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12권 리뷰입니다 리즈 사건이 끝난 줄 알았더니 이제 정식으로 비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나보네요 누가 비스타일까 했더니 말이군요! 야흐야가 첫인상으론 젊어보였는데 레고시 할아버지랑 친구일 줄은 몰랐네요 제목의 의미도 뚜렷하게 나온 권 같아요 느낌에는 아마 루이랑 레고시가 비스타즈가 될 것 같지만 더 전개되어봐야 알겠죠? 새 캐릭터인 세븐도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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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표지가 벌써 다했다. 우리 레고시 왜 이렇게 섹시하냐. 내가 이젠 늑대를 좋아하게되다니... 하... 레고시 하루 제발 행복해지렴... 근데 비스타즈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모름... 사두고 나중에 한방에 보려고 랩핑도 안뜯고보관중 ㅎㅋㅎㅋ 돈만 많았으면 한질씩 더 하는건데....쩝. 아무튼 정발 속도만 좀 더 빨리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은 꺼지지가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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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니라 전권 구매했어요! 애니도 완결까지 마음에 들었는데 만화도 내용이 크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만화책입니다. 전 권 이북으로 갖고 있으니 어디서든 읽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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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비스타즈 (BEASTARS) 1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레고시가 루이의 다리를 먹은 것 때문에 식육 전과 동물이 되고 말았네요. 레고시는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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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애니를 너무 재밌게 봐서 다음 시즌 나오기 전에 원작으로 먼저 보려고 시작했어요. 엄청난 사건은 세간에 끼칠 영향을 고려해 일부 내용이 은폐되었고 레고시는 학교를 떠나게 되었네요. 새로운 초식 동물(양) 캐릭터 세븐도 나오는데 기숙사를 나와 조금 위험한 동네에 살게 된 레고시의 이웃이 됩니다. 애니 분량에서는 살짝 언급만 됐던 레고시의 할아버지가 드디어 나와서 넘 좋았어요. 레고시의 평화주의자 성향은 역시나 할아버지의 영향... ㅋㅋㅋㅋ 레고시네 할아버지 젊은 시절 이야기도 너무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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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BEASTARS(비스타즈) 12권입니다. 22권 완결 작품이며 현재 한국에서는 18권까지 정발되었습니다.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정발되고 있는데 항상 초판 한정 띠지와 부록을 넣어줘서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 책 중 하나네요. 처음에는 수인 작품이라 특이하다 싶어서 관심이 가 구매한 책입니다. 작가에 대해 찾아보던 중 작품 외적으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바키 시리즈 작가의 딸이더라고요. 작품의 인물들이 다 수인이라 몰랐었는데 사람을 그린 작품을 보면 확실히 비슷한 작풍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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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시가 표지다! 1권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인가. 1권에선 교복입은 어리버리 신입생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어른이 된 레고시 같네 권 수가 늘어갈 수록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처음에 읽었을 때의 분위기랑 약간 다르지만 이건 이대로 재밌음. 얼른 주인공이 성장해서 완결나라! 작가가 그림을 대충그리는 듯 아닌듯 잘그려서 신기함. 어떻게 이렇게 그리지.. 그래서 만화가를 하는건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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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뭐가 있나 했더니 레고시 정말..진국인 늑대.. 할아버지도 과거가 제법 화려하신것 같은데 진짜 그정도로 화려할줄은 상상도 못했잖아요?? 레고시가 학교에서 밖으로 떠나면서 인생에 얼만큼 변화가 생길지 그것도 흥미롭긴 해요. 사실 학교라는 테두리는 억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보호의 상징이기도 하니까요. 할아버지처럼 살것 같기도 하고.. 비스타즈는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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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권에서 어찌 어찌 마무리된 듯한 테무 식살 사건 그리고 그 여파를 다루고 있는 12권. 이번 12권에서는 레고시의 할아버지가 드디어 직접 등장!! 평화주의자 왕도마뱀. 특이한 포지션의 맹독을 가진 육식 파충류. 초식동물이 아닌데도 여러 사정상 차별받는 현실을 보면서 역시 이 작품은 하드코어한 우화 임을 알게 된다. 암소(피고용인)에게 우유 촉진제를 먹도록 강요하는 표범(고용인)들의 불량한 경영 태도는 우리 인간 현실에고 있는 일이라 더 슬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