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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 말라.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 중 발췌
김영봉 목사가 이 책에서 쓴 모든 내용을 이 기도문이 요약해 놓은 것 같다고 우루과이 어느 성당에 적힌 기도문을 소개하고 있다. 김 목사는 위의 기도문을 읽다 보니 정신이 번쩍 나고 등골이 서늘해졌다는 자신의 경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주기도를 드리기에 많이 부족함을 고백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아프더라도 주기도를 계속 드려야 함을 일러주고 있다. 이 기도에 숨겨진 가시에 우리의 옛 사람이 찔려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하며, 실로 주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기도임을 인식할 것을 강권한다. |
| 주변 지인의 권유로 책을 대신해서 2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이구요~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한 번 읽고, 또 읽고, 여러 번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찾으시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장에 두고 오래 오래 보관하면서 보고싶은 책입니다 ㅎㅎ 저도 권유 받았지만 다른 분들께도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