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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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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에서 나오는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시리즈입니다. 이번 편은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네요. 환경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요즘, 환경에 관련된 직업이 궁금했는데 이런 책이 있었군요. 아이들에게도 환경 관련 직업을 알려주려면 이 책을 보여주면 되겠어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라는 타이틀답게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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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에서 나오는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시리즈입니다. 이번 편은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네요. 환경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요즘, 환경에 관련된 직업이 궁금했는데 이런 책이 있었군요. 아이들에게도 환경 관련 직업을 알려주려면 이 책을 보여주면 되겠어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라는 타이틀답게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도 꼭 필요한 직업들이 많이 나옵니다.

 

 

 


 

 

고등학생 때 대학교, 학과 리스트를 보면서 '환경과'가 뭔지 궁금했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자연친화적이고 환경에 기여하는 과인 것 같아 친구들에게 환경과에 지원하고 싶다고 했더니 한 친구가 '환경과 졸업하면 여기저기 하천에 가서 병에 물을 담는다. 그 물을 분석하는 일을 하는 것 같더라'라고 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나오네요. 바로 수질관리 기술자입니다. 하천의 물을 샘플로 담아서 검사하고 수질을 조사, 분석해 안전한 수자원이 되도록 관리한다고 합니다. 수질관리 기술자는 물리, 생물, 화학 등 자연과목을 좋아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정확한 자료 분석 능력, 체계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성격에 잘 어울린다는 설명도 나오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성향과 비교해 참고하면 좋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호동이와 이채는 씩씩하고 착한 아이들이네요. 이들은 동네 하천에 냄새가 나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잠복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만나게 된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 환경 기술자, 토양환경 기술자, 기후변화대응 전문가, 친환경포장지 디자이너, 소음진동 기술자 등을 보면서 환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런 직업을 가지려면 어느 과를 나오면 좋을지, 어떤 성격이면 좋을지도 잘 나와있어서 좋네요.

하천이 오염됐다면 수질관리 기술자뿐 아니라 토양환경 기술자도 필요합니다. 하천이 오염되면 토양도 오염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관련된 직업을 하나하나 배우다 보면 '이런 직업도 있었나'싶기도 하지만 앞으로는 관련 직업들이 더 세분화되어 많이 생기겠죠. 책 중간중간에 '정보 더하기'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상식도 수록하고, 책 뒷부분에는 워크북이 있어 직업에 관한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네요. 워크북으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21.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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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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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직업을 다루고 있고, 학습만화로 쉽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진료 교육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직업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업 존재 이유와 작용 원리의 이해를 돕는다.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4.22 지구의 날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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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직업을 다루고 있고,

학습만화로 쉽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진료 교육서이다

이 책은 단순히 직업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업 존재 이유와 작용 원리의 이해를 돕는다.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4.22 지구의 날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정한 날로 민간의 시민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유엔 환경안전 연구소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생기는

기후난민이 2050년까지 10억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지구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환경에 관련된 많은 직업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 환경 기술자, 바이오 에너지 연구원,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 등 많은 종류의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어요

우악!

이게 무슨 냄새야!

하천변의 냄새로 인해 수질관리 기술자가

하천물을 샘플로 채취해가는 것이 나오는데

요즘 아파트 주변 호수에서 악취가 심하고

호수 물색이 정말 초록색이어서 걱정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환경에 관련된 직업군도 나오지만 그분들이 하는 일들을

만화로 알려주니 눈에 확 들어오고 왠지 안심이 됩니다

살짝 아쉬운 건 만화에서 수질의 문제점 파악 후에

약물로 관리한다는데 ....

인체 무해한 약물로 관리를 하는 것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중간중간에 정보 더하기 페이지도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워크북 페이지가 있는데

쉽게 만화로 환경에 관한 직업들을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쳤다면

워크북에서 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서

풀어보며 복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고학년이든 저학년이든 진로에 있어서 만큼은

폭넓은 정보가 필요하기에

Job? 시리즈는 많은 직업 종류가 나오고

만화로 되어 있어 입문용으로 읽어보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Job나는환경부에서일할거야#허재호#국일아이#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l********s 202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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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으로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큰 난을 겪고 있는 요즈음..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적 인 문제들이 가시화될 수도 있는 때인만큼 환경을 보존하고 지키는 직업의 수요가 크게 늘어 날 거 같아요.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직업 체험 학습 만화 < job?> 시리즈의 37번째 권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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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으로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큰 난을 겪고 있는 요즈음..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적 인 문제들이 가시화될 수도 있는 때인만큼 환경을 보존하고 지키는 직업의 수요가 크게 늘어 날 거 같아요.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직업 체험 학습 만화 < job?> 시리즈의 37번째 권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입니다.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는 미래 환경을 보존할 직업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5학년인 주인공 호동이는 탐정이 꿈이에요.

