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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이야기만 나와도 그저 좋다는 아이들~ <똥 가족의 미술 대회> 그림책을 함께 보며 즐거워 합니다. 미술관에 간 똥 가족들~ 여러 작품들을 둘러보다 미술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각자 자기가 잘 그릴 수 있는 그림을 열심히 그리기 시작합니다. 고전 작품을 좋아하는 코딱지~ 추상화를 좋아하는 삼촌~ 초상화에 푹 빠진 고모~ 말 그림을 좋아하는 소똥 고모부~ 과일과 맛있는음식이 그려진 그림을 좋아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등등~ 과연 누가 그림을 제일 잘 그렸을까요??^^ 아이와 다양한 똥 모양의 그림을 감상하며 어떤 똥 모양이 제일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 했어요!~ 책을 다 읽고나더니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아이~ 똥을 주제로 풀어낸 철학 그림책!~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철학 이야기를 똥을 주제로 한 그림책으로 아이와 재미나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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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 철학 그림책 이에요. 똥 가족의 미술 대회!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요 깔깔깔깔~~~ 면지는 다양한 똥이 그려졌어요 토끼똥, 사람똥, 엄마! 이건 구름이 (강아지)똥 같은데??? 라고 이야기도 하고요~ 자 그럼 읽어볼게요! 똥 가족은 미술관에 가기 위해 모였어요 그 마을에 유명한 전시회가 열렸거든요 삼촌의 여자친구가 코딱지래요 으하하하하하하 추상화, 초상화 단어가 나오네요? 각자의 취향대로 그림을 감상하는 똥 가족은 유명한 미술 평론가 반똥 씨가 직접 상을 준다는 미술 대회에 참가하게 되요 다들 즐겁게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데 반똥 씨의 반응이……… 썩 좋지가 않아요 그리고!!!!! 반똥씨가 갑자기 소리를 칩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이 책은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를 느낄 수 있었어요 남과는 다른…. 나만의 것을 채우고 만들기! 이게 이 책이 주는 포인트!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제이포럼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된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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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바오밥상 수상작가 리비릿상 수상작가 화이트레이븐 선정작가 다비드 칼리! 엄마가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분이지만 아이에게 화려한 수상 이력은 중요하지 않아요. "똥" 책 표지부터 알록달록 귀여운 똥으로 가득한 똥 가족의 미술 대회 우리 딸도 좋아합니다. "똥" 이야긴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거든요! 함께 받은 똥 부채 부치며 "윽~ 똥 냄새~~" 하며 깔깔깔. 예술을 사랑하는 '똥 가족'은 미술관을 방문해요. "우리 똥강아지, 미술관 가는 거 좋지?" 똥 할아버지 말에 우리 딸은 또 깔깔깔. (제가 가끔? 딸한테 똥강아지라고 부르거든요^^;) 삼촌 여자친구가 코딱지라는 말에 또 깔깔깔 추상화, 초상화, 평론가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상관없어요. 그림만 봐도 웃기거든요. 각자의 취향대로 그림을 감상하던 똥 가족은 유명 미술 평론가 반똥씨가 직접 상을 주는 미술 대회에 참가하게 되요. 다들 기대에 부풀어 신나게 그림을 그리는데.. 과연 누가 반똥씨의 상을 받을까요? "전혀 흥미로운 게 없군. 뻔한 작품이야. 이미 본 거잖아. 별로야!"라고 혹평을 늘어놓는 반똥 씨. 남들 다 하는 걸 따라하는 게 아닌 뭔가 새롭고 재치가 넘치는 남과는 다른 나만의 것을 만들어 보라는 교훈은 아이에게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똥"으로 시작해 깔깔거리며 보지만 마지막에 삶에 대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다비드 칼리 철학 그림책>이에요. 다양함 속에서 최고로 멋진 모습은 자유로운 나 자신이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교훈을 얻지 못하면 또 어때요?! 재미있는 책 읽고 책을 좋아고 즐기며 행복했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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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내 모습이 최고 《똥 가족의 미술 대회》 다비드 칼리 글/로흐 듀 파이 그림/바람숲아이 옮김/한솔수북 똥, 방귀만 나오면 깔깔거리는 5살 콩콩이는 똥부채가 너무 재밌대요. 