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싯은 너무 카드가 이쁜 것 같아요.
처음에 익숙해질 때까지가 힘들지
같은 카드를 보고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고, 다르게 느끼고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 보다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딕싯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이 보드게임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카드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