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가되는 점과 점과 점을 잇는 선 그리고 선으로 이뤄지는 면으로 건축물을 다시 구족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 일본에서 상용화 되어 있고 실용적으로 쓰이는 설계 및 시공법 그리고 사례를 통해서 다양한 적용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도 않았다. |
|
기존 뉴턴역학에 의존해오던 건축에서 탈피해, 아인슈타인의 양자역학으로의 걱면이었다니. 대체 양자역학을 건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이란 말인가. 그의 문장들은 철학을 버린 자신의 건축에 인문학을 우겨넣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엔트로피좀 그만 사용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문학적 소양이 부족한 것을 차라리 인정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