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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히가 탈출하고 수색에 들어간다 쥬다 황자도 우르히를 찾아 다니고 우르히와 만나게 된다 쥬다는 우르히에게 자신의 부친이 누군지 묻고 진짜 우르히가 자신의 아버지인지 묻자 우르히는 쥬다가 선선제 왕의 아들이 맞다고 말하고 쥬다를 기절시켜 도망친다 쥬다는 우르히를 만난걸 유리에게 말하려고 하다가 이르바니와 유리의 대화를 듣게 된다 쥬다가 걸림돌이 된다고 말하는 이르바니 쥬다는 둘의 대화를 듣더니 황태후궁으로 가서 독약을 마신다 유리는 쥬다가 이르바니와의 대화를 들었다고 하자 황태후 궁으로 가서 쥬다가 무사한지 확인하는데 다행히 쥬다는 맥이 약하게 나마 남아 있었고 쥬다는 황태후가 만든 해독약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긴다 쥬다에 대한 소문을 일부러 퍼뜨린 이르바니 그러자 우르히의 귀에도 들어가고 우르히는 사문회에 쳐들어가서 자신은 아이를 가질 수 없다며 환관임을 밝힌다 이로써 쥬다가 정통황자임이 밝혀지고 카일은 쥬다를 제1의 계승권을 가진 것으로 선포한다
갑자기 우르히가 검을 들고 나키아 황태후를 인질로 잡더니 자신이 모든일을 계획하고 실행했다며 자결을 한다 하지만 우르히의 시신은 성밖에 그냥 버려두고 황태후는 신전에 감금한다 그리고 얼마후 황태후는 타와나안나의 지위를 폐위하고 카타파의 신전에 평생 유폐를 명한다 황태후는 감금한 방에서 우르히가 남긴 마지막 말을 생각하더니 감금한 방에서 탈출해 우르히와 만났던 샘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우르히가 남긴 것이 바로 유리가 일본에서 히타이트로 왔을 때 입었던 옷이었다 우르히는 황태후가 유리를 히타이트가 아닌 다른곳으로 보내버리라는 뜻으로 황태후에게 유리의 옷을 훔쳐 그녀에게 전하게 한 것이다 유리와 카일도 눈치채고 황태후의 수색에 나선다
황태후는 검은물을 이용 사람들을 조종해 빠져나가고 하필 결혼식의 날짜가 정해지는데 결혼식 전날이 첫 샛별이 뜨는 날이었다 모두들 황태후를 찾기 시작하고 이집트에서 결혼식 축하사절로 네페르트가 오고 각국의 귀빈들이 사절단으로 도착한다 쥬다 황자는 결혼식을 연기하라고 하지만 이제는 그럴수 없게 되버렸다 유리와 카일은 신전에서 목욕재계를 같이 하며 황태후가 유리를 데려가려는 걸 경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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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5권 결전을 앞둔 분위기가 작품 전체를 감싸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더욱 몰입하게 된다. 오랫동안 이어진 이야기가 하나로 모이는 느낌이라 읽는 재미가 크다. 마지막 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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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 쥬다 황자와 우르히의 갈등, 쥬다의 출생 비밀이 드러나는 중요한 권입니다. 황태후의 음모와 우르히의 배신이 긴장감을 높이고, 결혼식 전날 황태후의 탈출 시도와 이에 맞서는 유리와 카일의 모습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마지막 권을 앞두고 많은 떡밥이 풀릴 기대감이 커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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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5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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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아 황후의 마지막 발악이 나오는 15권입니다. 자신의 아들인 쥬다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유리를 노리던 황후는 자신의 심복 우르히의 자식이 쥬다라는 의심을 받게 되는데, 황후를 위해 잔인한 일도 서슴지 않았던 우르히는 자신이 환관임을 밝히며 황후의 결백을 주장합니다. 두 사람도 안타까웠으나 워낙 많은 사람들을 괴롭게 만들어서 불쌍하지는 않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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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5권 리뷰입니다. 황태후사건의 증인이었던 우르히가 도망을 치고 도망치던 중 하관을 살해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르히는 왕궁밖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왕궁내부에서 계속 흔적을 남기며 도망다닙니다. 카일과 유리의 안전을 걱정한 이들은 호위를 두배로 늘리고 공격에 대비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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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5권"를 읽게되었습니다. 이번이 벌써 15권입니다. 마지막 한권을 남긴터라 읽기시작전부터 두근두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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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15권 리뷰입니다. 황태후의 죄를 조사하는 도중에 증인인 우르히가 도망을 치네요. 황태후가 도와주는데.. 두 사람은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지네요. 쥬다의 출생을 두고 이리 저리 말이 많네요. 결국 쥬디를 위해서 우르히가 다시 나타나서 증인을 하네요. 우르히의 비밀이 드러나네요. 우르히와 황태후의 사이도요. 만약 황태후의 죄를 알기 전이라면 마음이 아프고 속상했을것 같아요. 우르히가 마지막까지 유리와 카일에게 시련을 주네요. 걱정이 되지만 이번에도 잘 이겨나갈 거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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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던거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내용도 줄거리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북이라서 불편할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정말 좋아요~그림체도 그대로라서 좋았구요~~ 무엇보다 낱권으로도 구매되니깐 편한것 같아요~~다른 권도 챙겨보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예전에 대여했던 만화도 있는지 찾아보고 구매해서 보려구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