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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투자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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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가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나 이 책의 저자는 엔화와 일본 주식 투자에 집중해야 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 주식은 정보가 부족해서 자세히 알기 어려웠습니다. 본 책에서는 일본의 경제와 주요 기업들의 정보가 가득합니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배운 지식도 많았기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도움 된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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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가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나 이 책의 저자는 엔화와 일본 주식 투자에 집중해야 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 주식은 정보가 부족해서 자세히 알기 어려웠습니다. 본 책에서는 일본의 경제와 주요 기업들의 정보가 가득합니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배운 지식도 많았기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도움 된 책입니다. 두 번 이상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말 많은 공부가 된 책입니다.

일본의 경제와 주요 기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참 쉽습니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되어있어서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 내용을 떠나서 몇 가지 칭찬할 부분이 있습니다.

"책이 참 이쁩니다." 책 넘김도 좋고 표와 그래프의 설명도 좋습니다. 설명도 잘 되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데 책을 읽으며 "이쁘다, 참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도 좋았으나 저는 다른 부분들, 책의 전체적인 편집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외적인 부분이 더 잘 보이네요. 혹시라도 훗날 출간을 한다면 의뢰를 하고 싶을 정도로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책이군요.

책에서 소개된 10여 개의 기업들 중 절반은 전혀 모르는 기업이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된 부분도 많았고 그런 기업들은 관심종목으로 넣어두었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일본 주식도 일부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둔 현시점도 투자를 하기에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일본으로 몰려든다는 소식은 자주 들었는데, 관광객 증가로 여러 관련 업계의 호황은 당연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일본 주식은 최소 100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므로 책에서 소개된 기업들 대부분은 최소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일본 여행을 대비해서라도 여윳돈 일부는 엔화로 바꾸어놓는 방법도 좋겠습니다. 금융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과거 사례를 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유튜브도 운영 중입니다. 매일 올려주는 정보도 있으니 한 번씩 들어봐도 좋겠습니다.

 

안전자산은 달러와 엔화입니다.

금융위기를 대비하는 차원에서라도 직접적인 주식투자가 아닌 엔화 투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책을 읽으며 일본 엔화, 주식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gostma0/221490230807

 

 

g****a 201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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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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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일본 여행을 떠나기 때문에 환율, 특히 엔화 환율은 늘 관심의 대상이다.여행 한참 전부터 환율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그래프를 보며 적당한 환전 타임을 눈여겨보게 된다.환율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는 않고, 여행 날짜는 다가오고, 결국 그러다가 환전을 하고 나면 꼭 환율이 떨어진다.되팔고자 하면 샀을 때보다 많이 떨어진 엔화 가격에 쉽게 재환전하지 못한다.그래서 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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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일본 여행을 떠나기 때문에 환율, 특히 엔화 환율은 늘 관심의 대상이다.

여행 한참 전부터 환율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그래프를 보며 적당한 환전 타임을 눈여겨보게 된다.

환율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는 않고, 여행 날짜는 다가오고,

결국 그러다가 환전을 하고 나면 꼭 환율이 떨어진다.

되팔고자 하면 샀을 때보다 많이 떨어진 엔화 가격에 쉽게 재환전하지 못한다.

그래서 내 여행용 지갑에는 늘 엔화가 남겨져 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엔화 재테크를 이야기하고 있다.

재테크도, 주식도, 투자도 잘 모르는 내게 이 책은 경제의 기본 개념을 새로이 알려주었다.

꼭 엔화가 아니어도 주식이나 투자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 내용 덕분에 재테크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신뢰하게 된 점은 무조건 엔화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서가 아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설명해준다.

하나의 대상에 대해 장단점을 모두 이야기함으로써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도가 커졌다.

언제 엔화를 살지,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 어떠한 위험을 고려해야 할지 등

경제에 대해 늘 어렵다 여겼던 내게 투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다.

경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이 책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일본으로 여행을 가고 소비만 하던 내게 엔화를 이용한 새로운 관심사를 일깨워주었다.

여유가 생기고 지갑에 엔화가 점점 쌓여갈 때 조심스레 투자를 해볼까 한다.

아직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으니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커졌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아베 정부의 엔저 정책이 계속될 것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엔화 재테크에 도전해보자.

