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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스타가 되고 싶었다. 모두가 배우처럼 잘생겼다고 했는데! 38년 무명 끝에 이런 전개가 펼쳐질 줄이야. 얼굴만 완전무결한 배우 박경민. 회귀하고 첫 드라마를 완전 히트시킨다. 주연을 밀어내고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탑배우로서 시동을 건 경민. 엔터사장 민수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외과의사역에서 내려와 영화와 역사드라마의 오디션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러나 모태솔로에서 드라마 배우로써 한 키스는 연기가 아닐수가....어쨋든 얼굴만 탑배우 박경민의 연기탑배우가 될때까지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