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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출판사 / 양찌(장은아) 지음 / 신한금융투자 감수 국내에서 주식투자를 오랜 기간 해 오면서 박스권 장세에 갇혀 답답함이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한동안 여러곳에서 국내시장과는 상황이 다른 미국주식의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었고 수익률이 배당 등에서 끌리는 마음은 있었지만 낯선 시장이 두려워서 선뜻 접근을 못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주식 종목을 고르는 원칙으로 잘 아는 기업, 경쟁사들이 쉽게 넘어올 수 없는 탄탄한 진입장벽을 갖춘 기업, 두 번째 월급인 배당을 주는 기업, 꿈나무 기업이라고 합니다. 미국주식 시장에는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경쟁력 있는기업들이 많고,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벌어들이는 기업들이 모여 있어서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배당제도가 활발하고 분기별로 배당이 있어서 배당수익면에서도 좋고, 달러로 주식을 거래하기 때문에 달러에 투자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주식을 하게 된 이유와 미국주식투자를 해온 과정, 경험담과 투자 사례를 통해 미국 주식 투자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고 나면 미국주식 투자에 관해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용기내서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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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서 받은 가장 신선한 충격이었달까?!!! 미국주식을 얼핏 들어만 보았지, 정작 나도 지금부터라도 직접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하고 해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다. 잘모르기도하고 뭔가 거창하게 여겨져 선뜻 시작할 엄두가 안생겼다고 할까.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 책을 접하면서 이런 생각이 바뀌었다. 나같은 주베이비(책에선 주린이 단어가 나온다ㅋ)가 최대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이야기해주는 책이랄까. 게다가 읽는데 재미와 큰 흥미까지 생겨서 이런 소중한 정보와 노하우를 재미나게 알려주시는 작가님과 이 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준 출판사에게까지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겼다.ㅋㅋ 왜 진작 더 일찍 미국 주식을 할 생각을 못했을까도 싶지만, 이제라도 알게되고 발을 들여놓게되어 기쁘다. 이미 마음은 자산가가 된 것 같다. #처음해외주식 #주식 #해외주식 #미국주식 #경제 #책추천 #주식책추천 #밑줄치며보는재미 #앙찌 #이콘출판사 #독서 #카페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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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 3월 이후 주식시장과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서적이 출판되고 유튜브 채널들이 생성되었다. 접근성이 편한 유튜브의 영향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날로 커져감에 따라 유튜버들이 책을 출판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 『처음 해외 주식』도 그러한 책 중 하나이다. 이러한 책의 장점은 유튜버가 썼기 때문에 좀 더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작가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을 경우는 찾아보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든데 유튜버들의 경우에는 유튜버를 보다 책이 출판된 걸 알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에 친근감이 다를 것이고 그것이 강점이라 생각한다. 2. 『처음 해외 주식』이라는 책 제목과 같이 정말 쉽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 당연히 『처음 해외 주식』이기에 깊은 내용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해외 주식에 막 관심이 생기신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저자가 어떻게 주식을 시작하였는지 또 왜 국내 주식보다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지가 자세하게 나와있고 종목 선정 방법, 수익률 높이는 매매 습관, 투자 마인드까지 쉽게 쓰여 있어서 입문서로는 더할 나위 없다 생각한다. 3. 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약세인 것에 비해 미국 주식은 계속 신고가를 써 내려가는 것을 보면 미국 주식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레 드는 요즘이다. 저자는 3가지 이유로 미국 주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첫 번째는 소음이 적은 것, 두 번째는 세계적 기업이 많은 것, 세 번째는 달러를 보유하는 점을 들며 이유를 든다. 최근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아니면 말고 형식의 기사가 많아져 투자자에게 혼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최근 YES24의 네이버 인수가 그러했는데 뉴스에 따라 너무 변동성이 크고 너무 따져야 할 상황이 많다는 게 국내 주식의 약점인 것 같다. 또한 경제 위기 시 상승하는 달러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도 큰 메리트 일 것이다. 경제 위기가 왔을 때 달러가 우산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이유가 미국 주식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4. 종목 선정에서는 저자의 배당주에 대한 애정이 돋보인다. 호기심, 시장점유율, 성장성 등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첫 부분에서도 나오듯 정기적으로 배당이 나오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 만큼 배당주에 대한 애정이 보인다. 매매습관에서 마인트 파트에서는 주식을 시작하신 분들이 간단하게 알고 들어가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5. 책이 끝나고 부록이 수록되어 있는 데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는 사이트와 앱이 나와있다. 또한 세금, 수수료 등에 관한 이야기와 주식용어를 설명해 주고 있어 초보자들이 읽으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어떻게 보면 본문보다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일 수도 있으니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6. 신한금융투자에서 검수를 한 만큼 투자에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들어간 이미 지나 차트들의 해상도가 조금 흐릿한 게 많아서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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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갈수록 낮아지고 재테크의 중요성이 높아진 이 때, 주식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막막하다. 특히 해외주식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누구나 애플,나이키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고 싶지만 국내주식보다 접근성이 낮은 해외주식을 시작할 마음을 먹기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초보 투자자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사실 국내주식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나에게 해외주식은 너무도 먼 분야였기에 저자인 앙찌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전문가의 주식 책들을 통해 공부해보려고 시도해보았지만 주싹이인 나에게 있어 복잡한 차트와 설명을 책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마냥 어려운 일이었는데 저자는 이같은 초보 투자자들의 마음을 아는듯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주식 관련 책이 이렇게 술술 읽어진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층적으로 각 분야에 정보성 내용을 강의처럼 제공한다기보다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동기부여, 왜 해외주식이 매리트있는지, 저자의 투자와 습관에 대한 노하우를 마치 지인에게 얘기하듯이 서술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배당금에 대한 정보는 기존에 내가 보았던 타 주식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부록도 Q&A 형식을 통해 해외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누구나 궁금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솔루션을 담았다.