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장작을 백 관 사려 했으나 판매하는 사람은 차 단위로 판다고 그런 잔가지는 팔 수 없다고 합니다. 장작이 없어 옷장이나 챗상을 부셔거 장작을 떼야 합니다 이 일은 이래서 힘들고 저 일은 저래서 힘들고 돈 은 없디만 그래도 어린 아이의 미소를 보니 웃음이 납니다 |
| 채만식 작가의 처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3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덕분에 요새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주로 풍자적인 작품을 쓴 사실주의 작가 채만식의 단편소설 <처자>다. 줄거리는 소설가인 아버지가 장작으로 쓸 나무를 구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습을 묘사한다. 강에 가서 장작 파는 이에게 굽신거리지만 실패. 집에서 노루발로 땔감을 찾으러 다니는 모습이 처량하다. 아내가 하는 말 중 '다른 이는 집 기둥을 깎아 군불을 땠지만, 우린 남의 셋집이라 그러지도 못한다'는 대목이 특히 그렇다. 끝내 궤짝을 찾아 노루발로 부수기 시작했다. 그 시절 원고료 받는 소설가의 현실이라 생각하니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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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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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3 - 채만식] 만족할만한 소설입니다. 채만식작가는 역사적, 사회적인 상황을 신랄하게 비판한 풍자적인 작품을 주로 쓴 사실주의 작가였습니다. 채만식의 주요작품은 태평천하, 탁류, 레디메이드 인생 등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단편소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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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며 읽었습니다. 분량이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채만식 작가는 탁류, 태평천하, 레디에이드 인생, 치숙, 미스터 방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채만식작가의 처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3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
| 채만식 작가님의 <처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946년 7월 《주간서울》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입니다. 소설가인 아버지가 뗄감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작가 특유의 풍자적인 문체로 그려낸 것이 인상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