하천에서 나는 악취 냄새로 사람들이 고통 받자

탐정이 꿈인 호동이는 악취 나는 쓰레기를 하천에 버린 범인을 잡겠다고 결심합니다.

자연스러운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환경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장래에 환경부에서 어떤 부분을 담당 할 수 있을지 생각케 합니다.

하천에 쓰레기를 버린 범인을 잡기 위해 물을 검사하려고 하는데 물 검사를 하면 오염 물질이 무엇인지 알수 있으니까요. 수질관리 기술자가 오염된 물을 검사해 원인을 찾습니다, 수질관리 기술자는 물리, 화학, 생물 등 학문을 열심히 공부해야 하겠죠.

원하는 직업을 위해 어떤 학문에 깊이 매진해야 할지 방향과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서풍을 통해 날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예전과는 달리 항상 나쁜 대기 상태를 상시적으로 견뎌야 하는 요즈음입니다.

공기도 나쁜데 답답한 마스크까지 항상 착용해야하는 아이들. 환경에 대한 생각도 기성 세대와는 다를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대기환경 기술자는 공기의 오염 정도를 측정하고 대기오염 방지 및 개선에 대해 연구합니다.

스토리따라 자연스럽게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알려주고 있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화를 통해 전체 스토리를 재미나게 읽고 다시금 환경에 대해 생각을 더 해보고 정리해 갈 수 있도록 읽을 거리도 잘 정리해 두었어요.

환경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만큼 환경 관련하여 어떤 일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아이들 책이라고 얕볼게 아닌게 어른들도 관련자가 아니라면 잘 보를 상세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잘 서술해구었어요.

전문적인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직업을 이해 할 수 있게 합니다.

환경과 관련된 직업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저도 책보며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는 그 밖에도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많은 직업을 소개해줍니다.

책 뒤쪽의 워크북으로 읽은 책의 내용을 다시 복습할수 있구요.

놀이북처럼 구성되어 더욱 흥미있게 배운 내용을 심화학습할 수 있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지향적 다양한 직업.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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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70%아이들에게 꿈이 없데요. 라떼도 그랬지만 뭐가 되고 싶냐고 묻는 어른은 많은데 어떤 직업이 있노라 설명해주는 어른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우리아이들에겐 job 시리즈가 있네요.   총 40권 중 37번책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꺼야!"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선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친환경 포장지 디자이너,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 토양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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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70%아이들에게 꿈이 없데요.

라떼도 그랬지만 뭐가 되고 싶냐고 묻는 어른은 많은데 어떤 직업이 있노라 설명해주는 어른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우리아이들에겐 job 시리즈가 있네요.

 

총 40권 중 37번책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꺼야!"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에선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친환경 포장지 디자이너,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 토양환경 기술자, 소음진동 기술자/ 등의 직업을 소개 해 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5학년 명탐정을 꿈꾸는 호동이와 똑똑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은 이채가 주인공으로 누군가 동네하천에 폐수를 버려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고 범인을 잡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입니다.

두 주인공과 만나는 다른 등장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있는데, 단순히 직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 소개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보며 해당직업의 존재 이유와 작용원리를 적절한 용어를 써서 이해를 돕고,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낯선 직업의 이야기를 스토리에 녹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네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진 환경오염에서 지구를 지키기위해 생겨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속에 미래에 꼭 필요한 환경관리 직업을 알아보고, 일상생활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도 함께 담겨있어요.


 

각 장의 말미에 "정보더하기+" 코너가 있는데 스토리속에 담기 어려운 내용들이 쏙쏙 정리되어 있어요.

환경이 뭔지, 환경부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지구를 병들게하는 원인과 종류, 자연과 사람이 어울어져서 살아가는 전세계의 생태도시,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는 다양한 영화들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책이 끝난 뒷장엔 워크북이 실려있어 책의 내용도 되짚어보고,

각 기관의 대표직업이 하는일, 필요한 지식, 자질, 관련직업의 정보등 직업을 탐험해보고,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미로찾기, ox퀴즈 등 놀이를 통해 직업의 상식을 알아봅니다. 심화 학습으로 직업윤리나 직업에 관한 이야기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직업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답니다.

