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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는 동화가 좋아 첫 번째 이야기 나도 상 좀 받자!
평범한 11살 나도담, 어느 날 나도 상 좀 받겠다고 선전포고합니다. 도담이의 절친 가온이는 도담이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지요. 이게 도와주는 거 같긴 한데 아리송합니다.
가온이의 도움으로 도담이는 상을 타기 위해 여러 대회를 도전해요.
상을 타기 위해 도전을 하는 도담이의 모습과 도담이의 생각이 진지하다는 것을 알고 진정으로 옆에서 도움을 주는 가온이 도담이네 반에서 공부도 가장 잘 하고 모든 상을 휘쓰는 아름이
도담이의 우스꽝스러운 상 타기 도전이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도담이의 성장기는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제가 책 읽고 마지막에 눈시울이 붉어졌다는 사실ㅎㅎㅎ 감동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직 책 읽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너무 글 밥이 많은 건 아닌지 걱정되었는데 작가님 책 만드실 때 술 넣으셨는지 술술 읽힙니다. 재미도 있고 아이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많은 공감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가 있어요.
도담이가 상을 꼭 받고 싶었던 이유, 그리고 뜻밖에 상황에서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에서 빛을 내는 도담이. 도담이를 통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아름이.
아이들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만드는 삽화도 책을 집중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큰 요소가 됩니다.
도담이처럼 우리 아이도 잘 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이 꼭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무언가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도담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을 도담이의 공감되는 이야기를 통해 대신 깨닫게 해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답니다.
"아빠가 그랬거든. 지금은 상을 못 받을지 몰라도 곧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걸 찾으면 놀라운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도담이가 독후감 대회에서 읽었던 책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작가님의 센스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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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상 좀 받자! ● 이지훈_글 강은옥_그림 토토북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누구보다 용기있는 11살 나도담! 아픈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 꼭 상을 받겠다고 결심을 하지요. 그런데 상이라곤 2학년때 받은 협동상이 전부인데.. 하루아침에 상받기란 쉽지가 않아요;; ??교내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며 모든걸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하지만 역대 최저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요ㅠ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할때는 외국인이 된 것처럼 영어로만 말하고 연습했지만 전략실패로 망신만 당하고 말아요. ??독후감 대회 준비로 책도 읽고 생각도 정리했지만, 아름이와 아름이아빠의 대화를 엿듣고 맨탈붕괴를 겪게되죠. 상은 못탔지만 그래도 도담이의 노력이 전해진 대회였어요. ??도담이는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않고 멋지게 도전해요. 도담이의 노력은 무모해보일수도 있지만 그 누구보다 노력의 빛남이 돋보이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도담이에게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요. ??그런 도담이에게도 블럭 놀이라는 잘하는 점이 있었구요. 숨어있던 장점이 어느 순간 어떻게 빛날지 아무도 몰라요. ??책에서는 누구나 특별한 존재이니 나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상이 분명 있을거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결국결과에만 시상하는 우리 어른들의 모습에 조금 찔렸답니다;; ??상을 받고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유쾌한 책이였어요. 둘째아이 읽으며 빵빵 터지고ㅎ 저도 웃으며 몇번이나 웃었어요^^ 상 받고 싶은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 42_목표를 정했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렸으며, 매일 거울을 보고 할 수 있다고 외쳤다. 거기에 수학적으로 생각하며 말했고, 날마다 상 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 45_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선생님이 알면 절대 이런 말은 못하실 거다. 정말이지 나는 지난 2주 동안 수학자처럼 살았다. ?? 50_나도담. 이미 칼은 뽑아 버렸다. 이제 와서 후회해 봐야 돌이킬 수도 없다. 그렇다면 무라도 베어야 한다. 그래, 오늘부터 나는 외국인이다! ?? 76_어른들은 항상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면서, 정작 상을 줄 때는 왜 결과만 보고 주는 걸까? ?? 77_상은 커녕 계속 망신만 당하자 이젠 자신감이 땅 속에 파묻혀 버린 것 같았다. 괜히 또 도전을 했다가 이번에도 망신만 당하면 깊숙이 파묻힌 자신감을 영영 꺼내지 못할 것 같았다. ?? 81_엄마가 내 걱정만 너무 하니까 이젠 걱정 공장이 내 마음속에도 세워진 것 같다. 요즘 내가 엄마 걱정을 자주 하는 걸 보면 말이다. 그러고 보면? 걱정 공장은 결국 서로를 사랑한다는 증거가 아닐까? ?? 124_"아빠가 그랬거든. 