YES마니아 : 로얄 n******0 2019.03.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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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서평]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내용보기
재테크라면 흔히 부동산과 주식으로 양분화된다. 부동산은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기에 직장인들은 주식을 선호한다. 최근 미국 주식 열풍이 불어나 역시 미국 주식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러던 중 일본 엔화에 관한 흥미로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세계적인 저성장 흐름 속에서 독야청청 호황을 누리는 일본이 기회라는 것이다. 과거 ‘잃어버린 20년’이라는 말을 통해 홀대받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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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면 흔히 부동산과 주식으로 양분화된다. 부동산은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기에 직장인들은 주식을 선호한다. 최근 미국 주식 열풍이 불어나 역시 미국 주식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러던 중 일본 엔화에 관한 흥미로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세계적인 저성장 흐름 속에서 독야청청 호황을 누리는 일본이 기회라는 것이다. 과거 잃어버린 20이라는 말을 통해 홀대받았던 시절을 생각하면 눈부신 변화이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있기에 일본의 호황은 장기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한다. 또한, 엔화는 안전사산이기도 하다. 달러, 스위스 프랑과 더불어 말이다.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익숙한 나라인 일본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다.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 국가 차원의 엔저 정책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그렇다면 2020년 도쿄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저평가된 엔화를 사서 모으는 재테크를 할 필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환테크라고 하는 환율을 통한 이익을 얻는데 달러가 아니라 엔화가 도움이 된다는 말은 새로웠다. 외화통장을 만들어 조금씩 엔화를 사다 두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일본에 투자하는 방법은 주식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일본의 기업들은 예로부터 전자제품에 강세를 보였는데 4차 산업의 기술, 핵심부품 그리고 서비스의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하면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주식 거래와 달리 일본 주식을 사려면 최소 100주 단위로 매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프트뱅크의 주식을 사려면 주당 가격이 9000엔을 최소 100주 즉, 90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는 말이 된다.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적은 돈으로 투자를 생각한다면 ETF를 고려할 수 있는데 니케이225 ETF를 추천하고 있다. 일본의 혁신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홍콩의 프리미아 아시아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러지 ETF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 기업이라면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같은 전자업체가 생각나는데 책을 보던 중 재일동포인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눈에 띄었다. 일본 최대의 IT 회사이자 투자회사로서 비전 펀드를 만들어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모바일 간편결제, 농업 ICT, 바이오, 위성까지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IoT가 인류 최대의 발상 전환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에 플랫폼을 장악하여 미래의 가장 강력한 힘을 갖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일본이라면 미국, 중국을 위협하는 아시아의 강대국이라고 할 수 있다. 2018년에 100엔 당 1000원 정도였던 가격이 20191058원까지 급등했다. 통화 가격에서 얻는 환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말이다. 국내 주식이나 부동산에 집중했다면 눈을 돌려 해외를 향해야 한다. 그중에 일본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가난한 직장인이기에 일본 주식은 꺼려지지만, 엔화를 조금씩 차곡차곡 모으는 것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은행의 이자만을 바라보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재테크 공부에 열중하는 일반인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

s****6 2019.03.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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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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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때는 엔화로 환전을 해서 환차익을 보라는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단순히 그런 얘기는 아니고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되있는 회사, etf에 투자해서 수익을 내자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올때마다 달러, 유로도 아니고 엔화가 빛을 발한다. 그 이유는 엔화가 안전자산이기 때문인데, 일본이 GDP 대비 국가 부채가 230%에나 이르고 있지만 부채의 대부분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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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때는 엔화로 환전을 해서 환차익을 보라는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단순히 그런 얘기는 아니고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되있는 회사, etf에 투자해서 수익을 내자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올때마다 달러, 유로도 아니고 엔화가 빛을 발한다. 그 이유는 엔화가 안전자산이기 때문인데, 일본이 GDP 대비 국가 부채가 230%에나 이르고 있지만 부채의 대부분을 일본 자국의 중앙은행 및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다. 일본 국채의 90% 가까운 비율을 국내의 금융기관, 중앙은행, 정부가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 상황이 와도 일본에서 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적다.


또한, 일본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해외 투자를 한 국가이다. 각국의 우량 자산에 대한 투자 금액 규모에서 수년 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러한 두가지 이유로 일본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모든 일본 주식은 최소 100주 단위로 거래를 해야하지만, etf는 1주 단위로 거래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 자금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다. 

니케이225 지수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꾸준한 이익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


다음으로는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중 투자가치가 있는 회사들을 추려서 개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1) 일본공항빌딩

- 일본의 향후 관광객 유치 목표가 매우 공격적이다. 

