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미래의 부라고 거창하지만 내용은 요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미국기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저자의 관점에서 투자여부에 대한 견해를 쓴 책입니다. 이런내용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던 분들은 한번 읽어볼만하나 트렌드에 밝고 평소 경제기사같은것을 많이 보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중에 이런책을 보고 그냥 바로 투자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에 따른 책임은 100%본인의 책임이라는거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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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한국은 망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 주로입니다. 사회보장보험이나 그외에 민간보험들에 대해서 나중에 받을 가능성이 있고 그 돈에 대해서 원금보장을 하면서 나름 수익률을 가치있게 먹을 수 있냐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그 외에 한국 인구에서의 고령화로 인해서 경제전망이 안좋다는 점, 한국 주식시장이 10년간에 횡보장이였던 점 , 노인 빈곤률이 굉장히 높다는 점, 그외에 여러 가지 근거를 통해서 한국의 미래는 어둡다는 내용이 주류입니다. 통계적 데이터를 가지고와서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장점도 그래도 어느정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그래서 미국주식을 대안으로 찾고 있습니다. 미국주식에서는 현재 IT,클라우드, 5G, 반도체, OTT등의 여러 산업면에서 미국이란 나라가 가장 기술이 앞서있고 RnD측면면이나 미국에 현재 존재하는 기업들의 발전속도나 여러면에서 미국기업이 장기 우상향하면서 돈을 축적하고 불행한 노후를 피하기위한 대안으로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책 의 제목은 미래의 부이지만 미국주식에 대한 트렌드나 그런 것들이 주류여가지고 책 제목이랑은 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기업들은 좋지만 그만큼 좋기 때문에 고평가된 회사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20년이상의 초장기적인 측면에서 미국주식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미국주식을 하기위한 책으로는 사실 별로라 생각합니다. 투자에대한 뼈대같은것보다는 그냥 미국주식에 트렌드가 어떤지에대한 세세한 내용들이 주류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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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님의 '에이트'는 비록 논거는 약하더라도 그 통찰력은 북극성 보다도 더 빛났었다. 하지만 이번 '미래의부'는 인터넷기사를 짜집기 해놓은 듯하다 책의 구성도 앞부분과 뒷 부분이 매칭이 잘 안된다 마치 '해빙' 이라는 최고의 허구 소설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건지... 너무 슬프다 부디 작가님께서는 초심으로 다시 책을 써주셔주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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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로입니다. 진짜 별로고요.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재테크 첨 감잡는 사람만 읽기를 권합니다. 재테크 책을 이미 여러권 읽으신 분들은 정말 하나도 필요없습니다. ㅠㅠ 솔직히 지금 반넘게 읽고 있는데 이걸 끝까지 읽어야하나 싶습니다. 아오 빡쳐 150자 이상 입력하라는데 이쯤하면 150자 아닙니까?? 소제목이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이런 거인데 .. ㅠㅠ 다 아는 얘기합니다. 투자에 원칙을 지키라는 얘기도, 투자하는 기업 분석 열심히 하라는 얘기도... 1등주식에 투자하라는 얘기도.. 심지어 그냥 1등주식 아니고 앞으로도 1등할 주식사라합니다. 이걸 다들 몰라서 안합니까? 말씀을 너무 사기꾼같이합니다. 문체가 취향타는 거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만, 안 맞는 사람들 진짜 안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면서 다 알고 있는 얘기 자기만 아는 양 얘기하는데 ㅠㅠ 어휴 뒷편에 유망산업얘기하긴 하는데 그것도 주식관심있으신분들은 대체로 아는 얘기들이라.. 진짜 좋게 말해서 미주에 새롭게 입문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제가 잘못 읽었을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
| 요즘은 저축을 해도 연금을 넣어도 노후가 무척 걱정이 됩니다. 더군다나 나라가 파멸의 길로 가고 있고 정부는 간첩과도 같은 정치와 국민들을 기만하고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부정선거로 언론과 방송을 장악하는 개탄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노후준비와 함께 국내에 달러를 유치함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투기가 아니라 꾸준히 저축하듯 10년 이상 보유하는것이 저축보다 나음을 알게되었어요. 주식 투자할 요유는 없지만 조금씩 부를 위해 주식을 사려고합니디. 저자의 함께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과 나러의 앞날에 미리 준비할 지혜를 배우게 한다는 점에서 읽기를 추천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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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눈팅만하다가 결국은 믿는 작가이기에 구매하고 이틀만에 독파했습니다. 