지금은 상을 못 받을지 몰라도 곧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걸 찾으면 놀라운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저의 솔직한 서평입니다. 토토북 고맙습니다?? #나도상좀받자?? #토토는동화가좋다 #토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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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 좀 받자!》 상 받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는 제목이다. 천방지축 망아지 같다는 소리를 듣는 11살 나도담이 갑자기 상을 받겠다고 선언한다. 도담이의 결심에 친구들은 비웃고 선생님께서는 '대회에 장난으로 나가지 말아 줄래?'라고 말씀하신다. 학교 상이란 상은 다 쓸어가는 '상 받는 기계' 한아름 아름이를 저치고 나도담은 상을 받을 수 있을까? 가장 친한 친구 가온이는 도담이를 도와주는 건지? 놀리는 건지? 도담이에게 다양한 대회가 적힌 공책과 '도전에 성공하는 방법' 을 알려준다. <도전에 성공하는 방법> 1. 목표를 정한다. 2. 목표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린다. 3. 매일 거울을 보며 '나는 할 수 있다!'고 외친다. 4. 매일 성공을 떠올리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5.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과연 이 방법으로 도담이가 상을 받을 수 있을까? 갑자기 도담이는 왜 상을 받고 싶다는 걸까? 도담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까? 100점 받고 상을 받아야 잘한다고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본인의 결과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워요. 항상 '과정이 중요하다. 너의 노력이 중요하다. 최선을 다했으면 괜찮아.'하면서도 100점을 받아오면 저도 모르게 평소와 달리 두 팔 벌려 함박웃음으로 아이를 안아주고 '역시~??'하고 크게 칭찬을 해주게 됩니다.ㅠ 말과 행동이 다른 무언의 압박을 하고 있으니.. 아이가 결과에 신경 쓸 수밖에 없구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는 학습 1등, 2등 상이 아니라 많이 웃는 상, 많이 안아준 상, 손가락 싸움 상 등 아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상을 만들어 줘야겠어요. #도서협찬 #토토북 #토토는동화가좋아 #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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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나도 상 좀 받자!]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모두다 좋아하는 일은 상을 받는 일일 것입니다. 제목을 보고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싶어하던 책 <나도 상 좀 받자1>입니다.
평범한 11살 나도담은 상이라고는 2학년때 모둠친구들과 함께 협동상을 받아 본것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상을 받고 싶어진 도담이는 친한 친구 가온이에게 상을 받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자 응원을 해주기는 커녕 놀림만 받게 됩니다. 하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친한 친구 가온이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 대회에 도전을 하게 됩니다 공부는 둘째 치고 숙제도 귀찮아서 가끔씩 안해가던 도담이는 왜 갑자기 상을 받고 싶어진 걸까요? 도담이는 과연 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왜 상을 받고 싶은 걸까요? 저 또한 아이들이 상을 받아 오면 제가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가 잘해서 칭찬을 받고, 또한 특별하다고 인정을 받았다고 느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도담이처럼 모든 아이들은 상을 다 받고 싶고 또 상을 받은 친구를 부러워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학교에 자주 가지도 않고, 학교에서의 행사도 많이 줄어들어 예전만큼 상이 많지는 않습니다. 큰 아들이 초등학생때만해도 그림상, 만들기상, 글짓기상 또 운동회때 주는 달리기상 등 너무 많아서 큰 아들 상장은 제법 많지만 우리 막내딸은 1학년때 받은 일기를 잘 쓰는 어린이상과 작년에 장애인행사때 썼던 시가 가작으로 입선해서 받은 상 딱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큰 오빠가 받아 온 상과 작은 오빠가 받아 온 상장을 보면 부러워해서 유치원때 받은 상과 작년과 제작년에 받은 상장을 보여 주면 그나마 뿌듯해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자기 받은 상을 보면서 자신감이 더욱더 빛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상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공부를 잘 하는 친구만 주는 상이 아닌,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만 주는 상이 아닌,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는 그런 상 웃는 얼굴이 항상 예쁜 어린이상,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예쁜 어린이상, 건강한 몸을 가진 튼튼한 어린이상 등..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상이 있어서 특별하게 잘하는게 없어도 평범한 도담이처럼 모든 친구들이 상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도담이 같은 친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이 책 <나도 상 좀 받자!>를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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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는 특별히 학교에서 상을 받은적이 없어요
특별히 잘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없기도해서요
그런데 3학년때 학교에서 다독상을 받아오곤
무언가 해냈다는 뿌듯함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나도 상 좀 받자!!! 책 제목만봐도
재미있을것 같아 기대하며 아이들과 읽었어요
전교생이 보는 가운데 상을 받으면 기분이 어떨까?