-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일본에서 연간 쓰는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 세가사미 홀딩스

- 파친코 기기 제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

- 인천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 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공동 개발

- 내국인 및 아시아 관광객들의 카지노 수요가 폭발적이다.

- 카지노 운영권을 따낼 경우 주가 상승 예상


3) 시세이도

- 비싸지만 고품질의 명품 화장품

- 중국인들의 일본 관광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 인공피부 개발중


4) 후지필름

- 헬스케어 분야

- 이미징 솔루션 사업


5) 메루카리

- 중고 거래 플랫폼

- sns의 실시간 소통 가능

- 미국 시장에 진출 


6) 히다카야

- 저가 라면, 교자집

- 직영 체제의 매장 운영 관리와 경쟁자 없는 독특한 메뉴 운영(라면과 중화음식을 동시에 판매)



YES마니아 : 골드 j*******n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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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와 재테크라는 테마를 이토록 잘 풀어내면서, 많은 정보를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관련 요령까지 빠짐없이 알려주고 있다는 것에 감탄하며 감사하는 마음까지 들게 되느 ㄴ책이다.안정된 통화인 엔화로 재테크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유용한 내용을 간명하면서도 똑 부러지듯이 정리하는 솜씨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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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와 재테크라는 테마를 이토록 잘 풀어내면서, 많은 정보를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관련 요령까지 빠짐없이 알려주고 있다는 것에 감탄하며 감사하는 마음까지 들게 되느 ㄴ책이다.


안정된 통화인 엔화로 재테크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유용한 내용을 간명하면서도 똑 부러지듯이 정리하는 솜씨가 대단하다.

h*****a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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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 한동엽, 정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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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우는 일본이 최적의 투자처라고 말하는 책이라니 엄청난 궁굼증에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은 왜 엔화가 최적의 재테크 수단이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나와있다. Chapter 1. 새로운 시각을 가질 기회왜 엔화인가?엔화가 '안전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대한 대표적 오해 중 하나가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기 때문에 그다지 안전한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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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우는 일본이 최적의 투자처라고 말하는 책이라니 엄청난 궁굼증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은 왜 엔화가 최적의 재테크 수단이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나와있다.

 

Chapter 1. 새로운 시각을 가질 기회

왜 엔화인가?

엔화가 '안전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대한 대표적 오해 중 하나가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기 때문에 그다지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GDP대비 국가 부채가 230%나 이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부채의 대부분을 해외가 아닌 일본 자국의 중앙은행 및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위기 상황이 와도 일본에서 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입니다.

- 엔화가 지금까지 경제 위기상황에서 달러,파운드화,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여주었던 것을 수치적으로 설명해주어 한눈에 파악하기 쉬웠다. 많은 통화 중 엔화인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다.

 

Chapter 2. 안전한 재테크를 생각할 기회

엔화 가치와 일본 주식시장의 흐름을 잘 살펴 각각의 매입 시기를 따로 조절하면, 엔화 환차익과 일본 주식 투자로 인한 수익의 이중 수익일 창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기업들은 고부가가치 4차 산업의 기술, 핵심 부품, 그리고 서비스의 개발 및 생산에 집중하면서 수출 가격에 상관없는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 일본 주식에 쉽게 투자하기위해 ETF를 활용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ETF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투자가이드를 해준다.

 

Chapter3. 판을 뒤집을 기회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이때문에 투자하기 좋은 기업이 어떤 곳인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준다.

시세이도, 소프트뱅크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굴지기업들 뿐만 아니라 리쿠르트 홀딩스, GMO등 탄탄한 일본 기업들의 발전가능성과 리스크도 분석해준다.

책을 읽기 전엔 알지못했던 일본 기업들의 탄탄함과 영업이익에 굉장히 놀랐다. 단순히 얼마나 잘나가는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까지 분석해주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일본에 대해 하나도 몰랐던 나도 흥미가 생기고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책 한권에 알짜배기 정보들을 꾹꾹 눌러담은게 느껴졌다.

일본에 대해 관심이 생긴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d*******a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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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도 글로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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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일본은 언제나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밖혀 있지만 경기불황에 힘들다는 일본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이런 책이 나오다니. 궁금증에 책을 펼쳐보았다.잃어버린 20년이라는 경제불황 속에서도 어떻게 일본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많은 말들이 있지만 얼핏 듣기로 일본이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황을 버텨낼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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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일본은 언제나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밖혀 있지만 경기불황에 힘들다는 일본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이런 책이 나오다니. 궁금증에 책을 펼쳐보았다.

