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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어린이가 일반 색종이로도 쉽게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 좋았습니다. 접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모두 실사 이미지로 되어 있어서,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접을 수 있다는 점! 이 부분이 최고의 매력인 듯 해요. 그리고 직접 접은 동물 얼굴에 눈알 스티커까지 붙여보니 정말 귀엽고 깜찍하더라고요. 접은 동물들로 친구/ 동생과 역할 놀이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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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내내 심심해하는 딸 아이를 위해 평소 좋아하는 종이접기 책을 준비해보았어요. 최근에 읽은 <깜냥> 시리즈와 <꼬마 너구리 요요>, <반쪽짜리 초대장>에 나오는 동물들을 직접 접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미디어 창비에서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라는 책이 출간되어 바로 준비했죠!
접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모두 실사 이미지로 되어 있어서,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접을 수 있다는 점! 이 부분이 최고의 매력인 듯 해요. 그리고 직접 접은 동물 얼굴에 눈알 스티커까지 붙여보니 정말 귀엽고 깜찍하더라고요. 접은 동물들로 친구/ 동생과 역할 놀이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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