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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 _이바 마사야스 / 김영사
“팀원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런데 자기 일로도 벅차 팀원들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다고 하는 리더들이 많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에 빠진 리더들이 자신의 업무 능력을 탓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리더의 능력이 부족한 탓일까?”
팀장은 자칫 외딴섬이 되는 경우가 있다. 팀원들과 임원들 사이에서 ‘끼인 존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어깨가 무겁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그렇다고 내게 주어진 기회를 거절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어쨌든 리더가 되었으니 살림을 잘 꾸려나가야 한다.
팀원의 이야기를 들어줄 시간이 없는 것은 리더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리더의 업무량과 책임이 과중하다보니 일어난 현상일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팀장의 역할 중 팀원들에게 적절한 업무분담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 팀원들을 믿고 적절하게 일을 안배해서 맡기는 것도 능력이다.
이 책의 저자 이바 마사야스는 영업, 리더십 강연의 달인이라고 소개된다. 저자가 관리직을 맡은 11년 동안 번 아웃된 팀원이나 입사 3년 차 이하 퇴사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확실한 기록을 세웠다고 하니 믿어줄만하다.
여러 이야기 중,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어떻게 리드할 것인가에 대한 것에 관심이 갔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신입과 경력을 대함이 분명 달라야 한다. 그러나 마음만 앞서가는 팀장은 때로 신입을 경력사원 대하듯 질책하거나, 경력을 신입처럼 다그치는 경우도 있다. ‘신입은 티칭으로 리드하고, 중견 팀원은 코칭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는 조언이 유용하다.
‘때로는 책에서 답을 구한다’ 팀장이 팀장답지 못한 사례 중, 매너리즘에 빠진 팀장이 있다. 리셋이 필요하다. 이곳저곳 세미나를 다닐 시간이 없다면 독서를 통해서 리셋을 해야 한다. 저자도 이 부분에 힘을 준다.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듯이 일하다 고민이 생기면 책을 읽는다. 책은 약과 같은 것. 실제로 책을 읽으면 해결의 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행히 지침이 될 만한 책을 만났다면, 주치의가 생긴 거나 마찬가지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힌트를 3가지로 정리했다. _이론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해야 할 일이 명확해진다). _저자의 경험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슬럼프 탈출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_용기를 얻는다(더 심각한 상황에서도 괜찮았다는 걸 안다).
팀을 잘 이끌어나가지 못하는 리더의 전형적인 예로 인간미가 없는 사람이 꼽힌다.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것이 바로 이 타입의 리더이다. 리더가 되었다면 적절한 시기에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보는 방법도 좋다고 하니 활용할 만하다. 그리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만, 팀원들의 마음에 진솔하게 담겨질 수 있는 내용이면 더 좋겠다. 결론은 너무 잘난 척 하지 말자는 이야기로 접수된다. 자기 딴엔 실패담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성공담으로 비쳐지면 역효과다. 책에 실린 내용들이 세상에 없던 리더의 보약 같은 말이 아닐지라도, 복습하는 차원에서 읽어볼 만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리뷰”
#일잘하는리더는이것만한다 #이바마사야스 #김영사 #쎄인트의책이야기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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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고 나서 팀장으로서의 지상 당면 과제 중의 하나가 '조직을 이탈하는, 즉 퇴사자를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압박 면접, 인성 검사, PT 면접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하여 힘든 난관을 통과한 인재들을 조직에서 이탈(퇴사)시키는 것은 회사나 개인 본인에게도 큰 오점과 손실을 남기게 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11년 동안 입사 3년차 이하 퇴사자 0명'이라는 기록을 남긴 저자에게서 무언가 노하우가 있음을 짐작케한다. 실무자로서는 크게 인정받고 팀장이 되었지만, 팀장이 되는 순간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팀을 이끌어 나가야할지에 대해서는 그간 나를 이끌었던 팀장으로부터 간접 경험한 것이 전부이다. 