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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가요. 느낌이 리갈하이와 한자와나오키입니다. 물론 이상한 물건을 건드려 거짓말을 못하게 된 인위적인 상황도 있지만 덕분에 맹활약을 하게 되는군요. 사기 거직이 없어도 서로를 믿고 거래는 부동산 그런 이상을 실현하고픈 작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선 한권만 구입했는데 흥미진진하군요. 정직부동산 올 연휴에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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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믹스 라인업중에 재밌고 흥미를 끄는 만화를 찾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을 봉인 당한 영업사원의 고군분투 ‘영업왕 탈환기’ 거짓과 승진 없는 영업, ‘정직 부동산’ 나가세 사이치!! ‘영업에 필요한 것 외에는 고객에게 보여서도 알려줘서도 안 된다.’는 부동산 업계. 나가세는 그런 냉엄한 세계에서 빼어난 거짓말 솜씨로 영업왕을 차지한 수완가였다. 그러나 어느 고사 때 비석을 부순 뒤로 거짓말을 못 하는 몸이 되어 버리고 만다. 영업 실적은 곤두박질치고, 상사에게 막말을 해대는 통에 회사 생활은 엉망진창.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새로 입사한 야심가 키리야마는 다음 영업왕은 자신이 차지하겠다며 선전포고를 한다. 그러나 나가세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거짓 영업’이 아닌 ‘정직 영업’으로 승부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자 그 뒤부터 이상한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하는데. 고객에게 편지를 받질 않나, 전에는 보이지 않던 사실이 보이질 않나…….나가세의 마음에 파문이 일기 시작한다. 사실 줄거리 소개에 너무 잘 나와있어서 추가로 설명할 부분도 없기는 하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극단적으로 변화하는것이 흥미로웠어요. 계기는 그저 우연이었을뿐이지만요. 거짓말밖에 모르던 나가세가 우연한 사고로 진실만을 말하게 되고 떨어지는 영업력으로 곤란을 겪지만 정직영업을 하기로 결심한 그 순간!의 과정들이 여러가지 부동산 물건과 관련되어 풀어가는 에피소드들이 나라는 달라도 흥미롭고 시선을 끌기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