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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보게되는 스마트폰 잠시 옆에 두고, 평범한 나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소재들을 뛰어난 시적 감각으로 세밀하게 표현한것이 삶과 인생의 의미를 한번 돌아보고 공감하게 만드는 한권의 시입니다. - 부화되지 않는 알 힘들게 좁은곳에서 알을 낳았건만 두려움 가득안고 부화되지 못한 알들,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에게 실수를 해놓고 미안한 마음은 들지만 고의가 아니였다라는 미필적 고의, 스스로에게 살면서 타인을 배려않고 스스럼없이 했던 행동들 반성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