때론 본 받지 말아야지 하는 선임 팀장의 말과 행동을 어느 순간에는 나 또한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때가 있다. 시집살이 심하게 한 며느리가 못된 며느리가 된다고, 나는 팀장이되면 그러지 말아야하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똑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나를 느낄때가 있다. 라떼 커피를 찾으며 말이다. 실무는 프로같지만 관리는 첫 경험이었던 나 스포츠계에서도 선수로서는 화려한 삶을 살아왔지만 막상 감독으로서는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결국 내가 실무를 잘 하는 것과 팀원을 일하게 만드는 즉 관리를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때론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정적으로 움직일때가 많다.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 조직 내에서의 상하 관계에서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관대해지는, 확증편향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이렇다면 조직은 융합할 수 없다. 그래서 항상 매뉴얼이 필요하다. 이 책(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은 이러한 방법적인 기술(스킬)을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있다. 기존의 장황한 기본서가 아닌 산전수전 겪은 선배로부터는 듣는 생생한 TIP으로 느껴진다. 본 책은 아래와 같이 6개의 스킬을 보여주면서 세부적인 서브 TIP들을 보여주고 있다. 1장 : 리더의 성과는 일 맡기기에서 갈린다(리더의 위임) 업무를 빨리 하기 위해서 때론 팀원들에게 일 시키기가 미안해서 가끔 혼자 업무처리를 하는 팀장들이 있다. 팀장이 직접 일을 하는 것은 큰 죄악이다. 단기간에는 효율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겠지만, 거시적으로는 회사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팀장이라면 팀원들에게 업무를 공유하고 노하우를 전수해줘야한다. 그리고 내가(팀장) 하면 잘 할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이 세상은 다양한 식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특히 MZ세대들의 경우가 그렇다. 이러한 다양한 생각들을 맛좋은 비빔밥으로 만들어주어야하는 것이 팀장의 역할 중의 하나이다. 2장 : 꼰대와 매력적인 리더의 결정적 차이(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소통, 말 그대로 중요하다. 하지만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모른다 3장 : 팀원의 최대 몰입을 이끌어낸다(리더의 동기부여) 어떻게 일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모순되지만 일을 하려고 모인 집단인데도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4장 : 설계도 하나면 내 팀을 어벤져스로 만든다(리더의 팀 매니징) 주먹구구식 방식은 안 된다. 사전에 계획된 구상이 필요하다. 5장 : 과제를 구분해야 일이 쉽게 풀린다(리더의 문제 해결) 리더는 문제 해결력으로서 중요하다. 전문가로서의 느낌을 받아야 팀원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다.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실력 발휘를 할 기회다. 6장 : 리더가 고독을 느낄 때가 바로 승부처(리더의 마인드) 리더가 되면서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꼰대로 취급 받아 왕따가 되던지 아니면 자따가 되기도 한다. 혼자 밥을 먹는 나의 모습을 관찰하게 된다. 이것을 어떻게 해쳐나가야하는가? 위와 같은 고민의 해답을 간결한 문체로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위 내용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책에 대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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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
제목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뭘 하면되는데 하며 표지를 보는데 시선이 확 꽂히는 문장이 하단에 있다. 팀장님, 오늘도 혼자 야근하세요?
아... 이런... 어제도, 전 주도, 그 전 달도, 작년에도..... 타팀 동료와 미화여사님께 늘 듣던 멘트다. "팀장클럽"카페에서 팀 운영 고민 해결책을 찾던 중, 이 책의 서평단 모집 공고글을 보고 바로 신청했다. 선정 안되면 내돈내산하면 된다고 강한 의지를 표현했더니 기쁘게도 선정해 주셨다. ![]()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첫 장, 첫 문장이.... 이런!!! ![]()
"가슴뛰는 삶을 살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나 스스로도 10대 때 부터 부르짖던 모토이다. 종이 한장이 너무 무겁다. 첫페이지를 넘기는데 까지 아주 오래 걸렸다. 미안함? 두려움! 문제의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할까봐 다음 내용이 두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최면술 말고, 타인의 가슴을 뛰게 하는 진짜 기술이 있다는 것인가?