11살 도담이는 상을 타본적이 없지만
어느순간 상을 받고싶어졌어요
하지만 가장친한 친구조차 응원보단 놀리기부터해요
수학경시대회 영어 말하기대회 독후감대회까지
도전하지만 공부는커녕 숙제도 빼먹고
블럭놀이만 하던 도담이에게 상은 멀고도 험했어요
도담이는 왜 갑자기 상을 받고싶었을까요?
과연 원하는대로 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수학경시대회에서 역대 최하점 신기록을 세운 도담
목표를 위한 도담이의 엉뚱한 노력이 재미나요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도전을 하고
그만큼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게 되죠
실패는 부끄럽고 아프지만 실패를 통해
얻는 배움도 크고 값진것 같아요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어 포기가 쉬운 아이들
가온이의 도전에 성공하는 방법을 실천해보기로^^
목표를 정한다
목표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린다
매일 거울을 보며 "나는 할 수 있다" 고 외친다
매일 성공을 떠올리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나의 단점만 생각하고 무언가를 쉽게
포기하기보단 나만의 개성, 장점을 키우며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이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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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에게 안녕! 도담아, 나는 서정초등학교 3학년 김채운이라고 해. 일단 너가 상을 받게 되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어. 나도 요즘 많은 친구들 앞에서 상을 받는 꿈을 꾸는데 너도 같은 생각에서 시작한 도전이었겠지? 근데 너가 상을 받겠다고 했을 때 친구들이 말도 안된다고 해서 속상했지? 나도 속상하고 자존심 상했을 것 같아. 친구들이 너가 상을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도, 나는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책을 읽으면서 도담이 너를 계속 응원하면서 읽었어. 가온이가 너가 나갈 수 있는 대회 종목들을 보여주었을 때 기분이 어땠니? 나는 내가 다 싫어하는 종목들이어서 참가하기가 애매했을 것 같아. 수학 경시 대회에 참가했을 때에는 너가 상을 받을 수 있을 줄 알고 참가했지? 나도 그 장면에서 너가 상을 받을 줄 알았는데, 못 받아서 나도 아쉬웠어. 너가 그때 했던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 했어. 모든 생활에서 수학을 생각한다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왜냐하면 나는 수학이 정말 싫거든. 수학을 싫어하는데도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됐어. 영어 말하기 대회 준비도 힘들었을 것 같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를 몰라서 못하게 된다면 너무 답답할 것 같거든. 독후감 대회는 정말 아쉬웠어. 선생님께서 너가 독후감을 무척 잘 썼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지만 상을 놓쳤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많이 없어졌을 것 같아. 이렇게 끝까지 너가 상을 못 받는 줄 알고 조마조마했고 또 너가 안쓰러웠어. 엄마께서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계셔서 걱정이 많이 됐지? 나도 엄마가 조금만 아프셔도 신경이 쓰이는데 수술을 하신다고 했으면 정말 슬프고 힘들었을 것 같아. 그래도 엄마 수술도 잘 끝나고 너에게도 드디어 좋은 일이 생겨서 나도 흥분됐어. 생각지도 않았던 블록회사에서 상을 받다니, 정말 축하해. 드디어 상을 받는 날에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인 다니엘 씨께서 상을 주셔서 정만 떨렸을 것 같아. 이날은 너에게 역사적인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어. 