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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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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의 용량은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라는 ‘황의 법칙’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다. ‘황의 법칙’은 당시 반도체의 기준이라고 하는 ‘무어의 법칙’을 넘어 메모리 신성장론으로 인정받았다.삼성전자에서 반도체와 관련해 다양한 직책을 맡았고 사장까지 오르는 동안 ‘세계 최초 256M D램 개발’ 등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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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의 용량은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라는 ‘황의 법칙’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다. ‘황의 법칙’은 당시 반도체의 기준이라고 하는 ‘무어의 법칙’을 넘어 메모리 신성장론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와 관련해 다양한 직책을 맡았고 사장까지 오르는 동안 ‘세계 최초 256M D램 개발’ 등의 다양한 ‘세계 최초’를 기록했다. KT 회장으로 있을 때에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할 준비를 마쳐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미스터 5G’로 불리기도 했다. 또한 글로벌 감염병 확산 방지 플랫폼(GEPP)을 추진했다. GEPP는 감염병 발생 지역을 다녀온 사람을 로밍 데이터로 추적해 질병 확산을 막는데 활용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됐다.

저자는 반도체 산업의 후발주자였던 삼성전자를 시장점유 세계 1위로 이끌고, 국가CTO 직을 맡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세계를 누비고, 침체되어있던 내수 중심의 통신회사에서 벗어나 KT를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겪었던 위기와 기회의 순간들, 수많은 리더들과의 만남과 소통의 생생한 현장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그 현장에는 이건희, 스티브 잡스, 팀 쿡, 헤르만 지몬, 클라우스 슈밥, 마크 베니오프, 에릭 슈미트 등 세계적 리더들이 함께한다.

이 책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도전하고, 실현해 온 수많은 리더들과 함께 노력했던 만남과 배움의 시간들에 대한 기록이다. 이 기록을 통해 누군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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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컨버세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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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질문하는 자세는 너무도 중요한 자세이며, 이런 열정적 자세만이 연구적 관점에서 아주 중요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가능성을 만들어 나간다면 그 또한 우리가 기술로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키워드와 도전정신이 되지 않겠나 싶었다. 우리는 참 많은 기술들을 접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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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질문하는 자세는 너무도 중요한 자세이며, 이런 열정적 자세만이 연구적 관점에서 아주 중요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가능성을 만들어 나간다면 그 또한 우리가 기술로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키워드와 도전정신이 되지 않겠나 싶었다.

우리는 참 많은 기술들을 접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한몫을 하고 있음을 우리는 점점 크게 크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으며, 이 책에서의 말처럼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스스로 정한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며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새로운 걸 찾아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새로운 미래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우리는 이 미래를 예견할 수 있어야하며 이 미래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창출하여 세상안에서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기술로, 그 기술을 더 크게 변화시켜가는 열정적인 인재들이 많아지기를 바래본다.

a***w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