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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 지성을 가진 창조물은 우리 인류뿐일까?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그들도 우리처럼 언어를 가지며 추상적 사고를 하는 존재일까? 하나님이 외계에 지적 생명체를 창조하셨 다면, 그들도 우리처럼 타락했을까?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이 우리를 시험에 빠트릴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겠다. 창조주의 창조 역사는 우리에게 일반계시로 주신 자연이라는 책에 낱낱이 담겨 있다. 그 책을 주의 깊게 읽고 창조의 과정을 배우는 일은 우리의 제한된 사고 안에 창조주를 가두는 것보다 훨씬 건강하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고백하면서도 그의 창조 역사가 담긴 우주를 탐구하기 두려워한다면, 그것은 불신앙이다.”
“우주 전체를 포함하는 세계상을 통해 우리는 웅장함을 느끼고, 신앙을 통해 감사를 느낀다. 대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기독교적 세계상은 우주 전체를 위한 다가올 새 창조의 비전을 포함한다. 기독교는 첫 부활절에 나사렛 예수에게 일어난 것이 미래 지구의 창조계 전체에 일어날 일들의 모형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성육신 개념이 의미하는 것이다. 만약 성육신을 행성 지구에 휴가를 온 천상적 존재 또는 일시적으로 인간의 외형을 갖춘 영적 존재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해를 낳을 것이다. 그보다 성육신은 예수의 삶과 죽음, 부활 전체에 대한 축약적 암호 다. 그것은 철저히 창조계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갱생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우주기독론은 지구를 훨씬 넘어서는 곳으로 확장되는 약속을 전한다. 그것은 모든 항성과 모든 우리의 우주 이웃을 포함한다.” -외계인과 기독교 신앙 중 발췌
외계 비행체에 대한 점증하는 보도와 함께 외계 생명체에 대한 많은 호기심이 극대화하는 시기이다. 심지어 수메르 문명의 기원은 외계인에 의해 주도되어졌고, 외계인에 의해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견해도 유튜브 공간 같은 곳에서 엄청나게 세력을 얻고도 있다. 이 도서를 통해 좀 더 균형잡힌 안목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유인을 도출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