 

job 시리즈를 읽으며 많은 아이들이 더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해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느낀점 개인적 생각을 작성한 글 입니다.)

q*******d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낯설게 느껴지는 환경부에서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서평]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낯설게 느껴지는 환경부에서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서평]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 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허재호 글·그림 /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출판   큰아이의 꿈은 4살 때부터 꾸준히 딱 하나였습니다. 나쁜 직업은 아니지만, 엄마아빠 직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책들을 계속 접해주려고 노력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아이가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책이
"낯설게 느껴지는 환경부에서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서평]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 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허재호 글·그림 /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출판

 

큰아이의 꿈은 4살 때부터 꾸준히

딱 하나였습니다.

나쁜 직업은 아니지만,

엄마아빠 직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책들을

계속 접해주려고 노력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아이가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책이

바로 이 Job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처음엔 서평이벤트로 만나봤지만

아이의 강력한 요구로

요즘 틈날 때마다 하나,

시리즈에서 아이가 관심이 가는 책들을

사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통 바뀌지 않던

아이의 꿈이 드디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

물론, 시기적으로 조금 성장을 한 터라

그럴 수도 있지만 ;; 엄마 입장에선

이 시리즈가 너무 고마울 수밖에요.

 

이번에 Job 시리즈에서 신간이 나왔는데요.

바로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입니다.

환경부? 저도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과연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까 궁금해지더라고요.

환경부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는 있지만

사실 환경부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건 아니니까요. ;;

이번 이야기는 주인공 호동이네 동네에

악취가 나기 시작하면서

이 문제를 호동이가 직접 해결해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과정으로 전개가 되는데요.

환경부가 우리 일상과 동떨어진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걸

아주 잘 묘사해 놓은 셈이죠. ^^

또 총 6개의 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이야기에서 소개된 내용들 중

좀 더 자세히 알아둬야 할 내용들은

이렇게 별도의 공간을 할애해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부연 설명 페이지는

사실 아이들이 만화를 보다 보면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느라고

읽지 않고 스킵해 버릴 수도 있죠.

그래서 저는 학습 만화를 볼 때는

스토리 라인 안에 얼마나 소개하고자 하는 정보가

잘 녹아 있는지를 기준으로 학습만화를 고르는데요.

[Job?] 시리즈는 그런 점에서

만족스러워 아이가 별도 구매를 해달라고 하는 시리즈마다

구매를 해주고 있답니다. ^^

 

등장인물들이 이야기하는 내용 속에

환경부 내에서도 각 영역 별 업무와 직업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잘 녹아 있기도 하고,

해당 이야기가 등장하는 페이지 하단에

별도로 용어 설명 박스가 있어서

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확인해볼 수도 있도록 돼 있거든요.

 

아이도 이번 책을 읽고 나서

본인이 크게 관심 가던 분야는 아니라서

환경부에서 일을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구와,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은

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지금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홍수, 산불 등의 사건들을 간략히 설명해주며

꼭 같이 노력하자고 얘길 나누었답니다. ^^

 

정말이지, 예전엔 환경부나 환경운동가 이런 분야가

우리와는 먼 얘기 같았지만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 이변들을 보고 있노라면

더 이상 환경보호에 있어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라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마침한 때에 흔히 접해보기 힘들었던

또 새로운 직업군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Job나는환경부에서일할거야, #허재호, #배재근감수, #국일아이출판, #직업체험학습만화, #미래탐험꿈발전소, #환경부, #책세상서평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 국일아이 - 교과 과정 연계 학습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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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 국일아이 - 교과 과정 연계 학습 만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 국일아이 - 교과 과정 연계 학습 만화   우리 근이는 초등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학습만화는 모두 좋아해요 ^^ 국내 최초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체험 워크북까지 더한 꿈 탐험책인데요 job? 시리즈 37권 job? 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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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 국일아이 - 교과 과정 연계 학습 만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 국일아이 - 교과 과정 연계 학습 만화

 

우리 근이는 초등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학습만화는 모두 좋아해요 ^^

국내 최초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체험 워크북까지 더한 꿈 탐험책인데요

job? 시리즈 37권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도서를 근이와 만나보았답니다

 



등장인물

- 호동 : 추리게임과 영화를 좋아하며 장래 명탐정을 꿈꾸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

- 이채 : 호동이와 같은 반 친구

- 범인

- 신혼부부 아저씨 : 호동이네 아파트 위층에 살고 있는 30대 초반의 아저씨로 수질관리 기술자

- 아저씨 친구 : 토양환경 기술자

- 이채 큰언니와 남자친구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누군가 하천에 버린 폐수때문에 동네에서 악취가 나고 , TV 뉴스에서 누군가 지속적으로 폐수를 버리고 있다는걸 알게된 호동과 이채

학교 끝나고 냄새의 진원지인 하천에 갔다가 위층에 사는 신혼부부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아저씨의 직업은 수질관리 기술자

수질검사를 하면 폐수의 정체를 알수 있다는데...

