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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진짜 달달함의 치사량 초과입니다 ㅜㅜ 둘 사이 거리가 완전 가까워지면서 치기라군 직진 멘트가 쉴 새 없이 훅 치고 들어와요. 으른 연애 뺨치게 간질간질하고 설레는 모먼트가 너무 많아서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요... 치기라군 진짜 인생 2회차 남주 맞다니까요, 사람 마음을 너무 잘 흔들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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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쿠지라 작가님의 '그런데 치기라군이 너무 달콤해' 4권입니다! 저는 원래 짝사랑물을 참 좋아하는데 놀이가 짝사랑놀이에서 쌍방사랑놀이로 바뀌니까 더 재밌네요 서로 마음 모르고 삽질하는데 연인다운 행동은 다하니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치기라 집에 가게된 에피소드가 젤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정말 설렜네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 비맞는 마아야를 위해 치기라가 데리러 온다. 좀더 응석부려도 된다고 하는 치기라에게 자신은 혼자고 부모님이 맞벌이여서 혼자 해결하는 편이라고.....그러자 택시로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간다.. 치기라는 비맞은 마아야가 편하게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
| 치기라 군은 마아야의 마음을 많이 다독여주는..마아야 한정 다정남이네요..마아야만 모르는 직진남이고 ..은근히 질투도 많아서 테즈카랑 티키타카하는거 재밌어요..여주가 좀 많이 답답하고 눈치 없는데.. 치기라 군 보는 재미로 보고 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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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6 구매) 여주랑 남주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데, 여주가 별로 마음에 안 든다. 좀 줏대가 없다고 할까, 금방 다른 사람한테 휘둘리는 게 영 별로다. 남주는 여주만 한결같이 보고있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좋다. 서브 남주는 왜 이렇게까지 비중을 주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서브남으로서의 매력이 나오고 있지 못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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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쿠지라 작가님의 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감정선이 촘촘한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조금 아쉬울수있을거같지만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 둘다 너무 귀여워요 살짝 클리세요소가 강하지만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꽁냥거리는 달달한 순정만화 좋아하기면 추천드려요 악역같은것도 없어서 좋았어요 가볍게 보기 좋아서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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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4권 리뷰 입니다. 아주 그냥 명언이 끊이질 않습니다 한쪽만 괴로운건 쌍방이 아니니까 좀 더 자기한테 의지 하라고 합니다. 아주 무미건조한 얼굴로 명언을 날린다 뭐야 치기라 갑자기 밥해달라느니 색시라니느 할아버지같은 소리를 하는 거야..마아야 왜 눈치없어..아무리봐도 널 좋아하잖아. 와 테즈카 짝사랑놀이 제안한 컷 잘생겨서 좋았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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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원 자리를 양보한 댓가로 일주일간 테즈카군의 명령을 들어주기로
손이 미끄러졌다며 계약서를 찟어버리는 치기라 군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첫키스를 위해 다가서는 두 입술을 크로우즈업 하며 4권이 끝나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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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야와 테즈카의 계약을 알게 된 치기라의 행동이 아주 시원해요 ㅋㅋ 그래도 테즈카가 인성이 나쁜 애는 아니고 그냥 장난기가 많아 보이는데 과거에 얽힌 것도 있고 해서 자꾸 다가오는 것 같아요. 때마침 내리는 비 때문에 마아야는 생각지도못한 치기라네 집을 방문하는데 거기서도 또 알콩달콩 귀여워요 ㅋㅋ 커플 아이템도 있고.. 치기라는 분위기 파악과 눈치가 빨라서 큰 갈등은 없어 보여서 나쁘지 않은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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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4권 표지가 너무 잘 나왔다. 표지 모으는 재미로 계속 소장하게 된다. 4권에서는 신경이 거슬리던 차에 치기라가 돌려 말하는 것 없이 마아야가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말하며 경고하고 마아야한테는 자신에게 좀 더 의지하라고 한다. 마아야는 여전히 자신때무에 휘말렸다고 오해하게 된다. 치기라가 육상부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치기라는 역시나다. 마아야한테는 언제나 응석부리라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언제나 전력을 다한다고 말하는데 아직도 왜 안사귀는지 의문이다. 치기라의 여러 면모를 볼 수 있는 4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