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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 책의 특징 4가지 1. 우리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습관. 습관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과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독서와 운동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p5~6) 2. 독서를 통해 앎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면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다(p22) 3. 독서&운동습관 만드는 333법칙- 30분,3일,3개월(p218) 4. 일주일 중 하루를 나를 위한 보상의 날로 정했다. 일주일간 고생한 나를 위한 일종의 선물이다. 비록 작은 보상이지만 이것은 습관을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3가지 효과 - 만족감 반복성 지속성(p25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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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살펴보면 자기 삶의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준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 책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 은 너무도 간단하고 쉬운 행위이지만 습관화 하기에는 사람들의 의식에 비켜서 있는 운동과 독서를 습관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 시켜주는 책이다. 미라클모닝, 이른 아침에 일어나 운동,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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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이 많은 내가 새벽 5시 안에 기상하고 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해야 할 것들과 해야 할 것들을 미루곤 했는데, 그러다보니 삶이 고단하기만 하고, 의지만 내려갔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몇 단 전에는 새벽기상 후 운동을 했었다. 그다지 어려운 운동은 아니었고, 10분이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카페 챌린지로 참여를 하면 운동도구를 준다는 것에 혹해서였다. 1개의 챌린지가 중간쯤 될 무렵 또 다른 챌린지가 열려서 자연스레 처음엔 한가지를, 그 다음엔 두가지를 하며 자연스레 나의 운동습관이 길러지기 시작했다. 길지는 않은 약 3주간의 시간을 챌린지를 하면서 무언가 했다는 보람된 하루를 살 수 있었다. 내가 이렇게 꾸준히 무언가를 한 적이 있었던가?하는 생각과 그런데, 그렇게나 보람차고 하루에 생기를 불어넣어줬던 운동은 챌린지와 함께 끝이나버렸다. 그렇게 두달정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다시 보면서 회의감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밤에 시간을 만들려 애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실천을 못하더라도 계획을 세워서 6시 기상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 한달. 새벽 계획에서 큰 건 독서와 운동이었건만, 난 독서만을 꾸준히 하고 있었다. 독서와 운동 두마리의 토끼는 잡기 힘든걸까? 그래도 전처럼 10분씩이라도 할까? 다시 맘을 먹으려던 찰나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 처음엔 책 디자인만 보고 외국인 저자가 쓴 책인 줄 알았는데, 베스트셀러였던 <군대에서 하는 미라클 독서법>이라는 책의 저자인 최수민 저자의 책이었다. 운동과 독서. 내가 특히 최근들어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건 내 몸에 이상이 생긴 이후였다. 독서를 시작한 건 마음과 머리에 이상(?)이 생겨서 내 의지를 끌어올리고 열심히 살고 싶다는 욕망, 그리고 평소 책을 좋아하는 내가 자연스레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운동은 다이어트라는 명목아래 생각을 했고, 운동보다 식단이 중요하다고 하니 자연스레 식단이라도 하자며 운동은 간과하고 있다가 체력방전으로 호되게 혼난 뒤로 이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력이 못견디겠다 생각해서였다. 이 책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두가지를 모두 담고 있다. 운동과 독서. 저자가 중간에 말 했듯, 정말 이 둘을 주제로 함께 담은 책은 나도 아직 보질 못한 것 같다. 그냥 여러 큰 주제에 흘러가듯 독서도 운동도 해야한다 라고 한 경우는 많았지만. 보통 성공 관련된 책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은 너무도 잘 말하고 있다. 저명한 인사들의 대다수가 독서를 하고 있다는 등의 이야기는 많지만, 운동은 꼭 해야하고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을 다룬 책은 아직 못봤다. 이 책은 독서와 운동을 하나로 묶어 이야기 하고 있다. 신체와 정신을 둘 다 잡을 수 있으며 둘을 함께 했을 때 시너지를 올릴 수 있다는 운동과 독서. 그리고 부가적으로 습관을 함께 다룬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내가 생각했던 운동+독서+습관 이 세가지를 담아 두루뭉술하게 좋다 생각했던 걸 유명인사들의 다양한 사례와 본인의 경험을 녹여 두가지를 꼭 해야만 하겠다는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책에서 인용된 책들과 문구들의 책 제목들도 궁금했는데, 책 맨 뒷장에는 참고문헌이 있어서 관심이 가는 책들은 나중에 추가로 읽으려고 한다. 인생에서 필요한 신체와 마음의 건강 모두를 잡고 싶다면 운동과 독서를 하는 걸 추천하고, 그 전에 의지를 살리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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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 / 최수민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이라니 무척 궁금했다. 그렇기에 더욱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책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작가는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을 미리 알려주었다. 그것은 바로 '운동'과 '독서'이다. 333법칙으로 실천하는 습관 노하우를 말하고 있다. 하루 30분, 일주일 3회, 3개월을 유지하며 운동과 독서만으로 뇌를 바꿔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쉽게 실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음으로 나를 바꿔보고 싶었다.
저자는 현재는 직장인으로 독서와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해 2가지 습관을 일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렇기에 그와 관련된 자격증도 여러 따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이 처음이 아닌 많은 책을 벌써 낸 경험이 있다. 그의 첫 책은 ‘군대에서 하는 미라클 독서법’이 있다. 이 책은 후에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였다. 군대에서 어떻게 미라클 독서법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이 책은 간단하게 말하면, 운동과 독서 2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여러 번 강조하고 있지만 실천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와 유명인들의 일화를 담고 있다. 어떻게 실천하면 되는지도 상세히 나와 있다.
이 책은 총 5장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2가지 습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고, 2장은 독서로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들고 있고, 3장은 운동을 통해 삶을 살았던 유명인들이 있다. 4장은 운동과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었으며, 5장은 2가지 습관을 통해 인생의 변화가 어떻게 찾아왔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앞서 저자는 ‘군대에서 하는 미라클 독서법’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고 했다. 그렇기에 저자가 독서에 눈을 뜬 게 군 복무 시절이라고 한다. 운동은 초등학교 시절 때라고 한다. 이렇게 일찍이 저자는 독서와 운동을 하게 되었다.
뇌를 향상시키고 싶으면 책을, 신체적인 건강을 증진하고 싶으면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하나라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2가지를 하길 권한다. 독서과 운동이 힘들다면, 독서 명언이라도 읽으며 시작하길 권하고, 운동은 걷기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처음부터 힘든 계획을 잡는 것이 아닌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유명인사의 성공 비결은 독서라고 한 사람들을 보면, 빌게이츠, 손정의 회장, 일론 머스크, 이병철 회장, 워런 버핏등이 있고, 운동을 강조한 유명 인사로는 이건희 회장, 정주영 회장, 버락 오바마등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실천하고 강조한 내용들도 엿볼 수 있다.
시간 관리법이나 습관을 만들기 위한 목적을 정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한 글의 설명보다 예시가 함께 있었다면 필자가 이해하기 더욱 쉬웠을 것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독서와 운동을 강조한다. 그만큼 두 가지 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운동과 독서 2가지를 잡고 싶은 사람들, 아니면 한 가지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 습관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 유명 인사에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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