호동은 어느날 수상한 트럭을 발견한다

그 트럭에 동네 하천에서 나던 냄새와 같은 냄새가 나는 통이 가득 실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호동은 범인을 잡겠다며 하천에서 잠복을 하다 범인의 사진을 찍게 되는데...

 

 

수질관리 기술자

: 질 높은 수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오염물 배출 여부를 감시하고, 수질 환경문제를 최소화하는 대처 방안을 연구합니다

수질관리 기술자가 되려면 물리, 생물, 화학 등 자연과목을 좋아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아야 합니다 . 정확한 자료 분석 능력, 체계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성격에 잘 어울립니다

 

 

수질관리 기술자 이외에도 책 속에서는

대기환경 기술자 , 토양환경 기술자 , 기후변화대응 전문가의 직업을 알 수 있어요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점도 배울 수 있답니다

 

 

황사란?

내몽골자치구나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이 중국 전역을 돌면서 매연, 화학물질, 산성비 등 여러 가지가 합쳐지면서 우리나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황사는 눈질환,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미세먼지란?

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먼지로 산업시설, 자동차 배기가스 등과 같은 활동 중에 발생합니다. 중금속, 유해 화학물질 등이 들어있는데,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직접 침투하여 천식, 심혈관질환, 폐질환을 일으키고 , 조기사망율이 증가합니다.

 

 


각장의 맨 마지막에는 < 정보 더하기 코너 > 를 통해서

환경부 , 하나뿐인 지구가 아파 , 자연과 함께 사는 생태 도시 등을 다루고 있어요

 

 



책 뒷편에선 직업 탐험 워크북특별부록으로 수록

 

 

 

OX퀴즈 , 빈칸 채우기 , 색칠하기 , 미로 탈출 등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적성과 자질에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도서는 단순한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업 관련 안내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답니다

 

 

지구온난화, 기후문제 등 환경문제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요즘 시기 환경관련 직업은 어떤 직업이 있으며,

환경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아이들이 앞으로의 직업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데 큰 길라잡이가 될

 국일아이 job? 시리즈  초등학생 아이들이라면 필수로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국일아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컬처블룸 #job나는환경부에서일할거야 #국일아이 #허재호 #컬처블룸리뷰단

j******7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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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는 너무나 오염되어 있습니다. 공기, 땅, 물 지구의 환경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랍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힘을 모아서 환경오염을 막아야합니다. 개개인이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국가적, 기업적으로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직업적인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환경을 다루는 일에 대해 알려줍니다. job?시리즈는 학습만화로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지금 지구는 너무나 오염되어 있습니다. 공기, 땅, 물 지구의 환경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랍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힘을 모아서 환경오염을 막아야합니다. 개개인이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국가적, 기업적으로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직업적인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환경을 다루는 일에 대해 알려줍니다. job?시리즈는 학습만화로 되어있습니다.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다가가면서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등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줍니다.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친환경포장지 디자이너
기후변화대응 전문가
소음진동 기술자

환경부에 관련된 직업들 중에서 대표적인 직업들이 담겨있습니다.


주인공 호동과 같은 반 친구 이채, 범인, 신혼부부 아저씨, 아저씨 친구, 이채 큰언니&남자친구

등장인물들 중 각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만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직업에 대해 소개해주고, 무슨일을 하는지 알려주지요.

<1장 우악! 이게 무슨 냄새야!>


명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호동과 같은 반 친구 이채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동네에서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동네 하천에 폐수를 버려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명탐정이 되고 싶어하는 호동은 범인을 잡겠다는 의욕이 활활 타오릅니다.


호동이 하천을 가자 이채도 호동이와 함께 하천을 살펴보러 왔습니다.
호동이가 혹시 위험한 일에 휩쓸려 다치지는 않을지 걱정해주는 친구랍니다.
그런데 하천에 수상한 사람이 보입니다.

혹시 범인???!!!