술술 넘어가기에 마음만 먹으면 몇 시간 걸리지도 않을 겁니다.아무래도 한페이지 넘기지 어려운 책보다는 술술 넘어가는 책을 선호합니다. 이번 책은 한줄평을 참조했는데 호불호가 너무나 극명하여 사실 구매에 조금 주저하기도 했지만 읽어보니 구매를 한 것이 신의 한수였고 읽지않은 사람보다 부자가 될, 최소한 어디에 투자을 해야 할지 좌표를 찍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짜집기라고 비판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말은 세상 모든 것은 모방이라는 말입니다. 근래에 나온 자기계발서 심리학서 철학서 중에서 짜집기하지 않은 책이 있을까요?? 어렴풋이 알고있는 전기차 반도체 등에 대해서 아주 디테일하게 알려준 것만으로도 커다란 획득이라고 생각합니다.조사하면 다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이 책은 비판하는 사람들은 아마 조사도 하지 못할겁니다.미래의 투자에 대한 신념을 새롭게 새겨주는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이 언급한 업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저도 미래의 부를 향하는 열차에 탑승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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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평가점수를 낮게 주신 분의 리뷰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한국 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대비책도 없는게 현실인데, 이것을 아직도 뜬구름 잡는 듯 내 일이 아닌것처럼 와닿지 않아서 그러실거라 생각합니다. 노후준비를 연금보험등으로 기대할 수 없는 시대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장기주식투자이며, 이것이 앞서 부자들이 부를 얻을 수 있었던 원칙과 철학. 큰 흐름이고 워렌버핏 조차도 장기투자를 원칙으로 세우고 있는 마당에 그럼 어떤내용을 더 담아야 할까요? 책의 중점은 앞으로 4차산업혁명의 중심을 보고 미래의 부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주고, 책 표지에 있는 기업이 앞으로 산업을이끌것임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그것을 토대로 준비할 수 있게 보여주는게 목적인것같은데요. 선택은 독자의 자유지만요. 한가지 더요. 미국 기업들은 좋지만 그만큼 기 때문에 고평가된 회사들이 많다고 하셨는데요, 미국이 세계경제를 이끄는 이유는 그만큼 좋은, 거대한 , 튼튼한 우량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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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그래도 장기 투자 및 미국 주식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들 , 깊이는 없으나 역시 작가 답게 길게 쓰셔서 한권을 완성하셨어요. 물론 쉽게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쓰신것 칭찬드리지만 내용에 비해서 책 값이 비싸고,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다는게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많은 좋은 책들이 많지만 ,일일이 사서 읽어 보아야 책의 진가를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별점수는 5점 만점에 2.5점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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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의견 죄송합니다. ^^ 그만큼 값진 내용이 담겨있네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려 또 들어와 주문합니다. 돈의 흐름을 알아야 부자가 된다죠. 이책에 정답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지난 1년간 작가님 강의로 이미 부의 흐름을 탔고 차근차근 부자되고 있는 1인입니다^^ 모두들 깨어나 부자되어 어떤 위기가 와도 자신의 가족과 대한민국을 지켜낼 힘을 가집시다! 롸잇 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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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진입중인 우리가, 사골처럼 우려먹고, 씹어먹고, 내것으로 꼭 만들어야하는 책. 단순한 책이 아니라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나에게 실제로 꼭 필요한 책이다. 긴 말 없이 꼭 이 책을 토대로, 미래에 대해 국민들이, 우리가, 내가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켜야한다. 앞으로 경제는 '각자도생'이다. 국가가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그럴 능력이 없다.) 나는 4차산업혁명 특강(유튜브 멤버십 특강) 까지 들었지만 이 책으로(강의 요약된) 다시 보니 또 새롭고 공부해야할 게 많다. 우려서 먹고, 계속 다시 보고, 한 장 한 장씩 이지성 작가가 보여준 경제와, 앞으로 4차산업혁명의 시대의 흐름, 그리고 부자들의 그 철학을 더 철저히 공부해야겠다. 왜냐, 작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가족을 지키고, 마음껏 치킨도 사먹고 싶을때 사먹고, 해야하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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