<일 잘하는 팀장의 6가지 핵심 기술> 1. 팀원의 잠재력을 키우는 "일 맡기기_리더의 위임" 2. 신뢰감을 주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3.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기부여" 4. 성과를 높이는 "팀 매니징" 5. 정확한 결정을 돕는 "리더의 문제해결" 6.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리더의 마인드"
1장 ㅣ 리더의 성과는 일 맡기기에서 갈린다 : 리더의 위임 1장은 나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어쩌면 한국 기업에 근무하는 대부분 팀장들의 이야기 일 것이다. 12가지 지침을 실행해 보지 않은 팀장은 없을 것이다. 매 문장마다 내 입장에 대해 나름 타당한(?) 이유를 대며 책과 씨름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읽다 보면 저자의 실패라고 하는 사례를 통해, 왜 나의 행동이 성공으로 닿지 못했는지 그 차이를 깨닫게 된다. 2장 ㅣ 꼰대와 매력적인 리더의 결정적 차이 :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이 장의 11가지 지침을 보면서 '아! 내가 나름 잘 하고 있는 것도 있구나~' 라는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누구나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싶어 한다. 새로운 관점에서 일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것은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리더의 핵심 기술인 셈이다" ..중략...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팀원에게 전해야 합니다..." (99페이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는 업무 지시를 받은 팀원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아차! 싶었다. 팀장 본인부터 업무 지시 전에, 사고의 흐름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지시해야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될 것 같았다. 3장 ㅣ 팀원의 최대 몰입을 이끌어낸다 : 리더의 동기부여 직원의 의욕을 끌어내는 핵심 도구 "Will - Can - Must" ㅇ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Will) ㅇ 나는과연 무엇을 잘하는가(Can) ㅇ 무엇을 하는 내 모습에 의미나 가치를 느끼는가(Must) 모든 팀장들은 직원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내고 싶을 것이다. "Will - Can - Must" 도구를 활용하기 위해 팀장은 팀원 개개인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결국은 2장의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완수해야 한다. 모든 지침들은 서로 유기적 관계로 얽혀 있다. 이 "Will - Can - Must" 항목을 각 각 세부적으로 쪼개어 분석하고 개개인에 맞춰 리딩해야 한다. (또 생각이 꼬리를 물다 험한 단어가 나온다. XX '이러니 팀장이 야근을 하지. 팀장의 하루도 24시간 똑같다고') 4장 ㅣ 설계도 하나면 내 팀을 어벤져스로 만든다 : 리더의 팀 매니징 5장 ㅣ 과제를 구분해야 일이 쉽게 풀린다 : 리더의 문제해결 ★ 이 두 챕터는 심화학습 중!!! 특히 4장은 현재 나의 고민거리인 상황에 해결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6장 ㅣ 리더가 고독을 느낄 때가 바로 승부처 : 리더의 마인드 5장까지 읽으면 억울하고 상처받았다면 6장은 다소 위안(?)을 느낄 수 있는 장이었던 것 같다. 난관에 봉착하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책부터 펼치라고 한다. 지침서를 찾아내어 두고두고 읽으라고. 적어도 "실패 사례를 공부하면 반드시 피할 수 있다." (283 페이지)라고 말한다. 여러 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맞는 지침서를 만날 수 있는 행운을 얻을 것이다.
각 장마다 나의 발목을 잡는 구절들 때문에 290여 페이지 밖에 안되는 이 무거운(?) 책을 아직 완독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칼라펜과 인덱스 스티커로 채워져 "진짜 나의 책"이 되고 있다. ![]() ![]()
중견 이상 리더님들이 보면 이미 아는 이야기라고 하실 것이다. 나도 그렇게 외치며 읽었으니까. 하지만 읽을 수록 더 무겁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 그리고 머리속 어딘가 저장된 지식과 나의 실행 사이의 작은 차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어린 왕자"를 어린 학생으로 읽었을 때와 성인이 된 후 읽었을 때 느끼는 바가 달랐던 기억이 있다. 이 도서가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곁에 두고, 상황에 맞는 지침을 찾아 숙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근래 읽은 자기개발서 중 최고로 적극적 읽기를 했고 의미 있는 책이었다.
