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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을 비룡소에서 재미있는 과학지식백과책이 출간되었더라고요. 이건 무조건 ! 읽어봐야할 책으로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자꾸 책들고 이거 보라면서 신기하지 않냐며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어요. 요즘 진짜 최애책 등극 !! 원서로도 갖고 싶을만큼 한 페이지에 짧게나마 정말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기기까지한! 정보들이 많았어요.
논픽션 ) 지식 이야기는 한 페이지 혹은 한 장 정도 구성되어있거든요 공룡모습도 진짜 생생하게 표현했거든요.
아마르가사우르스의 목과 등에는 젓가락보다 두 배 정도 긴 돌기가 나있어 아마르가사우르스는 돌기를 달그락달그락 흔들며 적을 위협했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 개보다 느렸다니~~ 반전이네요.
티라노보아 라는 거대한 뱀의 존재도 사실 처음알았어요. 와 이름 부터 무시무시한데, 이것을 표현한 것 역시 아주 생동감 있네요.
처음부터 보지 않아도되서 부담감도 없어서 아무 페이지 펼쳐서볼 때도 있어요. 문장이 간결하다보니까 아이가 혼자서도 읽으면서 놀라면서 재밌게 보고 있거든요
공룡이름이랑 시대 정도만 알았지 모르는 또다른 공룡이야기나 공룡들의 재미있는 특징 ,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마다 !! 책의 지식에 푹 빠지겠더라고요 7세에서 초등 저학년 읽기연습 및 글의 호흡량 늘리기에 좋았고 배경지식에도 도움되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한글떼고 대부분 학습만화로 바로 넘겨주는 분들도 계실텐데 학습만화보다도 논픽션의 지식백과로 부담없이 읽을만한 책이였어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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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공룡>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진짜 제목대로 기발하고 웃긴책 공룡이 대한 300가지 정보가 가득한데 공룡에 대한 상식외에도 해외토픽에서 접할 수있는 내용부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재미난 내용이 가득하다! ???? 공룡박사가 되는건 시간문제 진짜 읽다보묜 웃기고 와 이런일이? 와 그랬었다구? 하며 후르륵 읽게되는책!! 아이가 좋아하는 아파토사우르스가 하루에 ?? 사과 2400개 양만큼을 먹었다니 ?????? 생각만 해도 웃기는 미크로랍토르가 우유500ml한병보다 가벼운 몸무게라니!! 세상에 그렇게 가벼운 공룡이 있었다구??? 아니!! 지금까지 살아있는 동물중에 ??티렉스랑 가장 비슷한게 ??닭이랑 타조라고????? 몰랐던 공룡에대한 정보가 한가득 ??1억이 있으면 티렉스 실물모형을 살수있다는 ???????? 이런 재미있는 잡학정보까지 가득가득 어디가서 저기 이거 알아?? 하며 뽐내고 싶어지는 정보들이라 시리즈 쫙 다 읽어보고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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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공룡의 특징이나 이름은 유아 때 줄줄~~~ 외웠던 아이들인데 공룡에 대한 300가지의 재밌는 정보와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
얼마 전에 할머니 집 근처에 있는 공룡화석지를 갔다가~ 공룡발자국을 찾는다고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몰라요. 강원도 고성은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불린다고?? 고성에 공룡엑스포는 가봤는데 실제로 공룡발자국을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은 못 했네요. 그럼 우리나라에 공룡이 진짜 있었다는 건가??? 과학에 대해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죠. 아마도 내일도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책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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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본 공룡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한걸 하나하나 알아보니까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어려운책이 아니라 쉽게 읽을 수 있는 대화체라서 더 좋아하네요. 한글을 떼고 있는 둘째랑 공룡에 관심있는 첫째 둘다 너무 좋아해요~ 공룡 이렇게 좋아할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저도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니까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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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답네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생생한 사진은 진짜 따라올 곳이 없는거 같아요. 저도 아니도 사실은 매니아인데 믿고 보는 책입니다 ㅋ 사실 다른 사전과는 약간 차이점이 있어요. 다른 사전들은 뭔가 설명만 해준다고 해야할까요? 딱딱함이 있는데, 이건 재미있으면서 상식에 또 그동안 몰랐던 궁금증 해결에 진짜 아이에게 너무 좋은 책 같아요. 저희 아들 하루종일 끼고 있으면서 막 외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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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식상한 공룡상식책과는 달리 재미있는 사실이라던지 웃긴이야기들이 많고 작은글씨에 빼백한 이야기가 아니라 계속 술술읽게되는 큼직큼직하고 포인트된 글씨들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역시 믿고 읽는 내셔널지오그래픽입니다. 아이가 공룡을 더 좋아하게 생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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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학백과하면 다들 두껍고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죠? 공룡을 좋아하는 8살 딸은 이책이 너무 마음에 든대요. 공룡을 1억으로 살 수 있다는 점부터 설명이 너무 쉽게 되어 있어 쏙쏙 들어온다는 점까지 매력적이예요. 공룡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다양하게 공룡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아요. 공룡의 크기를 항상 몇미터 이런식으로만 표현했던 책들과는 다르게 사물을 대입시켜 어느 정도 인지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게 해주고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티렉스 혀가 입 바닥에 붙어 메롱을 못한다는 등 전달력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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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과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들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남매들 키득거리며 읽고 서로 퀴즈내며 자기가 읽은 책들 뽐내보네요. 어른이 같이 읽어주기에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들로 가득해서 재미나게 읽어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몸편도 사달라고 해서 바로 사러 가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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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저도 잘 모르는 분야라 그런지 읽으면 이제 뭐지? 싶었던 것들도 있어서 그러면서 아이랑 왜 그럴까 한 번씩 생각해보게 되서 좋더라구요! 서로 마주 보고 웃긴 부분에서 빵 터지기도 하고 맨날 어렸을 때 공룡책 보면 서식지가 어딘지, 언제 살았던 공룡인지 뭘 먹는지 초식인지 육식인지, 몸길이, 몸무게 이런거 알려줘서 이게 무슨 재미이지? 싶었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 과학지식백과는 역시 달라요 ㅎㅎㅎ 그런 안궁금한거 말고 상상도 못했던 기발한 걸 알려주고 그림도 넘나 생생해서 빠져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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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700만부 발행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최고 베스트셀러 시리즈로 7-8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전 서평을 진행하였는데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가 있다고 했을정도의 매력적인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베스트셀러 과학사전 공룡 머리뼈가 세관 신고서에 신발이라고 적기도 했다는 웃긴 일화도 나오고요 재빠른 도둑이라고 불리는 공룡 폭군 도마뱀이라고 불리는 공룡 알 도둑이라고 불리는 공룡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진짜 난리가 날것같은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룡을 안좋아해도 하나하나 알기가 좋게나와있어요 그리고 소행성이 지구에게 준 충격에 대해서도 나오더라는, 아이랑 읽는데 제가 더 신이나서 읽었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베스트셀러 과학사전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