호동이 위층에 사는 신혼부부 아저씨였습니다.
수질관리 기술자라는 직업을 갖고 있답니다.
수질을 조사, 분석하여 안전한 수자원이 되도록 관리하는 일을 하지요. 그래서 폐수를 샘플용으로 담아가기 위해 하천에 왔답니다.


학습만화답게 자연스럽게 직업을 소개하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알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그 직업은 무슨 일을 하는지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조금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옆에 첨부되어 담겨있습니다.

수질오염뿐만 아니라 공기오염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쓰고 있는 마스크였지만, 코로나 전에는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마스크를 사용해야했지요.
만화책에도 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어떻게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세계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을 하는 단체도 소개됩니다.
그 중에서 그린피스 - ㅅㅔ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 있는 환경단체와 세계자연기금, 지구의 벗 등 단체를 소개해줍니다.

<정보더하기>


정보더하기라는 페이지에는 지금 이 책에서 알려주는 직업들이 존재하는 근본적이 이유에게 대해 담겨있습니다.
환경이란? 환경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과 그 환경이 오염된 상황이 담겨있지요.
직업이 존재하는 큰 이유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깨닫게 되는 부분이되기도 합니다.

앞에서 학습만화로 보았던 내용들의 워크지가 책 속에 같이 담겨있습니다.

소음진동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등 직업들에 관한 내용들로 질문들이 담겨있습니다.
줄긋기, 정답찾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직업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호동이는 과연 폐수를 버린 범인을 잡고 큰 공을 세울 수 있을까요?

환경을 위해 일하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구가 병들지 않도록 일하는 꿈을 꿀 수 있는 책

이 책을 추천합니다.
 


 

e****5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초등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로 아이들이 꿈꾸는데 많은 도움을 있는 국일아이 Job?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가 나왔습니다. 이번 책은 안그래도 요즘 전세계적으로 이슈인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경각심과 함께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 호동이와 함께 환경을 오염시키는 범인
"초등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로 아이들이 꿈꾸는데 많은 도움을 있는

국일아이 Job?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가 나왔습니다.

이번 책은 안그래도 요즘 전세계적으로 이슈인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경각심과 함께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 호동이와 함께 환경을 오염시키는 범인을 잡아가는 과정을 보면서

환경 관련 직업 및 정보를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등장인물로는 주인공 호동이와 친구 이채가 나오고,

그외에 환경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다양한 등장 인물이 등장하며,

호동이와 함께 범인을 잡고 환경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이야기는 이채와 함께 얘기를 나누던 호동이가 악취를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데요,

그리고 나서 악취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환경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도 등장하고,

환경 관련 상식도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환경공부도 하게 됩니다.

 

 

 

 

중간 중간 환경관련 직업에 대한 정보를 바로바로 알려주고 있어서,

이야기 도중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여러 직업에 대해서 그때 그때 바로 알아보며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 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있는 다양한 상식을 

필요한 때에 알려주고 있어서 내용 이해를 도우며 이야기 흐림이 끊지 않게 구성이 되어있죠.

 

 

 

 

중간에 정보이야기+ 페이즈를 통해서 '환경이란?' 내용을 통해

환경의 정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말로만 환경이라고 하던 것을

좀 더 자세히 알게되며 한단계 깊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호동이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사실 책을 처음부터 꼼꼼하게 보면 범인을 알고 보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호동이가 범인과 어떤일에 휘말리는지는 직접 책을 통해서 보시면 좋을거에요.

 

 

 

 

그러고 보면 환경과 관련 있는 영화도 많은데,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내용 중에서 인상깊게 봤던 인터스텔라도 있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꼭 보게 해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Job? 시리즈는 언제 워크북을 통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환경 관련 직업을 쭉 살펴보면서 직업별 특징 및 되기위한 조건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면서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있어 좋습니다.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환경 기술자, 토양환경 기술자 등 이름만 들으면 생소한 직업이지만,

우리 환경을 위해 필요한 직업이라는걸 느끼면서

미래 직업에 대한 생각을 한단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경험할 수 없다면 책만큼 좋은 것이 없는데요,

국일아이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책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추천하고 싶은 직업체험도서입니다. :)

 

 

 

m*******t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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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요즘은 환경, 기후변화 관련에 대해서 많이 나오고, 더더 관심을 갖고 있는데. 환경에 더 힘쓰는 환경부에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었답니다.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은 환경, 기후변화, 지구지킴이를 하면서 더 살아야 할 텐데~ 스스로도 노력하면서 관련된 직업도 가져보면 좋을 거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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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요즘은 환경, 기후변화 관련에 대해서 많이 나오고, 더더 관심을 갖고 있는데.