하나 더! 개인적으로 e-book 보다 인쇄본을 좋아한다. 내부 디자인도 그린 계열로 안정감을 주어 취향에 잘 맞았다.
아직도 가슴에 큰 돌을 얹은 느낌을 준 첫 문장이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 "당신은 팀원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나요?"
※ 주제넘지만 감히 추천을 드리자면..... 이런 분들께도 이 책을 권합니다. * 원칙 및 완벽함을 중요시 여기는 분 * 팀원이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기 바라는 분 * 최고의 업무환경과 여건을 위해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분 * 실무플레이어형 관리자인 분 * 마음이 약해(또는 공감력이 너무 커) 단호한 개선피드백이 어려우신 분 * 주위 시선에 많이 신경쓰시는 분 * 팀장으로 오랜 기간 지내신 분 * 관리자로 잘~ 성장하고 싶은 팀원
#일잘하는리더는이것만한다 #이바마사야스 #일 #리더 #김영사 #오늘도 #야근 #당신은팀원의심장을뛰게하고있나요 #조직관리 #팀장 #팀매니징 #팀장도힘들다 #코칭 #리더십 #동기부여 #고독한리더 #프로페셔널 #리더 #자기개발서 #플레잉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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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팀원으로 일할 때는 팀장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나도 열심히 해서 팀장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팀원으로 일할 때는 특히, 주니어일때 온갖 잡일은 다 나한테 오고 바쁜데 성과는 별로 티도 안난다고 느꼈던 것 같다.
팀장은 팀원들이 하는 일들 주로 관리만 하면 되고 실무는 특별히 할 게 없으니 일하기는 수월하면서 대우는 더 받으니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팀장이 되어보니 잘못된 생각임을 느낄 수 있었다. ^^;;
팀원은 모르는 팀장에게만 오는 여러가지 업무들...보고서 작성 및 예산 관리. 거기에 입, 퇴사 있을 경우, 적절한 업무분배 및 향후 리소스 플랜 검토... 팀원들이 새로운 업무 맡을 경우, 좀 더 신경써서 진행상황 등 확인이 필요하고.
이 뿐 아니라 기존 팀원들을 잘 관리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1on1을 하고 팀 분위기 파악도 하면서 당연히 팀 전체 업무도 관리해나가야 한다.
팀원으로서 내 프로젝트들만 관리할 때는 뭔가 이슈가 생겨서 힘든 기간이 있더라도 좀 지나가고 나면 한숨 돌릴 시간도 잠깐이나마 있었던 것 같은데. 팀 전체 프로젝트 관리하다보면 왜 이렇게 끊임없이 이슈들이 생기는지 ... 정규근무 시간 때는 팀 전체 업무 관리 및 임원들의 지시사항 챙기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 퇴근시간 이후에야 제대로 팀장에게 맡겨진 별도 업무들을 하게될 때가 많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 알게된 이 책!! 책표지에 "팀장님, 오늘도 혼자 야근하세요?" 이 문구가 마음에 너무 와 닿아서 읽게된 책이다.
실제로 비슷한 얘기를 많이 듣기도 하고, 6시가 되어 다들 퇴근하려고 짐 싸는데 나는 이제 새로 출근한 느낌으로 일할 생각을 하면 갑갑할 때가 많았다.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이 책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팀장으로서 일을 하고 팀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다. 초보 팀장들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고, 좀 경력이 있는 팀장이라도 본인이나 팀의 업무를 개선해보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에는 리더가 꼭 해야할 일을 일맡기기,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팀 매니징, 문제해결, 마인드의 6가지로 분류해놓았는데 제일 첫 부분이 일 맡기기이다. 아마 저자도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해서 맨 앞에 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팀장이 일을 다 하려고 하는 건 죄악시해야한다고 하는데, 팀장은 일을 팀원에게 잘 위임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 먼저 팀원의 성장을 위해서도 중요하고, 팀장도 제대로 위임을 해야 자신의 중요한 역할. 전체적인 일의 그림을 보고 팀을 잘 이끌어나가는 방향성을 고민하는 것 등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팀원에게 일을 준다고 만사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방임과 위임은 구분하고, 직원의 수준(신입 인지 경력인지..)에 따라 일을 맡기는 방법 등을 확인하고 진행할 필요가 있다. 책에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마치 멘토에게서 수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났다.
