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의 백수 성의 모습 보이는 세계 개인적으로는 이름이 좀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원한 줄 모르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시키는 거 먼치킨 을 좋아하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들이 하나입니다 기본권에서도 중단 대화를 펼치고 스피디하게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닿았고 생각하면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수릿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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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주인공인 류에의 바람을 이뤄주기 위해서 카이본은 자신과 같은 현실의 플레이어를 찾아가게 되지만 그곳에서도 여전히 사건사고가 끊기지 않고 발생하게 됩니다. 과거 게임에서 주인공과 쌍벽을 이루던 플레이어와의 만남과 그로 인한 대결의 행방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카이본은 무사히 류에의 바람을 성공적으로 이뤄 그녀에게 기쁨을 안겨줄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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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세계 먼치킨물로 제가 재미있게 읽고있는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9권입니다. 이제 류에의 바람을 이루고자, 카이본은 고향의 친구를 만나기 위해 현실의 플레이어인 다리아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같은 플레이어였던 슌. 과연 그들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만날수 있을것인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9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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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놓고 리뷰를 안적었을줄은 몰랐내요. 각설하고 9권에서도 엘프의 나라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에 주인공과 얽혀서 목잡혔던 엘프왕녀의 비밀이나 그로인한 괴성벽...이 인상깊어서 내용은 인상에 크게 남는 장면이 적내요. 주인공은 전에 자신을 도울것이라 확신했던 친구들과 싸우는것은 확실하고 특히 1명은 뭔가에 조종받는 느낌이라 그래서 10권은 언제나오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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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9권>의 여는 에피소드는 주인공 카이본이 마침내 오랜 친구였던 다리아와 재회하는 장면이다. 정확히는 프롤로그가 끝난 이후 1장 에피소드를 통해 다리아와 카이본이 만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여기서 카이본이 다리아에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다툼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이었다.
지금 이 나라의 선대 왕인 펜넬이 과거 류에에게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과 그의 옆에 있는 슌을 상대하는 것이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9권>의 핵심이다. 카이본은 그들이 마련한 함정에 당당히 들어가서 '너프'가 된 상태에서도 아주 압도적인 힘으로 자신의 앞을 막아선 슌을 짓눌러버린다.
해당 장면의 묘사를 옮겨본다면 다음과 같다.
하지만 안다. 20년을 사귄 사이라서 안다.
주인공 카이본이 슌을 상대하는 장면은 그를 오랫동안 지켜본 소꿉친구의 묘사를 통해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우리는 쉽게 상상해볼 수 있다. 카이본은 단순히 검과 검 혹은 마법과 마법으로 화려하게 기술을 겨루면서 승부를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빡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순수하게 힘이라는 폭력으로 슌을 제압했다.
그야말로 카이본이 보여주는 모습은 '포학의 마왕'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 '공정의 가마솥'이라는 광범위 술식을 이용해서 카이본의 능력을 어느 정도 제한했어도 그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폭력적인 힘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카이본은 오랜 게임 시절 동료인 슌을 박살 내버린다.
하지만 박살을 내버렸다고 해도 어디까지 힘의 차이를 깨닫게 해 준 것에 불과할 뿐이고 죽이지는 않았다. 카이본은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상대를 죽이는 것을 경계했고, 폭력을 휘두르면서도 모종의 사정이 있는 상대는 죽이지 않기 위해서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이본은 너무나 강했다.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9권>은 그렇게 다리아와 슌을 통해서(혹은 넘어서) 드디어 류에를 잔혹하게 배신했을 뿐만 아니라 끝나지 않을 고독을 안긴 인물인 펜넬을 만난다. 이 펜넬이라는 녀석은 사고 방식부터 시작해서 말투까지 모든 게 목숨을 재촉하는 녀석이라서 곧 목이 댕강 잘리지 않을까 싶었다.
해당 인물에 대해 너무 추상적으로 그려져서 정체를 추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다행히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9권> 마지막 에필로그에 그 인물의 독백이 그려져 '허? 설마!?'라며 우리는 동요를 감추지 못한 채 9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수 있었다. 도대체 다음 10권에서는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는 걸까?
라이트 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9권>에서는 다리아에게 다리아가 알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복선을 비롯해 새롭게 소환된 해방자(일본인)와 카이본이 마주치면서 새로운 사건을 터질 것을 분명하게 예고하고 있다. 서디스 대륙 편의 완결이라고 하는 다음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 10권>을 기다려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