해서 엘리베이터보다 늦게 착지할 경우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이 질문과 답변은 더 집중해서 읽었다. ㅋㅋㅋ

그 이외 지구 내부가 핵 맨틀 지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된 것인지, 우주는 무한한지, 밤이 캄캄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정말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다.

 

 

 

일상생활에 관한 1분 물리학이 가장 흥미롭고 쉬우면서 재미있었으며 상상 속의 1분 물리학은 낯설면서도 신기한 질문이 많았다. 그리고 우주, 양자, 학습으로 갈수록 조금은 어려워지는 느낌이었다. 낯설고 어려운 단어와 방정식 등이 등장했을 땐 ‘어우야’가 절로 나오기도 했으니 ㅋㅋㅋ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독하기보단 자신이 먼저 관심이 가는 흥미로운 질문부터 읽어가도 좋을듯하다. ‘왜?’라는 의문이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열쇠가 되고 탐구욕의 원동력이 되며 창조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1분 물리학」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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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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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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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엮음/ 책밥             책을 읽기 전에 중국과학원이 뭐 하는 곳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중국 과학원은 시진핑의 기대를 받는 곳이며 중국 기초과학 분야의 중책임을 맡고 있는 기관이었다. 현재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 콘퍼런스, 세미나 공동 개최, ㅇ니력 교류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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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물리학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엮음/ 책밥

 

 

 

 

 

 

책을 읽기 전에 중국과학원이 뭐 하는 곳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중국 과학원은 시진핑의 기대를 받는 곳이며 중국 기초과학 분야의 중책임을 맡고 있는 기관이었다. 현재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 콘퍼런스, 세미나 공동 개최, ㅇ니력 교류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떠나 기초과학은 한 나라의 기간산업을 주도하며 앞으로 미래 과학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호기심이 있어야 모든 발전이 있다.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자 과학발전의 출발점이다. 책을 읽는 내내  과연 우리나라 교육은 호기심을 키우는 교육인가 호기심을 죽이는 교육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자라나는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해 주기 위한 교육이 되기 위한 우리 과학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면 답답하다. 중국 역시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문제점이 많다. 최근에 중국은 과학교육에 주력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의 젊은 과학자 몇 명이 위챗 공식 계정에 Q&A 칼럼을 개설했고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Q&A 칼럼에 게재된 내용 중 일부를 책으로 편집했다. 1분 물리학이라는 제목은 칼럼을 읽는 1분도 안되는 시간을 의미한다. 책에서 일상생활에 관한 물리학, 상상 속 물리학, 우주에 관한, 양자에 관한, 학습에 관한 물리학 등 다섯 가지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그중 일상생활에 관련된 물리학이 가장 흥미로웠다. 우리가 일상에서 한 번쯤 의문을 가져본 내용 혹은 전혀 의문조차 갖지 않고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한 내용 중에서 의문점을 찾아낸 것도 많았다. 예를 들면 흐르는 물은 왜 잘 얼지 않을까? 왜 종이는 기름이 묻으면 투명해지는가? 북극의 이글루 안은 정말로 춥지 않은가?  등의 질문이었다.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양자역학과 우주에 관한 물리학은 일반인들에 쉽게 생각해낼 수 없는 부분들이었다. 그러나 책은 문학 작품 속 구절과 우리가 알만한 상식을 이용하여 가급적 쉽게 접근이 가능했다. 역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학습에 관한 물리학이었다. 그 많은 물리 공식을 어떻게 다 외워야 하는지. 수학에 문외한인 경우 물리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혹은 물리 지식으로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 등은 정말 재미있었다^^ 호기심으로 시작하는 생활 속 물리라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을 학생들과 읽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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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r******7 202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