잃어버린 20년이라는 경제불황 속에서도 어떻게 일본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많은 말들이 있지만 얼핏 듣기로 일본이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황을 버텨낼수 있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우리나라 역시 불황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여러 나라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20년의 긴 불황속에서 이제는 경제호황을 누릴 시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기준으로 많은 경제 호황을 누릴것이라는 저자의 예상은 앞으로 얼마나 일본 경제에 큰 호황을 가져다 줄까?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에 일본은 114프로에 가까운 엔화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책을 보면서 환율을 계속 확인하는 습관이 들었다. 매일같이 일본 환율이 오르고 있다.


경제에는 주기설이 있고 불황이 있으면 호황이 있으며 언제나 불황기 전의 수익률을 뛰어 넘었으며, 일본의 우량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일본이 아무리 우리 민족에게 나쁜짓을 많이 했다고 해도 그들의 뛰어난 능력만은 인정해야 한다.

그만큼 뛰어난 기업이 많이 있으니.

국내 주식도 어려운 판국에 해외 주식까지 어떻게 신경쓰냐는 걱정은 접어두시길 바란다.

책 속에서는 ETF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ETF는 주식에 비해 안정적인 자산으로 분류된다.

일본의 주식은 최소 100주 이상을 거래해야 하지만 ETF는 다르다.

큰 돈이 없어도 투자가 가능하며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큰 돈을 잃을 염려는 최소화 할 수 있다.


책의 중반부 부터는 저자가 생각하는 기업들의 성장성과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실 유무는 직접 확인해야 하지만 아무래도 전문가가 책까지 써가며 설명을 하고 있으니 신뢰가 가는 부분들이며, 투자의 눈을 넓힐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

주식은 무섭지만 투자는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안전자산인 일본 ETF로 투자해보시길 바란다.



l******3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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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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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고는 뜬금없이 엔화로 갈아타라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왜 이러한 제목을 사용했는지 점점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 230여 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입니다. 저자들은 먼저 챕터1에서 과거의 기록들을 통해 엔화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기록들에서 볼 수 있는 지난 30년의 데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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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고는 뜬금없이 엔화로 갈아타라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왜 이러한 제목을 사용했는지 점점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 230여 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입니다.

 

저자들은 먼저 챕터1에서 과거의 기록들을 통해 엔화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기록들에서 볼 수 있는 지난 30년의 데이터는 경제 위기가 올 때마다 엔화의 가치가 수직 상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8 년 시 작된 미국발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함께 2007년 6월 747원이었던 원/엔 환율은 2008년 12월에는 1,598원까지 올라서 불과 1년 반 만에 2배가 넘게 상승하며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한, 2018년 말만 해도 코스피가 곤두박질치는 상화에서 엔화는 8%나 오르며 안전자산의 위용을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엔화 환율이 낮을 때 환전하여 엔화를 쥐고 있다면 전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졌을 때 엔화 가치의 상승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챕터2에서는 엔화 데칼코마니라고 해서 일본주식시장이 약세일 때 엔화가 강세이고 반대로 엔화가 약세일 때 일본 주식시장이 강세였던 과거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이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구체적인 네 스텝의 전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엔화가 저렴한 시기에 엔화를 사고, 엔화 가치가 상승사고 일본 주식시장이 하락세일 때 엔화로 일본 우량기업들의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다시 엔화 가치가 하락하고 일본 주식시장이 상승하면 그 때 주식을 팔고 다시 엔화를 사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엔화 가치가 상승하면 다시 한국 원화로 환전하여 수익을 회수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경기하강이 가속화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국 브렉시트, 북미 협상결렬 등 다양한 변수와 변동성이 산재하며 혼란스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목받는 것이 바로 안전자산일 것입니다. 이에 저자들은 가장 주목되는 재테크로 '엔화'에 주목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즉 이 책은 국내 최초 엔화 재테크서라고 하겠습니다.

