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을 좋아한다. 때문에 책의 제목, 주제, 풀어나가는 방향, 아이디어의 다양성, 표현의 기법들이 내가 책을 선택하는 주요 기준이다. 책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대로'는 개인적으로 구매하면서 기대를 많이 한 책이었다.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이라니 삶의 수 많았던 선택의 순간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는 도중 얻을 부분도 있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들이 있었다. 책의 소개말이나 목차를 보았을 때, 결정과 선택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내포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 생각들이 나에게 객관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하여도 참신한 시각이 보인다면 그것만으로도 지적 만족감이 느껴질텐데 뻔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이 반복되었다. 저자 '애니 듀크'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 출신이다. 본인이 냉정한 포커게임에서 살아 오며 결정의 순간들에서 어떤 선택을 하였는지는 서술하고 있는데 보편적인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문장의 구성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며 정확히 어떤 부분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어려운 문장들이 꽤 있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에서 선택을 계획한대로 이루어지는 체스보다 운과 결정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포커라고 비유한 것은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우리의 삶은 노력한다고 성공하지 않으며, 게으르다고 반드시 실패하지 않는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이 세상에 던저져서 만나는 부모님, 태어난 환경 등이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결정되며 최선이라 선택했던 그 길들이 나를 예상치 못한 성공으로 또는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이 부분을 우리가 받아 들이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고, 마지 못해 선택한 방법이 최고의 결과를 낼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져 최선을 다하고 운에게 기대는 자세가 아닐까. 포커 게임을 하는 것처럼 매 선택의 기로에서 그 확률을 계산하고 처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운명을 기다리는 일만이 우리 할 수 있는 최선일 것이다. 책의 표지가 참 이쁘고 구매 사은품으로 받은 북 파우치는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나에게 잘 맞는 책이 무엇인지를 생각 해 볼수 있는 경험을 던져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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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누구나 옆에 항상 있는게 아닌가요? 우리 일반인은 예를 들어 어쩌다 간단한 음식을 시키더라도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아니면 물냉면 아니 비빔냉면 아니 회비빔면을 먹을지 등등 그런 결정을 항상하고 있지 않은가요? 우리는 그런 결정을 항상하고 있는데 사소한 그런 결정이 별것 아닌것 같은데 그 결정이 짧게는 찰나의 시간에 길게는 하루 이상뒤의 시간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으신 분 있으세요?. 저와 같은 일반인은 없으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런 사소한 결정이 우리의 삶에 변화를 준다고 생각하면 한 번 더 신중하게 살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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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를 해보면 상대의 마음을 수십번 읽어야한다. 어떤 패를 가졌을까? 상대를 속이기도 하고 때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내 패가 상대보다 강하다는것을 계속 어필해야만 한다. 저자는 포커를 비유해서 결정에 대한 생각을 풀어나간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포커와 그 세계에서 우승을 여러번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결정에 대한 생각들. 포커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묘한 매력속으로 빠지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아침에 일어나는 일부터 자는일까지 살아가며서 소소하게 결정장애를 가진 이들이 어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어쩌면 이 책은 약각 내용은 어렵지만 결정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재정립할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무엇인가를 결정하면서 살아온 모습이 지금의 나의 모습이다. LA 다저스 감독이 결정으로 우승을 놓친 이야기를 할때 최근에 다저스 감독의 투수 교체건으로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했던 장면이 떠올랐다. 류현진을 더 볼수 있었던 아쉬운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독을 원망하고 있는 상황이 비슷하다. 감독은 나름 최선을 다해서 결정을 했을테고 결정은 결과가 말을 해준다. 아무도 결과를 알기전까지는 결정이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결정이란 어쩌면 나 자신과의 싸움과 같은 것이다. 수학적으로 따졌을때 더 나은 결정은 어짜피 더 좋은 선택이라고는 하나 결과가 나쁠경우도 많다. 좀 더 나은 결정은 우리의 인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간다.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기에 내가 내린 결정이 나를 변화시키는것에는 어쩔수 없는 묵언의 동의가 따른다. 아직도 살아가면서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우리. 그리고 우리가 부자가 될것인지 평범하게 살것인지도 나의 결정에 달려있다. 한번 읽어서는 내용파악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덮을때 쯤엔 내가 좀더 결정장애를 벗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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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기 전에 꼭 봐야할 책 | 결정장애 극복, 심리, 자기계발 | 언더독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결정을 내려왔다. 오로지 잘했다. 잘못했다로만 결과를 판단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우선 결정이란게 무엇인지...어떻게 바라봐야할지 관점을 제시한다.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를 리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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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의 테마는 결정이다. 정확히 말하면,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오롯이 결정하고 추진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다. 아집이나 고집이 아니라,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 그런 태도, 그리고 그런 굳건한 뚝심을 가질 수 있는 것, 무엇보다 그런 뚝심에 걸맞은 멋진 결정을 내리고 추진하는 실행력 등에 대해서, 조곤조곤 들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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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유부단한 저는 결정을 내리는 일이 어렵습니다. 