책을 읽고 나서 자기가 정말 하고 싶고 즐기는 것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나는 지금 축구가 정말 좋아. 손흥민 형 같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게 꿈이야. 우리 같이 노력하면 너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될 수 있겠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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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핸드폰은 아이들에게 게임의 세계로 빠르게 인도하게 되지요. 그래서 가정마다 핸드폰 사용 시간을 약속하기도 하지만 이 또한 쉽지만은 않은 일이네요. 토토북에서 출간된 '리얼 게임 마스터 한구호'는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한구호가 전설의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임지형 글 작가님과 황K 그림 작가님의 공동 작품으로 탄생한 '리얼 게임 마스터 한구호'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는데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어요. 갓 게이머 한구호/레벨 업이 코앞인데/휴대폰 금단 증상/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전설의 영웅 한구호/두 번째 퀘스트/리얼 게임 마스터/치트 키/늘어나는 거짓말/완벽한 날들/들통난 비밀/전설의 영웅 한구호 리부트의 이야기를 통해 한구호가 겪게 되는 일들을 살짝 짐작해 볼 수 있겠죠. 갓 게이머 한구호에서는 주인공 한구호가 수학학원 아래층에 있는 PC방에서 친구 승규와 함께 신나게 게임을 하는 모습으로 시작해요. 승규는 학원을 한 달간 쉰다고 게임을 하지만 구호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수학학원에 올라 수업중에도 못다한 게임 생각만 합니다. 레벨 업이 코앞인데에서는 밤새 핸드폰으로 게임한 구호가 학교 숙제도 못 하고 방과 후 수업에서도 졸다가 혼나는 일상이 그려져요. 구호는 그러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열이 나는 증상을 느껴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학원을 하루 쉬지만, 집에서 게임을 하다가 엄마에게 걸려 또 혼나게 됩니다. 핸드폰 금단 증상에서는 이 사건 후 엄마에게 핸드폰을 빼앗겨 금단 증상을 겪는 구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전에도 등교할 때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지각하게 된 일을 떠올리며 자신이 한심함을 느끼기도 하네요. 이렇게 휴대폰과 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한구호의 이야기라 페이지가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위기에 처한 우리의 주인공 한구호가 어떠한 지혜를 펼쳐 슬기롭게 자신의 상황을 극복할지 읽으면서 기대해 볼 수 있어 더 재미있게 함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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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그렇다고 마냥 게임만 하게 나둘수가 없으니, 시간을 정해주고 하는편인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통제가 될지 의문이예요.
게임을 하는것처럼 공부도 자기할일도 열심히 해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가 분명 좋아할 소재라 생각했어요. 아이들중에 게임 싫어하는 아이는 몇 안될것같아요. 요즘 글밥많은 이야기책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터라,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소재로 책을 제공해 주고있는데요. 같은또래의 한구호와 게임을 주제로 한 이야기니 아이가 싫어할수가 없겠지요?
