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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시선을 끄는 이 책은 여성 예술가 15인의 삶과 열정, 작품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표지만큼이나 예쁘고 개성있는 그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고 그녀들이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냈는지를 그 발자취를 따라가볼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정으로 힘든 일을 극복해나가며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열정, 끈기를 느낄 수 있어서 한창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특히 남자들 사이에서 성공하기 힘들었던 과거의 시대배경에서도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뤄나간 여성예술가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여자아이들에게 더 좋은 책이 될 것같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 읽어도 괜찮을 책이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의 열정이 다시 깨어나는 것을 느꼈다. 나도 지금부터 다시 열정을 일으켜야겠다. 용감해져라. 당당해져라. 그리고 기억하라, 당신은 대단한 사람임을. 당신은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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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글의 내용이 많지는 않고 예쁜 그림과 함께 구성된 책이다. 나로서는 예술가의 라이프에서의 재미난 에피소드나 예술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을 줄알았는데 ㅡ 그 이야기가 없지는 않았지만 어린시절부터 어떻게 예술가가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있었다. 그 이야기가 지루한건 아니었지만 조금 아쉬웠다. 아무래도 많은 예술가를 담아내고싶은 작가의 욕심때문이지 않았나싶다. 모르는작가도 많아서 그 부분은 집중해서 보고 아는 작가는 반가워서 읽어가게되는 책이었다. 계속 읽게되어서 책을 소장하기보다는 소장함으로써 그 예술가의 삶을 같이 영유할수 있는것같아서 곁에두고 있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