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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3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글담길입니다;;;)
아이에게 크면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물으면, 예전엔 축구선수 그러더니 요즘은 과학자 라고 대답을 많이 하더라구요. 과학자가 꿈이라고 하는 아이에게 관련도서를 많이 제공해주고 싶었어요. 여름방학이기도 하고, 지금 이런시대엔 책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콕 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저와 아들은 책을 열심히 보면서 시간을 보내보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본인이 관심갖고 있는 분야는 더 관심갖고 스스로 볼것같았거든요.
겉표지엔 너무나도 유명한 과학자 퀴리부인이 나와있네요. 과학자의 방엔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궁금했는데요. 와~~~~~ 너무너무 신기한 물건들이 많아요. 저희 아이방이 이러하면 자연스럽게 연구하고 뭔가 발견해낼것만 같네요.
차례를 보면 ... 공기의 정체시작으로 부터 여러 과학자의 방들과 이야기 들이 나옵니다. 우리는 공기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바람이 불면 느낄수 있다. 공기라는걸 처음에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참으로 대단하네요. 높은산에 오를수록 공기가 가벼워 진다. 공기가 수은을 밀어올린다. 밀폐를 시켰더니 불이꺼졌다. 공기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물은 모두 원자로 이루어져 있어~ 여러 궁금증의 시작으로 실험을 해보고 결과를 내봅니다.
처음 토리첼리의 방이 나옵니다. 토리첼리는 1643년에 공기에 무게가 있음을 증명했다고 해요. 그걸 토대로 진공팩이라는것도 나올수 있었던것같아요. 방안가득 실험도구들이 있네요 그리고 유명하신분들의 공통점이 있지요~ 바로, 책입니다. 관련도서가 많다는것입니다. 역시, 책을 많이 보는건 너무 좋을것같네요.
아이가 아침에 책을 보고 있으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는것같아요. 과학자의 방들을 유심히 잘 보네요.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라 아이가 쉽게 접근할수 있는것같아요. 이책은 뭔가 알아보고 싶을때 찾아볼수 있는 책으로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찾아보기가 있어서 그때그때 궁금증이 생기면 찾아볼수 있게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평소에 전기가 어떻게 생겼냐고 묻는 아들에게, 지식이 부족하여 자세하게 설명은못해주었는데요. 이번 이 책으로 아이이 궁금증을 어느정도는 해결할수 있었던것같아요. 헤르츠의 방으로 가면 전기에 대해 알수 있거든요. "공중으로 전달되는 전기" 바로 "전파" 이런걸 알아 낸다는게 정말 대단한것같습니다. 일상 속에서도 관심갖고 생각을 해보면 알아낼것들이 참많은것같네요. 헤르츠가 전파를 알아낸덕에 지금 없어서는 안될 우리와 늘 함께하는 tv보기와 핸드폰 여러가지를 사용할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전기를 두가지 전기로 나누어 보기도 했네요. 자연속의 있던 고요한전기 와 인간이 만든 흐르는 전기 자연속의 전기엔 흔히 발생하는 머리카락정전기 같은걸 말할수 있을것같아요. 인간이 만든 흐르는 전기엔 건전지를 더불어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여러과학자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아갈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뭔가 발명해 낸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같아요.
그외 여러 과학자의 방을 보며 아이가 몰랐던 여러지식도 쌓고 아이의 과학자의 꿈도 더 키워봅니다.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학습적인면에도 도움이 아주 많이 될것같습니다. 특히, 과학부분에서 외우지 않아도 알게되는 배경지식들이 많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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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 천재과학자의 방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질까? 책은 과학자의 방을 구경하면서 과학자와 과학이론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과학자의 방은 처음(?) 보는 느낌인데 다양한 과학실험 도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과학자들이 어떤 연구를 했는지 깨알같이 적혀있어서 하나씩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 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예요. 각 주제별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보다보니 주제중심 융합사고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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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3.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질까?-퀴리 외)
과학은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과학자의 방을 엿보는 이 책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답니다. 과학을 지식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과 스토리로 만나게 되는 책.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을 소개해보도록 할께요!!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과학자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물건들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 연구를 했는지 과학적 상상으로 다시 재연해본 천재 과학자의 방을 구경해 볼까요?
토리챌리,분잰,헤르츠,에사키 레오나,퀴리 부부 등 과학에 한 획을 그은 유명한 과학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학자 분젠은 빛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여러가지 물질을 고온으로 가열해서 나오는 빛을 보고, 원소에 따라 빛이 색깔이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해요. 그의 방을 살짝 엿보면 직접 실험도구를 만들어 실험하며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그리며 연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공기에도 무게가 있다는 토리첼리의 방 공중에서도 전기가 전달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헤르츠의 방 유명한 퀴리 부부의 방을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과학적 지식을 쌓을수 있겠어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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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3/구사바요시미, 예림당]
구사바 요시미 글/다나베 타이 그림/사토 후미타카 편저/박유미 역 | 예림당 책추천코드 #잠입천재과학자의방3 #구사바요시미 #예림당 #천재과학자의방 #물질 #초등과학추천도서 #마리퀴리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알고계세요?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친절하게 차례편부터 펼쳐보게 되지요
뒷장을 넘겨보니 앞서 알게 된 과학자 토리첼리의 방으로 들어가 보았지요. 보이지 않는 수수께끼를 풀어줄 공기의 힘이 강하다는 설, 공기의 무게는 장소에 따라 다르다, 공기는 알갱이와 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기부터 빛, 전기, 사물, 원자까지
이처럼 한 사람의 과학자의 방 속에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나게 엮어볼 수 있는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3] 과학자의 작은 노력과 우연찮게 이루어낸 실험들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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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 아이가 과연 이런 책을 좋아할까? 부모로써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긴 한데.. 사실 이런 고민을 하면서 이 책을 선택하긴 했다.