예상은 했는데, 정말 아이가 재미있는지, 주인공 한구호 처럼 해보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주인공 한구호는 게임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자기의 할일도 하지 못하고 게임에만 빠져있어요. 그러다 엄마아빠는 그런 한구호에게 화가 많이 나서 한구호에겐 정말 없어서는 안될 핸드폰을 압수합니다. 그 핸드폰을 갖기 위해선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요. 그 미션수행을 위해 한구호는 여러가지 자기가 해야할일들을 게임을 하듯이 해내는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마도 즉각적인 보상이 이루어지기 때문 아닐까요? 열심히 하면 바로 점수도 높아지고 레벨도 올라가고 아이템도 획득하게 되는 그런 눈으로 보여지는 보상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그런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이 한구호 책에서 그런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현실세계도 게임처럼 자기일을 스스로 잘해낼때마다 점수를 주고 보상을 해줍니다. 그점수를 다 채우면 엄마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주고 나중엔 압수한 핸드폰을 주기로 하는데요. 한구호는 보상을 받기위해 열심히 자기 일을 잘 해내면서 스스로 뿌듯하기도 하고 공부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할수 있게 된것같아요. 열심히 하면 할수록 생각지도 못한 보상이 따라오니 더욱더 신났던것 같아요.
일상의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해야만 했던 일을 해내면서 자기도 모르게 재미를 느끼고 다른일도 이렇게 하면 더 잘해낼수 있지 않을까? 그런걸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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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한구호같은 아이가 집에 둘이나 있는 저로서는 표지의 저 여유자적한 한구호 얼굴마저 얄밉습니다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가며 써보지만 그것마저도 내성이 생기는듯해 아예 극단의 조치를 취해버린지 며칠 째 참 남 일 같지 않네요 혹시나 위로가 될까 슬쩍 보이는 곳에 두었더니 냉큼 가져다 보는 아이들!! 서로 보고 느끼는 부분은 좀 다르겠지만 느꼈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전 이 책을 읽고 큰 아이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쩌면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요 엄마ㆍ아빠가 늦게 들어오는 가정에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면 요즘같이 게임에 쉽게 접하기 쉬운 세상에 물리적으로 막는다는 건 불가능 그렇다고 호기심 충만한 아이에게 자제와 상황에 대한 스스로의 노력을 요구하는것도 무리가 있죠 어른도 안되는걸요 게임은 노력하면 바로 보상이 뒷따른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 개인차가 있죠 이것도 타고난 재주라고 생각합니다 (전 게임 싫어요 대신 웹툰이나 웹소설로 밤을 샐 수 있어요, 에구 자랑이냐ㅡㅡ) 그래서 구호 가족의 '생활 기반 목표 달성 게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적어도 구호가 치트키를 쓰기 전까지는 ㅠㅠ 한 번쯤이야, 안들켰더라면 이런 생각이 제일 위험해요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유혹에 넘어가지않고 참고 버티는 이유는 한 번이 무너지면 더이상은 없기때문이지요 그런데말이죠 가족은 용서가 됩니다 물론 진실된 사과가 있어야겠지요 가장 믿고 의지하는 가족에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번쯤이라는 생각,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지만요 순간의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라면 진심을 담은 사과와 마음을 전하는 대화로 용서할 수 있는게 가족의 사랑입니다 잘 안다고, 다 안다고 아이들의 말을 ㆍ마음을 닫아버리는 일은 없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저도 리얼마스터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리얼게임의 강자!! 캔비캔두 얍!!( 게임 닉넴으로도 제법 어울리지않나요??^^) 그럼 전 천상미녀캔두로 저녁식사 미션을 클리어 하기 위해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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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게임 마스터 한구호?? 