팀장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들과 꼭 신경써서 해야될 부분들이 꼼꼼하게 다 들어있어서 한번 다 읽고 나서는 책꽂이에 두고 매뉴얼처럼...일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읽어보고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주위에 팀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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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오늘도 혼자 야근하세요?"
책표지에 있는 이 문구가,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리고 바로 며칠 전에도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한 사람, 5개월차 신입 팀장 바로 저에 대한 질문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이 책에서 말하는 하지 말아야 하는 팀장의 행동들을 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을 꼽아보자면,
- 세세하게 지시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 팀원의 퇴사를 부르는 마이크로 매니지먼트 - 팀장님, 방치하시는 거 아닌가요? : 위임과 방임을 구분한다 - 좋은 리더보다 멋진 리더 : 회사 밖의 삶을 즐기는 리더가 신뢰를 얻는다 - 팀원에게 결정을 맡긴다 : 주체성을 이끌어내는 열쇠! 자기 결정감 - 반대 의견을 신경쓰지 않는다 : 2:6:2를 염두에 두면 반대도 두렵지 않다
핑계일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팀장님을 저 역시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준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원하지도 않게 갑작스레 팀장이 되었고 위로부터는 '너는 팀장이니 당연히 이래저래 해야지, 팀장하는 일이 뭐냐?' 라는 질책과 아래로부터는 업무지시를 내리면 모르겠다는 말과 힘들다는 말만 계속 들어서 저 역시 중간에서 치이는 입장이었습니다.
위아래로 치일 때마다 이도 악물어 보고 눈물도 참아보지만 별달리 뾰족한 수가 없어서 참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더욱 반가웠고, 읽고나서는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팀원을 관리하기에 앞서 나 자신부터 제 3자의 입장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었다고 모든 것이 한 번에 해결되어 당장 내일부터 일잘하는 리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책에서 답을 구할 수 있도록 항상 배우는 팀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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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는 팀원의 역량을 끌어올려 강력한 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리더로서 팀원들을 키워 일을 "잘" 맡기는 법, 팀원 각자의 목표를 이해하는 법, 영리한 목표 설정하는 법, 팀의 비전을 세우는 법, 쉬운 결정을 위한 판단 기준 세우는 법, 그리고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고독함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법 등 일 잘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리더의 성과는 일 맡기기에서 갈린다: 리더의 위임 2장: 꼰대와 매력적인 리더의 결정적 차이: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3장: 팀원의 최대 몰입을 이끌어낸다: 리더의 동기부여 4장: 설계도 하나면 내 팀을 어벤저스로 만든다: 리더의 팀 매니징 5장: 과제를 구분해야 일이 쉽게 풀린다: 리더의 문제 해결 6장: 리더가 고독을 느낄 때가 바로 승부처: 리더의 마인드
"윌-캔-머스트라는 동기부여의 법칙을 아는가. 윌-캔-머스트의 3요소가 교차할 때, 동기부여가 최고조에 이른다는 법칙이다. 윌은 앞으로 어떻게 되고 싶은지,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겠는지와 같은 용구를 이른다. 캔은 본인의 능력으로 라면 할 수 있다는 확신, 강점을 발휘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얘기한다. 머스트란 본인이 맡은 일을 가리킨다." P.120 - 개인적으로 이 다이어그램을 책을 통해 처음 봤다. 그리고 내가 일을 할 때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다이어그램이 미래지향적일 뿐만 아니라 강점과 확신을 기반을 했기 때문이다. 윌-캔-머스트 다이어그램으로 2021년의 하반기를 준비해봐야겠다.
