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카와 히로, 키이로 유미 작가님의 도서관 전쟁 별책편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수있습니다. 기다리던 8권이 드디어 나왔다! 사실 서브커플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저번권부터 서브컾 분량이 높아 좀 아쉬웠는데 이번권도 서브컾 중심이긴 하지만 초반에 메인컾들이 나와서 좋았다. 이제 슬슬 별책편도 마지막이 멀지 않은 느낌! 부디 시바사키가 무사히 구해지길 바라며 다음권을 기다린다. |
| 첫번째 에피소드는 주인공 부부가 도서관의 직원들을 초대해서 오꼬노미야끼 파티를 벌이는 내용인데 도서관대원 귀신도 대접을 받아서 좀 훈훈했다. 두번째 에피소드이자 아마도 다음권까지 이어질 여주 친구의 스토킹 사건인데 진짜 너무 악질적이고 끔찍했다. 다행히 여주를 비롯한 동료들은 대부분 정신이 멀쩡하게 박혔는데, 시바사키의 룸메이트도 상당히 악의적인 타입이라 진심 정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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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전쟁 별책권, 나오니 너무 반가운데... 원망스러운 이율배반적인 기분이 든다. 왜냐? 다음권이 너무너무 보고 싶으니까!!! 이미 도서관전쟁으로 중요한 이야기는 끝났다 싶긴 한데, 별책편이 완전히 외전인지라, 이걸 또 보지 않을 수가 없단 말이다. 어서 다음편 내놔!!!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시간이 다음해가 되도록 나오지 않고 있다. 원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