일을 하면서부터 내가 내린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며 일을 해내고 있네요 가끔 결정을 하고 나서도 여기저기 말에 흔들리는 내 모습을 보면서 책을 보자마자 구매했습닏다. 우리는 매 순간 작은 결정을 하고 있다. 그들에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결정에 관한 실전수업~~~ 잘 읽고 마음에 새겨 내 결정에 책임을 지는 자로 서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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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책 읽은 후에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저자인 애니 듀크의 ted 강연까지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 확실한 내용이 적은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데 좋은 팁들이 많이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저같이 결정을 잘 내리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다음에도 애니 듀크의 다른 책이 나온다면 꼭 사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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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월드시리즈 2차전, LA 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 결과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역전승을 하였습니다.(https://youtu.be/i3e0KlV6oL8)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0으로 한 점 앞서는 상황에서 LA 다저스 감독은 선발투수 리치 힐을 4회가 끝난 직후 조기 강판 시킵니다. 4이닝까지 60구 1실점의 호투를 펼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뒤이어 마운드에 오른 마에디 겐타와 토니 왓슨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마칩니다. 이후 필승조인 브랜든 모로우와 켄리 잰슨이 각각 1실점하며 리드를 지켜내지 못한 것입니다. 감독인 데이브 로버츠에게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당시 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에서 구원 최다 28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인상적인 성적을 냈습니다. 한 박자 빠른 투수 교체, 불펜야구로 성공을 맛본 것입니다. 이런 반론이 있었지만 감독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많은 사람들은 굳게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 네마디로 요약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작전이 통하지 않았으니까. 만일, 불펜이 성공적으로 작용해 게임이 LA 다저스의 승리로 이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단순히 결과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사결정의 질과 결과물 사이에 ‘왜 그렇게 강력한 연관성을 지우려 하는가?’ 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의사결정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결정 내리는 방법을 연구한 결정전문가인 애니듀크는 강연과 컨설팅, 책을 통해 의사결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는 겁니다. 저자는 프로 포커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포커 월드시리즈 챔피언십과 NBC 내셔널 해즈업 포커 챔피언십에서 모두 우승한 여성 플레이어이기도 합니다. 결정에 대해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의외의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포커테이블 입니다. 저자의 포커 플레이어 경력이 의사결정과 연관되는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책에서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다음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불확식성에 대해 표현하라고 합니다. 의사결정에 있어서 자신이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은 너무 짧아서 경험으로부터 충분한 데이터를 얻기 힘듭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몇 안되는 일련의 결과물로부터 의사결정의 품질을 알아내기도 쉽지 않은 것입니다.‘확실하지 않다’는 건 객관적 진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것이 객관적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는 첫 번째 단계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 정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더 심한 편견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믿음을 뒷받침해줄 이야기를 구성하는 실력이 좋고, 데이터를 자신의 주장이나 시각에 부합하도록 짜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형성하기 전에 그것을 미리 조사하고 심사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똑똑함은 이렇게 형성된 믿음을 업데이트하는 것을 굳건히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결과의 좋고 나쁨이 의사결정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른 직접적 산물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좌우하는 요인은 딱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의사결정의 질과 운입니다. 둘의 차이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구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봅시다. LA다저스의 승리로 이어졌다면 헤드라인들은 이랬을 것입니다. ‘아주 성공적인 작전’, ‘구원투수들의 활약으로 2차전 승리’, ‘로버츠의 기지가 힌치(상대편 감독)을 압도하다’
미래를 그려내는 전략을 배우고, 다급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를 줄이며, 비슷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다른 사람들과 인맥을 쌓고 유지하는 것. 이 책에서 말하는 의사결정 과정을 개선시키는 방법입니다. 특히 3장의 ‘결정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를 읽고 학습과 연습(?)을 하면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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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우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후회없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떤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우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후회없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떤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우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후회없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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