 

지금껏 엔화로 투자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저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나면 그것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재테크 또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무조건 얼리어답터들이 유리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환전부터 구체적으로 엔화 재테크를 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 부동산 등 마땅한 투자 수단이 없는 요즘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볼만 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k******g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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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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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라는 책을 읽고 저는 재테크 방식에 새로운 눈을 뜬 느낌입니다.환율에 기반하여 엔화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금방 이해는 하나재테크로 실제로 해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우선 Chapter 1에서는엔화로 하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주고이를 통하여 재테크를 하고 싶게끔 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었는데요.환전만 했었는데 한국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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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

라는 책을 읽고 저는 재테크 방식에 새로운 눈을 뜬 느낌입니다.

환율에 기반하여 엔화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금방 이해는 하나

재테크로 실제로 해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우선 Chapter 1에서는

엔화로 하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주고

이를 통하여 재테크를 하고 싶게끔 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었는데요.

환전만 했었는데 한국 원화가 이전보다 훨씬 많이 되었을때를 생각해보면 
잘만 이용하면 돈을 모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방법과 노하우만 터득하면 안전하고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될 것 같은데

열심히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재테크하면 주식, 펀드, 부동산 등이 떠오르는데

부동산은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지만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껴지고

주식이나 펀드는 이때까지 손해를 많이 봤던 터라 

다른 재테크도 꼭 같이 겸해야할 것 같습니다.

 

Chapter 2에서는 좀 더 안전한 엔화 재테크에 대해서 다룹니다.

안전하고 쉬운 재테크라는 점을 알려주어 좀 더 접근하기가 쉬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비중으로 다루고 있는 chapter 3은

실제로 투자를 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에 있는 대표적인 대형주들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어서 유용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하나하나 알려주어서 나중에 실제로 일본 기업에 투자를 할때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당장 실현할 수 있을진 자신이 없지만

일단 국내 안에서만 투자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시야로 투자할 수 있음을 알고

하나씩 더 공부하고 실전에 들어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다른 재테크 방법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f*******0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엔화에 투자하는 것은 지금이 최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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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엔화를 이용한 재테크 방식을 수록하였다.   ?엔화로 시작하는 재테크, 지금이야말로 최적의 골든타임!아주 따끈한 소식으로 이 책을 접했을 때 지금 시기와 딱 맞아 떨여져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게 아닌 가 싶다.외국의 화폐를 이용하여 적금처럼 이용하는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이 책에서는 엔화를 활용하고 그 시기에 따라 적절한 재테크를 소개한다. 엔화를 사다가 적
"엔화에 투자하는 것은 지금이 최적기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엔화를 이용한 재테크 방식을 수록하였다.

 

?화로 시작하는 재테크, 지금이야말로 최적의 골든타임!

아주 따끈한 소식으로 이 책을 접했을 때 지금 시기와 딱 맞아 떨여져서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게 아닌 가 싶다.

외국의 화폐를 이용하여 적금처럼 이용하는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이 책에서는 엔화를 활용하고 그 시기에 따라 적절한 재테크를 소개한다.

 

엔화를 사다가 적당한 시기에 환차익을 노려보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국외주식을 이용해서 주식거래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직접 기업을 선정해서 주식거래하는데 익숙하지 않다면 ETF를 소개하고 있다.

정확하게 족집게 처럼 종목을 소개한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시간차를 이용한 스텝별 투자법

1. 엔화가 저렴한 시기에 산다.

2. 엔화가치가 상승하고 일본 주식시장이 하락세일 때, 미리 사놓은 엔화를 활용해 일본 우량 기업들의 주식을 싸게 산다.

3. 엔화 가치가 다시 하락 할 때, 일본 주식시장은 상승세가 되니 그때 주식을 판다.

4. 주식을 판 대금을 엔화로 보유하며 기다리다가, 엔화가치가 다시 상승할 때 한국 원화로 환전하여 수익을 극대화한다.

 

위의 순서대로만 한다면 모두 부자가 될 것인데.

기업투자가 직접 어렵다면, 저자가 추천하는 ETF종목을 주시하라

노무라 니케이225

일본은 1주식을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20만원대의 돈으로 나도 일본우량기업의

주주가 될 수 있다.

 

우량 ETF 알아 보는 법

1. 믿을 수 있는 회사에서 운영 관리하는 ETF일 것

2. 거래 대금이 풍부할 것

3. 1주 단위로 소액거래 가능할 것

 

여기까지가 독자가 이 책을 읽어 보았을 때 참고할만한 부분이다.

 

그 뒤부터는 일본의 기업에 대한 분석이라고 할 수 있어 독자들의 투자의향이 있다만 본인의 판단에 따르라고 하고 싶다.

g*****l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