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 신짱 9권의 16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제가 강아 지를 좋아해서 사심이 가득한 좋아하는 장면이죠. 흰둥 이(시로)가 가족이 된 이야기인데요. 훈이는 여전히 억 까당하는 게 귀여워서 데려왔습니다. 근데 저거 보는 데 맹구 너무 대충 그린 거 아닌가 싶었어요. 저건 진 짜 바보 같잖아... ㅠ 이렇게 보면 흰둥이는 제가 아는 흰둥이의 모습이 하나도 없는데 또 하찮게 귀여워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봤습니다. |
| 신 크레용 신짱을 11권까지 한번에 구매했다. 그럴 가치가 있었다. 짱구는 내가 보고 자란..오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다. 짱구는 이제는 내 친구보다 더 친구같다. 항상 5살이라 좋다. 평생 보면서 늙어가고 싶다. 짱구야 사랑행 좋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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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신짱 9권 리뷰입니다 이번 9권도 재밌네요 ㅎㅎㅎ 물범을 반려동물로 키울수 있는건가? 싶기도 했고 ㅎㅎㅎㅎ 시로가 위기의식을 가질만큼 귀여웠어요 ㅎㅎㅎ 그리고 마스미선생님 집에 가게 된 카스카베방범대원들 ㅎㅎㅎ 비단뱀 박쥐 그리고 엄청 큰 저주인형까지 ㅋㅋㅋ 역시 마스미선생님답네요 ㅋㅋㅋㅋㅋ 토루가 앞머리를 자르고 송충이 눈썹을 그리니 완전 신짱이랑 똑같네요 ㅋㅋㅋ 귀여웠어요 ㅎㅎ 9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