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가 쓰는 제품들은 상당수가 해외기업의 브랜드가 많다. 주식은 내가 선택한 기업에 대한 투자라는 점에서 국내기업 이상으로 제품에 대해 인지도가 높고 기업소식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해외주식으로 시작하는 것도 투자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는 데 적합할 것 같다. 결론을 정리한다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다. 도입부에서 마지막까지 들어도 어려운 강의 형식이 아닌 마치 경험담을 얘기하는 것처럼 세심하게 구성하였다. 이 부분은 저자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경험에서 나오는 스토리텔링이라고 보여진다. 초보 투자자에 맞추었다고 심화된 내용이 부실하지 않다. 꼭 필요한 정보성 내용 또한 충실히 담아내어 해외주식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독자가 해외주식을 시작을 할 수 있게 마음먹게 하는데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듯 하다. 나머지 반은 직접 투자해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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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도 이제 막 입문한 참이라, 미국주식은 넘사벽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늘 관심이 있다. 책은 저자가 미국 주식에 입문하게 된 계기, 종목 선택 기준, 수익율 높이는 매매습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중 종목선택 기준으로 저자는, 1) 잘 아는 기업, 2) 넘어올 수 없는 진입장벽(정부 내트워크보유, 핵심특허기술 보유, 규모의 경제 실현할 자본 규모, 브랜드 가치), 3) 미래 꿈나무 기업, 4) 배당기업을 들었다. 또한, 잘못된 매매습관으로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사는 것, 주변 의견에 휘둘리는 것, 고집부리는 것, 지나친 확신, 나만 아는 정보라 믿는 것을 들었다(나에게 해당하는 것은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사는 것과 고집부리는 것인 듯 하다) 책은 차트를 읽는 법을 알려주거나 향후 주가가 어떻게 될까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미국 주식 입문부터 시작하여 어떠한 원칙으로 가지고 어떠한 방법으로 주식을 매입하는지 보여준다 주식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기만의 원칙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하다. 그 원칙으로 투자가 성공하면 그 원칙은 성공한 원칙이 된다. 나의 엉망진창 투자를 위해 다시 한번 원칙을 점검할 때이다 #처음해외주식 #앙찌 #증정도서 #이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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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주식
해외 주식에 대한 입문서로 어렵지 않고 즐겁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초보 입문자 뿐만 아니라 초심으로 돌아가 투자에 대한 원칙부터 다시 정립하고 투자마인드를 재정립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앙찌는 미국주식과 관련된 대표 유튜버로 저자 자신도 주식의 기초도 잘 몰랐지만 다양한 경험과 꾸준한 공부를 통해 1년 이내에 3000만 원을 모았고 이후 본격적으로 투자의 길에 올랐다고 한다. 이런 자신의 투자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은 특히나 해외 주식 입문자들에게 공감이 되고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의 구성은 종목 고르기부터 매매 전략까지를 총망라하며 입문서라고 해서 너무 기초적인 겉핥기가 아닌 실전서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다섯개의 챕터로 이어지며 내가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부터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을 선호하는 이유와 저자가 종목 고르는 방법 4가지도 공개한다.
저자는 종목 고르기 노하우를 호기심 갖기와 넘진벽 기업 찾기, 꿈나무 기업 찾기, 두 번째 월급 주는 기업 찾기라는 주제로 풀어내며 기존의 주식관련서들의 어려운 용어가 아닌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심플하고 명쾌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수익률 높이는 매매 습관 5가지를 얘기하는 대목에서도 역시 잘못된 매매 습관은 뼈아픈 손실을 만든다, 로봇 전략, 청개구리 전략, 환승 전략, 어장관리 전략, 자리맡기 전략 같은 저자가 직접 작명한 투자전략을 이야기하고 책의 마지막에는 주식 투자하면서 꼭 챙겨야 할 마인드 3가지를 꼽는데 단기적인 주가 변화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며 현금흐름 만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가 미국주식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가 인상적이었는데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기업들은 전부 미국주식 시장에 있고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면 금방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이들 종목에 투자하여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저자는 미국주식 시장에서 활발한 배당 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배당금에도 주목한다. 배당금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것으로,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시장에서 배당금은 곧 기업의 성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배당금을 중요시한다. 분기 배당인 점을 잘 공략하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두 번째 월급”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투자에 재미를 느끼니, 투자금을 늘리고 싶어 자연스레 돈을 더 절약하게 되었고 투자금이 늘어나니,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투자에 더욱 큰 재미를 느끼게 되는 주식 투자의 선순환 고리가 결국 건전한 주식투자의 모범사례로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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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본의 증식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시대를 살고 있다. 누구는 부동산에 투자하고 주식에 투자하고 또는 가상화폐에도 투자를 한다. 어느 것의 투자 수익률이 더 높은지 위험부담은 어느 정도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해외주식'이라는 낯선 영역에 대한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을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일단 저자의 생생한 날 것 그대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되어 해외주식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주식투자를 하게 되었나의 이유는 너무도 간단했다. 기존의 은행을 통해 모으는 자산은 이미 어려운 시대이고 그것보다는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자본 수익을 늘릴 수 있음를 본 것이다. 그 같은 확신으로 시작한 주식투자는 우여곡절을 겪은 후 가장 우량하고 안정된 미국주식 시장에 자리르 잡게된다. 책은 전체 5장의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과 저자의 투자 경향과 의견을 바탕으로 여러 전략에 대한 정리를 해주고 있으며 마지막 부록에서는 주식초보자 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초보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 11가지를 뽑아 답해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 아쉬운 점 그래도 주식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나에게 해외주식에 대한 시각과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충분히 제거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