"팀원은 떠밀려서 하는 일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P.39 - 지금 내가 일하는 곳에서 일적인 면에서 폭발적으로 성공했다고 느끼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한 번도 떠밀려 일한 적 없고, 내가 선택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다양한 수업들을 가르치고 배우며 보통 영어 선생님으로서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AP Psychology, AP US History, 그리고 Spanish를 위주로 개인 수업들을 진행 중인데, 끝없이 공부해야 하는 학문을 맡은 덕분에 게을러지지 않고 탐구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 이 책은 일 잘하는 리더들 그리고 일을 잘하고 싶은 soon-to-be 리더들에게 추천한다. 회사를 이끌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뉴얼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리더십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책 내용대로 잘 따라주는 리더들이 사회에 더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혼자 일하는 리더가 아닌,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는 리더들이 많아진다면, 행복하게 일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리더는 자신의 과거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 팀원을 키우는 것만큼 좋은 투자도 없다." P.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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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원일때는 리더가 되고 싶어 안달이 났었다. '나도 팀장의 자리에 앉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줄곳 했었다. 리더는 인정받는 사람이었고 올라가고 싶은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이었다. 리더는 당연하지만 일도 잘하고 팀원들을 잘 통솔하며 성과를 내야만 했다. 누구나 원하는 자리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면이 다분한 것이다. 막상 조직을 책임지는 자리에 앉게 되면 생각만큼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게 된다.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란 말이 있듯, 자리는 거져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책은 팀원의 심장이 뛰게 하는 6가지 관리 기술을 담고 있다. 리더나 팀장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이야기들은 꼰대가 아닌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기술로 말해준다. 여러 이야기들 중에서 꼰대와 매력적인 리더의 차이를 다룬 파트를 읽으며 당연한 원칙임에도 우리 사회에서 지켜지지 않는 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늦은 시간이나 휴일에 연락하지 않고 일을 시킬때 회사를 위해서라고 변명하지 않고 실패를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리더가 되라는 메시지들 말이다.
일 잘하는 리더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팀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알맞게 일을 분담하고 함께 일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임에 동감하며 리더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있는 수많은 이세상의 리더들에게 책을 통해 당연한 것들을 다시한번 되짚어보는 건 어떨까 제안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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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자꾸 퇴사한다. 실무와 관리 업무를 다 해내는 게 벅차다. 나이 많은 팀원을 대하는 게 어렵다. 세세하게 지시하지 않으면 불안하다. 팀원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 위의 항목에 해당하는 분이라는면 일독을 권한다. 쉴 틈 없이 일해도 팀원과 대화 한마디 나눌 시간이 없고 성과도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혼자만 열 내는' 리더일?수?있다.? 팀원은 '왜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명확해야 스스로 움직인다. 리더는 '목표 달성, 점유율 1위' 등 회사의 목표가 아닌 '팀원 개인의 목표'에 주목해야 한다. 개인 커리어의 연장선상에 일이 놓이게 만든다면 팀원의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이 책은?11년 간 야근없는 팀, 입사 3년차 이하 퇴사자 0명의 신화를 쓴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가 팀원의 잠재력을 키우는 6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리더의 성과는 일 맡기기에서 갈린다는 ‘리더의 위임’, 꼰대와 매력적인 리더의 결정적 차이가 되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팀원의 최대 몰입을 이끌어내는 ‘리더의 동기부여’ 등이 그 핵심이다. 책은 리더의 ‘팀 매니징’ ‘문제해결’ ‘마인드’ 등 6가지 기술을 세부적인 사례를 더해 소개하면서 독자들을 새로운 리더로 정신무장 시킨다.? 매일 홀로 바쁜 리더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일 잘하는 리더로 거듭나자. #책속의한줄 리더는 자신의 과거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미래에 투자해야 한다.