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오바마가 최근에 책을 낸 "자기만의 빛" 을 먼저 알게 되었고, 그 전에 "비커밍"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자기만의 빛을 재미있게 본 저에게는 비커밍을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쑥쑥 읽어 나갈 수 있어 책 두께에 비해 순조롭게 읽어 나갔습니다. 미셸 오바마가 살아온 인생을 보고 있으니 정말 치열하면서 열심히 살아 왔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오바마와 결혼 하기 전 사귀는 연인 일 때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