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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의 지디펜드 6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60권에서 시작한 에피소드 이형의 죄가 드디어 61권에서 해결이 되며 끝이 납니다. 이시카와 부친의 죽음과도 관련있는 에피소드 였는데요 마지막에 붙잡힌 사이보그 둘도 안됐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스케일 크게 시작한 에피소드가 빠르게 끝난 것이 좀 아쉽긴 했지만 이시카와와 에노키와 나이토 모두 드디어 마음의 짐을 덜은 것 같아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과거 이시카와 부친이 구해줬던 아이가 같은 길을 걸어간다는 점에서 선의가 계속 돌아온다는걸 느낄 수 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앞서 말한 것처럼 큰 스케일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싱겁게 끝난 것 같아 분명 아쉬운 점도 있던 에피소드였지만 결말이 좋았던데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줬다는 점에서 별점 5를 주게 되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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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61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번권에서는 바로 앞권에서 나왔던 이시카와 아버지가 죽었던 테러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네요. 개인적으로 이 에피소드 많이 길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짧게 끝난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편에서 나온 두 사이보그가 조금 안타까웠네요 ㅠㅠ 이번권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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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에 걸친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DG는 붙잡힌 사이보그를 구하러 오는 테러리스트를 만반의 준비속에 맞이합니다 비록 준비는 부족했음을 알게 되었지만 무사히 체포한 사이보그는 이시카와 하루카 삼형제의 어린 시절 사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시카와 대장이 계속 마음속의 괴로움으로 가지고 있던 아버지 사망사건의 진상이 드러납니다 흑막의 정체는 전형적이라는 느낌이였지만 작가님의 후기를 보니 이번 사건의 구상부터 내내 힘들어하신것 같네요 후기를 읽고나니 이번 사건은 시리즈가 내내 말하던 인간들의 따스함과는 거리가 있는 흑막들이 출연하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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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인줄 알았다는 다른 분의 리뷰에 공감이 가요... 그런데 보니까 얼마 전에 다음 권들이 나왔더군요. ㅎㅎ 61권은 이시카와 대장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 테러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는 내용입니다. 이시카와는 경비대 대원들의 조력으로 당시의 일어난 일을 제대로 알게 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없었던 과거에 대해서 그 응어리를 풀게 됩니다. 스케일이 크고 감동도 남고 경비대의 역사와도 관계가 있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본 에피였습니다. 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도 확인하고 해서 이시카와는 한결 편안해진 모습이네요. 니시와키 부상 덕분에 닥터랑 애틋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은 덤이었구요... 내용을 떠나 그림체가 조금 더 변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대원들 각각의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계속 다음 권을 기다리기는 하는데... 이번 권은 그 아쉬움이 좀 더 컸네요. 그래도 62권은 이미 결제해 버렸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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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61권 리뷰입니다. 60권에 이어서 사이보그 사건 후편이 1권에 전부 담겨있습니다. 지디펜드를 보다보면 사건-사건해결-일상-이벤트-사건-사건해결 이런 구조라서 한 60권쯤 되니 그렇구나 하는 단계에 이르게 되는데... 또 사건이 다 같은건 아니고 나름 흑막도 있고 패턴도 다양해지고 하다보니 재밌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패턴이 다르다는건 다치는 사람이 다르다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메인 캐릭터가 세대교체 되는게 아니냐는 독자들의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작가가 아니라니 안심을 하긴 하겠지만, 익숙한 캐릭터 은퇴시키진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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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사전정보없이 읽게 된 글이라 생각보다 간단한 내용이 아니어서 의외였습니다. 1권부터 전부 읽었다면 상당히 흥미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시카와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내용이 드러나고 그 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60권까지의 이야기를 전부 알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전체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읽을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