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의 리뷰들에 충분히 이 책의 장점을 소개해 두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 역시 리뷰를 보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 잘 한 거 같습니다. 여러 사전들을 가지고 있지만 또 그렇게 쉽게 사용하게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헌데 이 책은 다양한 주제 아래 여러 표현이나 단어들을 설명해 놓고 있는데요. 아는 표현도 있고 모르는 표현도 있고 그런데 적절한 상황을 그림으로 제시해 두고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단어를 설명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재미 삼아 자주 들춰 보면 이런 저런 표현들을 익히기도 하고요. 꼭 공부한다는 생각 없이 그림 보고 단어 보고 죽 한 번 훑어 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여타의 다른 사전들도 많이 있겠지만 이런 구성은 처음 봤구요. 참 필요한 책이란 생각입니다. 영어를 공부한다면 꼭 하나쯤은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분들이 영어 공부라는 커다란 밧줄에 메여져 있습니다. 그 밧줄을 놓치면 큰일이나 나는 듯이요. ^0^ 요즈음은 어린 아이들부터 조기교육이다 뭐다해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임신했을 때부터 아이를 위해 영어공부하는 어머니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영어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가 TOEFL, TOEIC등이 있지요. 그러나, 이러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분들 중에서도 일부는 실재로 영어를 사용할 때에는 주저주저 하게됩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바로 TOEIC, TOEFL책에는 없지만 native들이 사용하는 많은 생활속의 단어는 익숙하지 않기 것이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TOEIC 945점의 소위 영어 꽤나 한다는 사람(?)에 속해있지만, 이 책에는 그 누구도 알려 주지 않았던 생활속에 널려있는 수 많은 단어들이 실려있습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아이들에게만큼은 영어의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으신 분들은 거실 테이블위에 항상 놓아둘 만한 좋은 reference book이네요. 단, 이 책은 단순히 참고서적이지 이 책에 나오는 단어를 모두 외운다고 해서 영어를 잘 할 수 있는거는 절대 아닙니다. ps. 여러분은 신호등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
| 멀지않은 장래에 영어강사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라 영어수업에 도움이 될 material에 관심이 지대합니다. 이 책은 초등 및 중학생이 즐겨볼 만한 picture dictionary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우선 그림사전의 생명인 그림이 선명하고 아기자기합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유머러스하고 사물 그림도 비교적 정확합니다.(몇몇 곤충이나 채소는 알아보기 좀 힘들기도 합니다만) 둘째로, 단어가 3000단어 이상으로 풍부합니다. 물론 중학생이상이라면 익숙하게 알고 있는 단어도 많습니다만 category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어떤 분이 독자서평에서 단어가 너무 쉽다며 초등학생한테나 맞다고 하셨는데...제가 보기엔 그렇지는 않습니다. Trivial Pursuit, plaster, thimble, clay, potter's wheel, binoculars(이상 handcrafts, hobbies, and games 파트에 나오는 단어들) 또는 kidneys,bladder,arteries (이상 the body 파트에 나오는 단어들) 같은 단어가 나오는 사전입니다. native들이 일상생활에서 비교적 빈번히 쓰는 구체적인 단어치곤 생소하지요. 또한, 페이지마다 단어를 활용한 짧은 대화를 실어놓아서 바로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는 발음기호도 한국어 뜻풀이도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런 류의 책이 불편하고 불친절하게 느껴지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말을 통하지 않고 그림을 통해 바로 익히는 단어실력이 실제로 대화할 때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모국어를 쓰지 않고 영어로만 하는 수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교사지망생이지만 한국말 토를 하나하나 달아가면서 하는 단어공부는 더욱 꺼립니다. - 학생들이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 그림을 보고 단어말해보기를 한다던가, 단어를 문장의 blank에 넣어서 연습에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활용해서 영어수업을 멋드러지게 해내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
| 영어공부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필수 하나, 그림 사전을 외우는 일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웬 고리타분한 얘기냐고 하실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림사전은 native들의 기본적인 일상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그 명칭을 적어놓은 책이다. 침대 sheet만 해도 우린, 침대 시트만 알고 있다. 하지만 그림 사전엔 그들의 침대 시트가 몇장이 기본이고 그 명칭은 어떻게 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소파도 일인용일 때 이름이 뭐고, 이인용일 땐 뭐, 3인용일 땐 뭐, 하는 식으로 자세히 나와있다. 그냥, 쓰윽 영어 공부를 할 사람이면 필요없겠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영어를 익힐 분이나, 이민 갈 사람에겐 필수 책이다.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긋고 그어가면서 반드시 익히시라. 또, 그림 사전 아래에 나와있는 기본 표현도 익혀놓으면 회화에 필수..... |