팀원을 키우는 것만큼 좋은 투자도 없다. 당신이라면 금방 끝낼 일이라도 팀원이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일부러라도 팀원이 경험하도록 해주자. 팀원의 의지를 끌어내는 한마디 ㅡ"어때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팀원의 퇴사를 부르는 마이크로 매니지먼트 팀원이 실수했다면 이렇게 말하면 그만이다. "실패도 다 도움이 될 거에요.자,다음번에는 어떻게 해볼까요?" 손이 가는 신입사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가? '이 정도는 말 안 해도 알겠지' 하고 넘어가려는 순간부터 일은 꼬이기 시작한다. 신입사원에게는 핵심만 짚어 가르치는 게 좋다. 가령 '모든 일은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한 후 행동하라'라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바로바로 피드백하는 것이다. 결단은 보류하는 그 순간부터 균이 증식하듯 문제가 불어난다. 따라서 리더는 리스크를 허투루 넘기면 안 된다. 일이 틀어질 상황을 대비해 지금부터라도 움직이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면, 다소 비효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한발 앞서 움직여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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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리더는 혼자 일하지 않는다!' 리더는 외롭다. 밑에서는 피하고, 위는 어렵다. 리더가 되면 권한이 생기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하고, 결정권을 가지게 되어 편할 것 같지만, 어깨 위의 우루사는 절대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리더 중에서도 팀장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팀원들과 으쌰으쌰하며 함께 갈 수 있는 길! 과연 그것이 있을것인가에 대해 유경험자가 말해주는 조언이다. 저자는 11년동안 입사 3년 차 이사 퇴사자 0명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대단한 리더이다. 정말 그게 가능한가 갸우뚱할 정도이지만, 사실이라니 그저 존경스럽기만 하다. '팀원이 리더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해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는 건 당신의 자유지만, 그것은 자만심일 뿐이다.' <책 속에서...> 팀원이 어디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던가? 무기력한 팀원, 조건만 밝히는 팀원, 마음이 집에 가 있는 팀원 등 다양한 팀원들이 존재한다. 그들에 대한 동기부여는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는 단순히 뜬구름 잡는 이야기보다는 팀원의 자기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한다. 인간의 욕구 중 가장 상위에 있는 욕구가 자기계발이니 만큼 인간은 자신을 발전시키고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 본능이다. 이런 마음을 잘 다독거려준다면 함께 같이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의 역할은 열심히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팀원에게 전해야 한다.' <책 속에서...>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눈 앞에 닥친 여러 현안들을 풀기도 바쁜 업무시간에 팀원 한명한명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분석하고, 다독여주기까지의 일련의 과정들이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이니. 그것은 숙명일지도 모른다. 자.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하나씩 도전해보자. 0명이라는 이례적인 숫자를 달성하기는 어려울지 모르나, '이 사람들과 함께라면!'이라는 믿음으로 리더의 역할을 충분히 이룰 수 있을지 모르니 말이다. 많은 리더들이 저자의 제안으로 '함께 일하는 '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바라본다. '똑같은 업무라도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느끼는 사람과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했는가’에 따라 판가름 난다.' <책 속에서...> **리더가 알아야 할 각종 기술** 팀원의 잠재력을 키우는 ‘일 맡기기’ 기술, 신뢰감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기부여’ 기술, 성과를 높이는 ‘팀 매니징’ 기술, 정확한 결정을 돕는 ‘문제 해결’ 기술,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마인드’ 기술 #도서협찬 #일잘하는리더는이것만한다 #이바마사야스 #김혜영옮김 #김영사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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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린 이 책은 챕터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들로 술술 읽게 되었다 팀원의 실수까지 포용하는게 리더의 월급에 포함ㅋ 평범하지만 놓치기 쉬운 작은 감성 하나하나로 리더가 되기위한 관문 통과로 느껴진다 이제 막 리더에 오른 신입팀장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http://m.blog.yes24.com/3ppong/Post/15112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