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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8월호 Special Theme 경험을 구입합니다! 요즘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바깥활동을 자제하는 편이라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욕구가 느는 것 같다. 게으른 나조차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고 인터넷으로 원데이 클래스로 하는 색연필화와 자수에 심취해 있으니 말이다. 내 손으로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이란! 샘터 8월호에서 소개된 무궁무진한 정기구독 아이템들을 보며 꽤 놀랐고 신선했다. 특히 '나만의 책' 만들기!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책만들기 클래스를 하고 있다. 과정이 쉽진 않겠지만 나만의 책이 완성되었을 때 어떤 기분일까?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콩닥콩닥~ 언젠간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청춘작당' 프로그램을 통해 100일 동안 다른 지역에서 살아보며 지역의 소상공인과 협업하여 프로젝트롤 통해 지역문화를 알아가는 귀촌체험을 하고 진짜 귀촌한 젊은 부부 이야기는 놀랍고 부러웠다. 경험을 통해 확신을 가졌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모두가 '소유'에 집착할 때 현명한 사람은 '경험'을 산다. 경험이야말로 노인의 지혜처럼 실패 확률이 가장 적은 투자이기 때문이다. 생활의 편의를 더해주는 정기구독 서비스, 삶의 즐거움을 확장시켜주는 원데이 클래스,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는 주거체험까지, 세상은 우리에게 보다 많은 경험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서문이 눈길을 다시 잡는다. 본 셔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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