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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코와 정우열작가님의 팬입니다~ 딸과함께 너무 잘 읽고 또 읽고 합니다. 5권 나오기 기다렸는데 너무 좋아요~ 풋코의 귀가 펄럭이면서 달려가는것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번 5권에서도 여전히 가슴따듯하고 행복하고 코끝찡한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라 아껴보고 아껴보고 합니다. 7살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초등딸아이가 더욱더 풋코를 애틋하게 생각하네요~~^^풋코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해서 작가님과 풋코의 이야기 또 만나고 싶어요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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