환경에 더 힘쓰는 환경부에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었답니다.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은 환경, 기후변화, 지구지킴이를 하면서 더 살아야 할 텐데~

스스로도 노력하면서 관련된 직업도 가져보면 좋을 거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정한 날인데,

이게 민간의 시민운동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며 저도 배웁니다.

등장인물 호동, 이채 외에 여러 인물들과 함께 지구를 지켜봅시다!!

으악 이게 무슨 냄새야!!!

저도, 코가 참 예민한 편인데~ 다른 사람이 잘 못 맡는 냄새도 잘 맡는 편이랍니다.

요즘 악취가 난다는 두 친구.

날씨가 더워져서 더 심해진 거 같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냄새는 어디서 나는 걸까?

동네 하천을 갔는데 글쎄. 뭘 버린 것인지~

더 이상 참지 못할 악취로 그만 빨리 가자고 합니다.

아니 누가 환경을 오염시키는지!!!

아직도, 이런 사례가 종종 뉴스에서 나옵니다.

저게 다 돌고 돌아서 나에게 올 텐데 말이죠.

먹는 것을 통해, 공기를 통해서 말이죠.

이 친구들은 어디서 생긴 오염인지, 악취인지 범인을 찾으러 갑니다.

그러면서 수질오염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수질변화와 특성을 파악하는 분을 만나게 돼요.

수질관리 기술자랍니다. 수질 오염 방지시설을 감독하지요.

우리 힘을 합쳐서 범임을 잡아야겠죠!!!

 


 

환경부는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 방지에 관한 사무를 담당합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점 늘면서 환경부 역할이 아주 중요해졌어요.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립생태원 등등 산하 공공기관이랍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인지 미세먼지, 황사 소식이 덜 들리는 거 같아요.

미세먼지, 황사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이죠.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하고요.

이처럼 대기의 오염 상태를 측정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 현재의 대기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생각하고.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개선 방법과 연구를 하는 대기 환경 기술자.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책을 읽다 보니, 다양한 직업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각종 공사 현장에서 나는 기계 및 장비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소음 진동을 측정하는 소음진동 기술자.

내 집 앞에 공사현장이 아침 시작 전부터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공사를 시작하죠. 종종 이런 민원을 볼 수 있어요.

이럴 때 필요한 소음진동 기술자..

 


 

정보 더하기 코너에서는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면서 했던 일.

영화와 관련된 환경 이야기 등등을 알려줍니다.

저도 영화 속 환경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제가 봤던 "인터스텔라" 영화를 소개하더라고요.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면서 관련된 영상도 보면 좋을 거 같아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오늘은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를 읽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면서,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 환경 기술자, 토양 환경 기술자 등등

환경 관련 직업을 생각할 수도 있으니~

학습만화 형식으로 되어 귀에 쏙쏙,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내용보기
지구온난화며 탄소중립선언 등 요즘 환경 문제는 세계적으로 큰 이슈인데요 그러면서 환경부라는 단체가 궁금해지고, 우리아이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일아이에서 나온 Job 시리즈 중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아이들도 어떤 직업이 있는 줄 알아야 꿈을 꾸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직업 소개하는 책은 학습만화가 참 좋다고 생각들어요   글씨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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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며 탄소중립선언

등 요즘 환경 문제는 세계적으로 큰 이슈인데요

그러면서 환경부라는 단체가 궁금해지고,

우리아이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일아이에서 나온 Job 시리즈 중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거야!

 

아이들도 어떤 직업이 있는 줄 알아야 꿈을 꾸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직업 소개하는 책은 학습만화가 참 좋다고 생각들어요

 

글씨 빡빡한 책 보다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것이고,

그러면 그 직업에 대한 흥미도 더 생기죠^^


 

이 책은 환경과 관련된 여러 직업을 소개하는데

그 중 가장 첫번째로 수질관리 기술자에 대해 이야기 해요.

 

물에서 냄새가 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게 무슨 냄새일까 궁금해하며 책에 몰입하게 돼요.


 

직업 소개 만화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더 읽었으면 하는 내용들이 적혀있고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부록처럼 독후활동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는,

환경에 대해 막연하게 보고해야한다 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환경의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라는 표현을 하게 돼요.

 

환경에 관련된 꿈을 꾸는 아이들의 위해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으나, 실제로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n******d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