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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체계_김창영 김홍만 / 20,000원 목회자, 평신도 모두가 꼭 알아야 할 명쾌한 기독교 신앙 설명서! 본서는 성경을 통해 바른 신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자들이 올바른 구원 신앙과 신학의 체계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책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기본 서적으로 보고 나눔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과 유사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로 나누어진다. 그만큼 모두가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이다. 얼마나 슬픈 일인가. 내가 쭉정이처럼 걸려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살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성경을 읽지만 내가 제대로 하나님을 믿고 분별하며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는지는 늘 의문이다. 특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동역자를 만날 때면 그 동역자를 불신하게 되고 더 나아가 정죄하는 단계까지 이른다. 어떠한 말씀으로든 다른 이와 더불어 나 자신을 정죄하면 안 되겠지만 정죄가 아닌 회개와 자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길이라면 우린 분명히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조금 낯설지만 명쾌하게 기독교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내가 더욱더 깊이 묵상하고 새롭게 그리고 더 단단하게 신앙체계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특히, 신학의 52가지라는 주제로 어렵지 않게 설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 년 동안 천천히 읽어가며 공부할 수 있어 좋다. 모호해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좀 더 체계적이고 확고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지금 딱! 그 가르침이 필요한 자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 시대에 신학적 기를 다질 수 있는 책을 만나 기쁘다.
p.16_ 기독교 신앙은 진정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며, 그분이 자신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알고 믿는 것이다. p.47_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전부 아는 존재로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기꺼이 이행하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알며,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의로운 삶인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 기독교 신앙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가끔 물어보는 친구에게 좀 더 명확하게 좀 더 정확한 단어들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 이 책은 그 모든 고민들을 해결해 주었다. 기독교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전달할 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어떠한 목적으로 어떠한 행동으로 왜 '본'을 보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을 읽고 함께 신학적 고민을 나누는 동역자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p.186_ 경외하는 심령이 없이 하나님의 이름과 속성들과 말씀과 규례들에 대해서 말하거나 그것을 남용하는 것입니다. 제3계명에서 가장 무거운 죄에 해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 깜짝 놀란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궁금하지만 물어볼 사람도 없고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줄 이 없는 질문들까지 정성스럽게 대답해 주고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라라는 계명이 " Oh, My God " , ' Jesus~' 등의 표현을 하는 것이라니 놀랍다. 영화에서 그리고 드라마에서 자주자주 볼 수 있는 표현이고 놀랄 일이 생길 때 '엄마!' 하듯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땐 난 가끔 ' 아버지~' 하면서 찾는데 이 모든 습관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볍게 말하는 것이라니! 이 외에도 운세 보듯 성경을 보는 것, 말씀을 연극처럼 흥미 중심으로 만드는 것, 잘못된 해석으로 죄를 짓게 하는 것 등등 미신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것들과 잘못된 생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불평하는 모든 것들이 해당된다니. 기독교적인 말씀과 규례가 좀 더 정확해야 함을 느꼈다. 그래서 정확한 교육과 배움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확실한 믿음이 자리 잡아야 한다. 나와 그리고 동역자 그리고 다음 세대 모두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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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들어도 다 아는 것 같은데 막상 이단들의 질문 앞에 서게 되거나 그러한 이들에게 이 책은 성경 전체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요약한 신앙 교과서와 같을 것입니다.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과 신앙에 관해 궁금해서든 의심해서든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경만으로 기독교 신앙을 얻는 것이 충분합니까?’ ‘참된 신자라도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까?’ 와 같은 질문을 던지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의문이 들어도 때로는 터놓고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갈 사람이 없어서, 혹은 답을 줄 만한 사람이 없어서, 신앙이 부족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아서 덮어놓고 지나치기에 십상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던지는 질문보다도 더 상세하게 장황하고 복잡하거나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52주 일 년 동안 혹은 52일 약 두 달동안 그룹으로 함께 공부할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읽고 묵상하기에도 좋습니다. 읽어갈수록 내가 믿고 따르는 이 신앙이 얼마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부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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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 #52주기독교신앙의체계 #김창영 #김홍만 #생명의말씀사
신학이 희미해지고, 섞이고 모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때 좋은 책을 만났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지만 잘 알지 못했고, 모호하게 알았던 내용들을 정리하고 거기에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제시하고 있다.
목회자든지 평신도이든지 누구나 할 것 없이 꼭 알아야 하는 기독교 신앙의 설명서이다. 신학의 52가지 주제로 나누어 놓았으니 1년 동안 공부할 수 있는 주제이다. 신학의 52가지 주제라 해서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다만 평신도들에게는 조금 낯선 용어들이 등장하고 그 용어들을 설명해야 하는 장도 있지만, 대부분 평이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을 하고 있기에 좋은 소그룹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서문의 말을 풀이해보면, 올바르고 균형 잡힌 기독교 신앙의 출발은 반드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체계인 조직신학을 통해 바르게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이야말로 바른 성경의 이해와 해석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그런 토대 위에 설 때 결과적으로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현시대와 같이 수많은 이단이 득세하며, 그들의 가르침에 미혹되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들이 수없이 많은 시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구원의 확고한 신앙 필요하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와 좀 더 체계적이고 깊은 신학적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을 만났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종교개혁자들에게서 그 뿌리를 둔 청교도들의 신학은 그 뼈대가 단단하다. 그래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많은 주제에 대한 질문의 답을 거침없이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신학적 답을 담아내고 있다. 52주에 걸쳐 교육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교회 소그룹 교재로 활용해도 무방하리라 본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해서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다 할 수는 없다. 또한, 신앙의 연수가 짧은 사람들은 더더욱 그러하기에, 그래서 이 책은 모든 성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중직자, 초신자에 이르기까지 성경공부교재나 소그룹 교재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시대는 참으로 거짓과 오류가 가득하다. 올바른 신앙을 가진 이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다. 많은 것들이 신앙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와 혼합되어 올바른 믿음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시대 가운데, 『52주 기독교 신앙의 체계』와 같은 좋은 책이 출간된 것은 여간 기쁜 것이 아니다. 바른 신학의 바탕 위에 바른 신앙이 서게 되는 것이다. 시대적으로 영적으로 신학적으로 혼란한 이 시대에 성경을 통해 바른 신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시의적절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교회에서 52주에 걸쳐 가르치고 배운다면 건강한 교회로 서게 될 것이다.
** 생명의말씀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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