《 똥 가족의 미술 대회》 책표지를 보고 그림을 설명해 주는 콩콩이에요. "혹시 냄새도 나나?"하며 킁킁 냄새도 맡아봐요. 똥 마을에 있는 미술관에서 유명한 전시회가 열렸어요. 똥 가족은 모두 모여 전시회에 갔답니다. 삼촌의 여자친구가 코딱지라는 것에 콩콩이가 빵~~ 터졌어요. 방귀, 똥, 코딱지 이런 단어만 나오면 웃고 난리예요. 가족들은 초상화, 초상화, 과일 그림등등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의 그림들을 찾아다니며 감상을 해요. 그러던 중 미술관에서 유명한 미술 평론가 반똥씨가 큰 그림 대회를 개최해요. 가족들은 그림 대회에 참가해서 나름 열심히 그림을 그려요. 콩콩이는 아이들이 그린 벽화 중 파란 물감을 칠한 걸 보더니 바다가 생각난대요. " 파도가 쳐서 물방울들이 흩어지는 것 같아요" 드디어 심사시간 유명한 반똥씨는 "흠...... 이미 봤고, 너무 답답하고 지루해" 흥미로운 게 없다며 혹평을 해요. 그러다가 "우와!" "굉장한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란 소재로 깔깔 웃으며 책을 시작해요. 하지만 책 말미에는 질문을 던져주네요.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른 똥 가족들 속에서 사람의 다양함을 볼 수 있어요. 그 속에서 나 다운 자연스런 내 모습이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해 봤어요. "자연스러운 나! 그런 내 모습이 최고지 않을까요?" 나를 발견하고 돌아보는 책 다비드 칼리의 《똥 가족의 미술 대회》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다비드칼리 #철학그림책 #똥가족의미술대회 #한솔수북 #똥가족 #미술대회 #예술 #미술 #똥가족시리즈 #철학 #마음씨앗그림책 #그림책 #그림책리뷰 #도서추천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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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직~ 뽕~ 입으로 소리내며 엄마 나 똥샀어라고~ 하루종일 몇번이나 반복하며 똥이라는 단어만으로 깔깔깔 넘어가는 작은애. 똥 가족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이건 꼭 봐야될것 같은..?????? 처음 책을 펼쳐 읽었는 것은 재밌는 똥 가족의 이야기~ 마지막 미술대회에서 유명한 미술 평론가 반똥씨가 감탄하며 소리치는 장면에서 이건 뭘까 고민한~ 잉~왜????????????????? 하지만.... 각각의 다양성~ 그 다양함 속 나 자신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최고라는 것 우리 아이도 각자의 다양성을 알고 존중하며 또 자연스러운 그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알아주었으면~ 좋은 주제의 이야기를 재밌는 똥 이야기로 풀어내다니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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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칼리의 다른 작품들도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 <똥 가족의 미술 대회>도 역시 좋네요 '똥'에서 시작해서 '삶'으로 연결되고 웃음에서 끝나지않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어느 특정인물이라고 지칭하지 않고 사람들이라고 규정하지 않았지만 똥 가족의 모습에서 우리는 모든 세대의 우리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모습, 생각, 가치관, 추구하는 가치, 삶의 목표 등이 모두 다른 우리가 사는 삶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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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라 하면... 아이들은 까르르 눈길가는 소재잖아요 귀여운 부채보고는 또 어쩜 웃는지..^^ 다비드칼리 작가의 똥이야기 기대했지요 그림대회에 참가한 똥가족... 열심히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들어요 심사하러 온 반똥씨는 다 봤던 뻔한 그림이라며,,,, 제대로 보지도 않고 지나갑니다 아 예술의 세계는 기존의 있던 것은 주목받지 않지요 똥가족 중에 한명이 상을 탔는데 그이유는??????? 아이의 말로는..... 자기 자신을 작품으로 만들거라고 생각못해서... 라고 답했어요^^ 아이들이.... 예술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왜 똥이었어야 하는가??? 그게 저의 가장 궁금한 점이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반응하네요 똥가족 읽어보자~~~ 하니 바로 모여듭니다^^ #다비드칼리 #철학그림책 #똥가족의미술대회 #똥가족 #미술대회 #예술 #미술 #똥가족시리즈 #철학 #마음씨앗그림책 #그림책 #한솔수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