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북경고궁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소장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풍부한 그림과 알기쉬운 설명으로 물건의 유래 이를 둘러싼 역사적 배경 그리고
역사적 의미를 다루고 있다. 중국사에 대해 잘몰라도 쉽게 읽고 음미할 수 있다.
작가 특유의 필치로 책읽는 내내 지적인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그간 이런 책이 언제 나오나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보게되어서 흐뭇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