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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ORIGIN 7권 리뷰입니다. 가즈나이트 ORIGIN 7권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가즈나이트 다시 정주행중입니다. 옛날에 읽었던 터라 내용 기억이 거의 안나서 스토리 거의 모르는데 린스공주 처음볼 때부터 언행이라든지 리카 생각나더니만 역시나였네요.ㅋㅋ 나쁜넘(?)들의 차원을 합치려는 시도를 막으려다 리오는 바이칼과 함께 다른 차원으로 날아가는데 딱 지구로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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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ORIGIN 5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지크일행과 리오일행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네요. 언제쯤 둘이 조우하게 될지요. 리오는 본의아니게(?) 자꾸 여자들이 꼬여서 지크쪽 이야기가 보기 편했네요. 리오한테 빠지는 여자들이 불쌍하다는...ㅜ 특히 세이아한테 리오가 특별하게 잘 해줘서 어쩌려고 하는지 맘이 그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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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ORIGIN 4권 리뷰입니다. 4권부터는 새로운 세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린스 공주님이 꼭 시즌1의 리카를 떠올리게 만들더라고요. 괜히 리카 생각남..리카 어떻게 된 거니~~~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는거니. 그리고 여전히 리오에겐 여자들이 끊이지 않네요. 리오도 오해가게끔 행동할 때가 있어서…ㅋㅋㅋ 외전에서 세이아한테 한 행동은 오해살만한 행동 같아요. 로판 읽는 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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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ORIGIN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리오를 위시한 가즈나이트들의 활약으로 마녀타르자와 고신 부르크레서를 물리치는 데 성공하는데요. 타르자의 짓 같은데 리카가 납치(?)당하네요. 나중에 악당으로 재등장 할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타르자의 뒤를 이은 마녀가 됐다든가요.. 그리고 바이론의 인간 시절은 정말 현재의 모습과 정반대라 놀라웠네요. 완전 순수한 남자였는데 지금은 광남이 된....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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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옛날에 가즈나이트 종이책으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역시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리오와 의형제들은 멋있고 마녀 타르자는 정말 싫네요. 레나공주가 또 백년 전의 레나처럼 되는 건 아니겠지요. 내용 다 까먹어서 등장인물들밖에 기억이 안 나네요.ㅎㅎ |
|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6권 (완결) 리뷰입니다. 완결편이라서 그런지 스케일도 크고 전개도 빠르고 재미있었습니다. 감동도 있고 액션도 있고 리오도 멋있습니다. 가즈나이트들 모두 개성이 잘 드러나고 마무리도 잘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고 전투장면도 박진감 있고 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억의 소설이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
|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5권 리뷰입니다. 점점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크라이막스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즈나이트 3부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고 역시 마지막 유종의 미를 장식하는 3부입니다. 리오 스나이퍼라는 인물이 너무 매력적이고 판타지소설 주인공 다운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고생도 하지만 활약도 많이 하는 주인공! |
|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4권 리뷰입니다. 벌써 14권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권수가 줄어드는 소설을 보며 아쉬움을 느낍니다. 크라이막스에 다다른 전개로 몰아치는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고요. 리오와 바이칼 그 외 다른 가즈나이트들의 전투와 싸움이 박진감 있고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이 개성이 넘치고 매력 있어서 더 애정이 가는 추억의 소설입니다. |
|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3권 리뷰입니다. 벌써 읽지 않은 권수가 몇 권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입니다. 가즈나이트 등장인물들의 개성 넘치는 성격이 참 매력 있고 한 명 한 명 생동감 있게 느껴져서 더 애정이 가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점점 종장을 향해 가는 것이 느껴지는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앞으로 리오가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하네요. |
|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2권의 리뷰입니다. 제법 긴 권수의 소설이지만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다시 봐도 재미있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리오에게 다시 또 위기가 찾아오는 거 같고 세상에도 다시 빌런들이 나타나지만 시원하게 해결하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서 후루룩 가볍게 읽기 좋은 판타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