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 리뷰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츠즈이씨랑 친구하고 싶다기 보다는 이렇게 영원히 츠즈이씨의 일상을 훔쳐보고 싶어요 친구하고싶기도하지만 영원히 구경하고 싶다...너무 좋은 만화... |
|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 리뷰입니다 계속 보면서 느끼는 건데 츠즈이씨 친구들 진짜 범상치 않음 아니 츠즈이씨 본인도 중증 오타쿠이긴 한데 친구들까지 다 저 정도라니 ㄹㅇ 전생부터의 벗이었던 듯 1부에서는 츠즈이씨 중심으로 서로 안면 없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게 4인방이 되어버리니까 엄청난 시너지가 남 ㅋㅋ 동인지 같은거 안 만들고 ㄹㅇ 덕질만 하는 오타쿠라서 더 친근한듯 |
|
츠즈이 작가님의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존의 츠즈이 작가님 만화를 좋아해서 ㅎㅎ 계속 사게되네요~ 앞으로도 쭉 나오면 좋겠는데 이번 시리즈가 끝인가 싶어 조금 아쉽습니다~ 늘 잘 읽고있습니다~ |
| 이 리뷰는 츠즈이 작가님의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만화도 완벽히 일상물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친구들과 노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웃긴 친구들끼리만 모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생 티셔츠 맞출 법 하네요. |
|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동인녀 츠즈이씨때부터 느꼈지만 어디서 이런 찐!!! 들이 모여서 친구가 되었을까요? 그저 신기할따름입니다. 아무리 제가 찐이니 뭐니해도 츠즈이씨를 따라갈 수 없어요! 같이 덕질해보고싶다가도 제가 못 따라갈듯 ㅎㅎ 실물책 질이 1권보다 나아져서 좋아요. 1권은 갓뜯었을때 이유 모를 냄새가 나서 뭔데... 싶었거든요 |
|
연극배우 최애가 생긴 츠즈이씨네요 그림체가 어깨가 떡벌어져있어서 안정감있어서 좋아요 맘이 편해지는 그림체입니다. 내용도 재밌구요 덕질이 현실의 인물로 옮겨갔고 또 친구들과의 돈독한 우정, 현실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츠즈이상이 나와요 그와중에 웃음요소들이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현재 4권이 나왔던데 한국은 아직 2권까지 뿐이라 아쉽네요 빨리 3권을 읽고싶어요. |
|
진짜 재미있게 산다. 평생을 오타쿠로 살아서 공감되는 지점이 많고 웃김... 물론 나에겐 저정도로 이상한짓에 진심인 친구들은 없지만... 유사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ㅋㅋㅋ 돌아있는 정도가 비슷해야 같이 미칠수 있는거니까... 근데 별로 부럽지는 않다... 3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2권 발매된지도 반년은 지났으니까 슬슬 나오지 않을까... 기다려진다. +덧. 츠즈이씨의 최애가 열일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츠즈이씨 만화는 신간이 나올때마다 꼭 챙겨서 사봅니다. 너무 독특하고 재밌고 공감되고 좋아요 ㅎㅎ 덕질 범위가 넓어서 더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것도 넘 좋아요 주변 친구들한테도 영업 많이 했는데 다 성공했습니다ㅎㅎ 친구들이랑 다같이 재밌게 보고있어요~ 시리즈 완결 없이 계속계속 그려주셨으면 좋겠음...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하는 작가분~!! |
|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 리뷰입니다. 1권도 재미있게 봤는데 2권도 재미있넹 시리즈가 계속되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츠즈이씨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도 다 정감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에는 국경이 없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덕후의 나라답게 언제나 상상을 초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
츠즈이 작가님의 초지일관! 벌거숭이 츠즈이씨 2권을 읽었습니다. 덕질도 덕질이지만 덕질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에피소드들이 정말 재밌습니다. 뭐 하나 이야기하려고 해도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조프다님 반응이 너무 냉정하고 현실적이라서 제가 다 마상을 입었습니다. 아니 그정도 서프라이즈 선물이면 좀 기뻐해주고 행복해해주지...! 저라면 소리지르면서 춤췄을 것 같은데 너무 슬펐어요. 그래도 저런 조프다님이 있어서 츠즈이님 덕질모임의 밸런스가 잘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무풍처럼 아무 변동 없다는 츠즈이씨의 일상이 이렇게 게속 평온하길 바라면서 덕질 에피소드로 가득할 다음 3권도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