일단 작디 작은 글밥이 많고 사진이 아닌(실사가 아닌) 그림이며 모르는 과학 용어와 과학기구들이 쭉쭉 나열되어 있는 과학책이라...
과연 내가 아이라면 선뜻 이 책을 펼칠까? 이런 생각이 지레 나를 고민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건 역시 기우. 아이는 이 책을 좋아했다. 특히 "엄마! 엄마! 당시에는 방사선이 몸에 안좋다는 걸 몰랐대! 그래서 마리 퀴리는 백혈병으로 죽었대!" "엄마! 엄마! 토리첼리? 토리젤리? 할튼 그 사람이 공기에 무게가 있다는걸 알아냈대!" 이런 식으로 본인이 얻은 지식을 나에게 전달하는데 큰 흥미를 갖고있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쩌랴~ 난 자네가 이 책을 읽고 과학자들이 단지 하얀 가운을 입고 비이커나 기울이면서 고고하고 깔끔해보이는 실험만 하지는 않는다는 점과 과학자 스스로 직접 실험도구를 만들어서 새로운 실험에 도전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과학자만 발명을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 좀 더 나아가 원자, 전자 등 이왕이면 더 많은 지식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길 바라며~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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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많은 질문을 하고 있는데,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데는 책만한 게 없는 것 같다.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3' 책은 물질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낸 천재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토리첼리, 분젠, 퀴리, 헤르츠의 방을 살펴보면서 그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며 어떠한 연구를 하였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천재 과학자들이 연구한 내용들과 그들의 방이 차례대로 나와있다. 쪽수도 약 35페이지 내외로 그리 두껍지 않아 재밌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만화로 재밌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읽어나갔다. 빛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과거의 과학자들이 얼마나 많은 열정으로 연구를 하고 관찰을 했는지 알 수가 있다.
퀴리 부부의 방이다. 눈금자, 스톱워치, 원심 분리기 등 갖가지의 실험 도구들이 자세하게 그려져있다. 세밀화를 그린 듯한 모습의 그림이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의 과학자들도 끊임없는 실험을 하였고, 수많은 실패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두 사람은 대량의 암석을 고열로 녹여서 몇 년의 고생 끝에 이전에는 본 적이 없는 강한 에너지를 가진 라듐을 추출해 냈어." - 본문 중 "당시에는 방사선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걸 몰랐어. 마리 퀴리는 실험하면서 계속 방사선을 쬐었고, 결국 안타깝게도 백혈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 - 본문 중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과학자가 활약했던 시대가 연대기로 나와있어 시대별 활약했던 과학자를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재밌는 그림과 함께 과학자가 어떤 상상을 하며 끊임없는 연구를 했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책으로 좋다!
예림당에서 나온 why 책도 아이가 너무 잘 읽었는데, 과학자의 연구 주제별로 엮은 천재 과학자의 방 시리즈도 재미난 이야기로 잘 읽고 있다.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3'은 과거 천재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 환경에서 연구를 했는지? 하는 아이들의 사소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과학과 과학자에 대해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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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하는 과학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원소를 무척이나 흥미있어 하고 있네요. 중학교 2학년인 누나와 함께 벌써 주기율표를 외우고 있네요.
이번에 건하가 아주 흥미로워 하는 책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잠입! 천재과학자의 방] 시리즈는 지금가지 총 3개의 시리즈가 나왔네요.
1.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2. 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3.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질까?
그 중에서 건하가 흥미로워 하는 원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3.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질까?" 편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퀴리 부부가 우자 중요한 실험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과연 어떤 실험을 하고 있는 걸까요?
책의 차례를 잠깐 살펴 보면, 공기/빛/전기/원자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실험에서 가장 재미있어 하는 분야 중 하나이죠. 빛! 프리즘을 통해 보이는 무지개는 정말 환상적인 빛의 모습이죠.
건하는 최근에 집에서 했던 실험이 책에 나와 있어 더 흥미를 느끼는 것 같네요.
원소에 따라 빛의 색깔이 변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해서 키트를 구매해서 직접 실험을 해봐서 원소의 불꽃 반응색에 대해 정확히 기억을 하고 있네요.
책의 중간 부분에는 건하가 가장 읽어보고 싶어 했던 원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건하의 책상 앞에 붙어 있는 주기율표가 책에도 소개되고 있네요.
책의 뒷 부분에는 과학자들이 활동했던 시기를 연대표로 보여주며 그 당시 세계의 주요 사건도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건하와 책을 읽어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의 눈 높이에는 적당한것 같은데... 조금 더 깊이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깊이 있는 과학도서 보다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과학 동화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시작하기에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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