| 영미인들이 실생활에서 쓰는 실용적인 단어들을 익히실 분~이 책 강추다. (물론 네이티브 스피커라고 다 아는 단어들은 아니지만) 별의별 실생활 관련 단어들이 다있다. 심심할 때마다 들춰보고, 동생도 보여주는 책이 이책인데, 나는 이책을 읽고 침대도 종류에 따라서 10개도 넘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종이 쪼가리들의 별별 이름들을 이 책에서 알 수 있엇다. index card, message pad, legal pad등등....하여간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고, 실생활과 밀접한 단어들이 가득 들어가 있다. 꼭 외우려고는 하지말고, 가끔씩 들춰봐라. 어느새 단어들이 는다....... |
| 하고 궁금해하던 단어가 있으면 이책에서 한번 찾아 보시죠. 큰그림에 번호로 매겨서 단어 하나하나 적어놓은것이 초등학교 교과서 같지만, 내용은 많이 충실한것 같네요. 여백을 이용해 복습을 하도록 배려한점도 좋네요. 쉬워 보이는 책이지만 한권쯤 갖고 있으면서 이것 저것 단어를 뒤져보는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평이한 단어들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단어들도 꽤 있습니다. 이책으로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더 큰 사전류로 공부하는것도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얇아도 볼건 많은 책입니다. 보다보면 약간 지루해서 구석에 던져 버릴수도 있지만, 쉽게 눈에 띄는곳에다 비치를 해두고 한두페이지 보다보면 어느세 책한권을 다보게 됩니다. |
| 10년을 넘게 영어 공부를 했고, 늘 영어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죠? 몇년만에 다시 영어공부 아니 정확히 말해서 입으로 말을 할 수 있는 영어 공부를 시작했지요... 이책으로.... 아직은 초기이지만, 책을 받아서 내용을 보는 순간 이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드네요... 일상생활적인 요소가 매우 강해요. 우리말로도 이름을 잘 알지 못하는 도구나 물건까지도 구석구석 나타나 있어요. 영어로 말이 안되시는 분들은 사시면 후회하시진 않을 거예요. 아이와 같이 하면 금상첨화가 될 것 같네요. |
| 이건 영어로 뭘까? 저건...? 하고 궁금해하는 경우가 참 많다. 그리고 chair라고 해서 다 같은 chair가 아니고, stoking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박목까지 오랄오는 것, 무릎까지 올라오는 것, 팬티형으로 된 것 등등...이 책엔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다. 한권정도 경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면 좋다. 영어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선, 문화적인 것까지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점에서도 좋은 것 같다. 주제별로 단어들이 예쁜 그림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거의 웬만한 범위로 다루고 있어서 나같은 경우엔 어떤 단어를 찾아봤을 때 못찾는다거나 하는 그런 불편도 없었다. |
| 간단히 적겠습니다. 이 책은 일상 생활과 관련된 기초적인 단어들을 그림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 word smart의 어려운(?) 단어와는 달리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단어들 위주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조금 공부한 한국인들이 이책의 단어들을 잘 알고 있는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한국에서 "보통" 영어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은 이 책의 대부분의 단어를 모를것이다. 단, 수능대비를 위해서나 강의를 듣기 위해서 이러한 단어를 따로 공부할 필요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다. 본인도 IT계열 종사자라서 관련 원서들을 읽는데 이러한 단어는 몰라도 읽는데 별 지장이 없었다. 물론 수능시험을 보는데도 마찬가지였다. 외국인과 생활을 하려고 하거나, 영화, 비디오, 소설등을 감상 하고자하는 사람 또는 영어를 제2 "모국어"로 익히고자 하는 사람에겐 꼭 필요한 단어들이라고 생각한다. |
| 영어공부에 있어 단순한 단어나 vocabulary 위주는 피해야 하겠지만, 단어도 단어나름인지라 시험용이 아닌 일상생활용이라면 그 활용도는 훨씬 높겠다. 특히 당장 유학이나 이민을 가셔야 할 분들든 이 word by word 한 권 쯤은 필수로 가지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 하더라도 그 단어 하나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될 것을 이렇게도 설명하고 저렇게도 설명하고 해서 어렵게 구해 본 사람이라면 그 필용성을 느낄 것이다. 게다가 단순한 단어의 나열 뿐 아니라 간단한 용례와 회화연습용 문장도 있기 때문에 다급할 때 (병원이나 약국 같은데 갔을 때) 한 번 훑어보고 가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되겠다. 하지만 꽤 전문적인 것도 많기 때문에 다 외울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실제 native speaker라 해도 다 알 수 있는 단어는 아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문구류 라든가 각종 의약기구들의 이름을 우리말로 다 알고 있지 않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른 낱말이나 표현을 쓸 수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매우 유용한 것은 사실이다. 빨랫줄이나 빨래집게를 뭐라고 하나 고민하다가 여기서 발견하면 아주 반가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