임지형_글 / 황K_그림 토토북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게임이 너무나도 좋은 아이 '한구호' 구호의 현실이 게임이 되는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찐형제는 '유튜브 스타 금은동' 작가님이라면서 기대 가득 책을 펼쳤어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재미???? 신나게 읽고 막내는 방학숙제 독후감도 썼답니다?? ??게임이 왜 좋으냐구요? 88_"보상이 있잖아요. 게임은 내가 뭔가를 해낼 때마다 거기에 따른 보상이 바로바로 나오거든요. 하지만 공부는 그렇지 않아요. 해도 해도 티가 안 나요. 그러니 싫어할 수 밖에요." ??게임때문에 일상이 엉망되어도 늦잠자고 숙제를 못해 선생님께 혼이 나도 엉망이 된 일상은 싫지만 게임만은 포기할 수 없는 '한구호' 그러던 어느날 엄마에게 핸드폰??을 뺏기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뺏기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애버린다고 선포했죠?? ??핸드폰과 한 몸이었던 구호는 핸드폰 금단 증상이 일어나고 머리속은 온통 게임밖에 생각나질 않아요???? ??한구호를 사랑하는 가족들은 가족회의를 하고 특별한 조치를 제안하기로 해요. 《생활 기반 목표 달성 게임 = 리얼 게임》 ??구호의 생활을 아예 게임으로 만들어 버린거죠?? 그야말로 리.얼.게.임. ??구호가 게임 캐릭터가 되어 진짜 생활 속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경험치를 쌓아서 레벨 업도 할 수 있고 퀘스트에 맞는 보상으로 '한달 후 핸드폰 돌려받기' 등 특별보상과 게임금지령도 풀 수 있는 기회죠???? <전설의 영웅 한구호>가족 대화방에서는 ???♂?아빠는 무정신검 한충현 ???♀?엄마는 천산신녀 유승희 ???♂?형은 라이언하트백작 한유호 배꼽잡을만큼 웃긴 이름으로 가족 모두 변신후 리얼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퀘스트는 구호의 바른 생활를 위한 미션들이예요 ??균형잡인 식사 차려먹기 ??체력훈련으로 운동장뛰기 ??쉬는 시간에 동화책읽기 등등 ??구호는 하나하나 퀘스트를 성공하며 짜릿한 보상도 받고 보람을 느끼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죠. ??그런데.. 승규의 치트키 제안에 쏠깃합니다. 한번 해보니 두번은 더 쉽고 점점 꾀가 나는 구호. ??구호의 리얼 게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토토북 <토토는 동화가 좋아> 시리즈는 상상력과 통찰력,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토토북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예요. ?????????????????????????????????????? 16_어쩌면 게임은 해도 해도 질리지 않고, 하면 할수록 이렇게 재미가 있을까.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 된다면 온 나라에 게임기를 설치해 전 국민이 매일같이 게임을 하게 만들 것이다. 21_게임할 때면 언제나 힘이 솟고 집중이 달되던 내 몸은 수업 시간에는 그렇지 않았다. 몸에서 힘이 빠져 나가면서 생각은 모래알처럼 흩어졌다. 만약 모든 일이 게임이라면 어떨까? 흐흐흐,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자신 있다. 34_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란 게 이런 걸까? 눈앞이 노래지면서 머릿속이 하얘졌다. 다른 건 몰라도 핸드폰만은 절대 안 된다. 핸드폰은 곧 나다. 내 모든 게 들어 있다. 가장 중요한 게임은 물론이고 친구들 전화번호도, 사진도, 채팅창도 다 핸드폰에 있다. 그런데 핸드폰을 못 쓴다고? 43_머릿속만은 여전히 게임 속을 나다니느라 뜨겁게 달궈졌다. 대체 이게 뭐야. 핸드폰이 없으니 온갖 금단 증상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51_"자, 매일 엄마와 아빠가 준비한 퀘스트를 네가 실행하는 거야. 게임처럼 말이야. 적게는 한 개에서 많게는 세 개까지. 그렇게 하면 경험치를 쌓아서 레벨 업도 할 수 있고, 퀘스트에 맞는 보상도 해 줄 거야." 63_천산신녀 유승희 오, 퀘스트 완료 추카추카!! 전설의 영웅 한구호 님은 경험치 100에 골드 30, 추가 골드 20, 매력 20, 인내 15를 획득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93_"내가 네 퀘스트를 대신 해 줄게. 운동장 다섯 바퀴 뛸 테니까 네가 피시방에서 내 대신 레벨 올리고 있어. 그러면 우리 둘 다 좋잖아!" 131_"처음엔 따악, 한 번만! 친구가 치트 키를 쓰라고 해서 한 번만 도움을 받으려고 했어요. 근데 한 번 하고 나니까 그게 너무 편해서 그만..." 139_'마지막으로 무정신검 님, 천산신녀 님, 라이언하트 백작님! 고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토토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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