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제방 일지 7권은 낚시에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많지만,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흥미롭다. 단순히 즐거운 순간만 그리지 않고 시행착오를 보여줘서 훨씬 현실감 있고 공감할 수 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욱 뚜렷하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7권은 우정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립니다.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감동적이며, 유머와 따뜻한 일상이 잘 조화되어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변화가 인상적이며, 새로운 전개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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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30 구매) 본격적인 고토 합숙 시작 전. 아직까지는 여행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필요한 도구도 사고 새로운 낚시대도 장만하고 들뜬 느낌이 잔뜩 난다. 배를 탄 이후의 설레는 느낌도 좋았다. 후반부터 서바이벌느낌이 나기 시작하지만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와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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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으면 먹는다를 모토로 만들어진 여자 고등학생 낚시 동아리활동을 소재로 한 작품. 7권에서는 합숙 이야기를 다룬다. 합숙 경비 전액을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일본 고등학생들의 보편적인 상식일까? 기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이 작품은 배경을 실제 장소 지명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 사실적이다는 느낌이 들고 애니 버전도 괜찮았던만큼 주요 캐릭터 캐스팅만 잘해낸다면 실사판으로 나온다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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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7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장비 소재는 끝이 없네요!! 사실 문외한의 입장에선 마냥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게 이 만화의 최고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화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장비가 필요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설명하는 부분이 자연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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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일지는 부활동을 통해 여고생들이 주로 낚시를 즐기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왠지 전갱이 낚시에 빠져있는 느낌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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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07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방과 후 제방일지 087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바다마을에서의 소소한 낚시 이야기 만화인데 소소하면서도 잔잔한 일상물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시골 배경의 만화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8권도 기대가 됩니다.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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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벼룩시장에 바다에서 수거했던 낚시 용품들과 츠루기의 펠트 인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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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무대는 새로운 장소, 새로운 낚시, 새로운 캐릭터. 방과 후 제방 일지 7권이다. 가장 신선했던 건 지금까지 당하는 입장이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부장이 기존 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이러고보면 부장의 1,2학년 생활도 스핀 오프로 나온다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8권에서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할텐데 새로운 장비도 샀겠다 굉장히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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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합숙이 시작되면서 흥미진진해지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