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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맥린이를 위한 필독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서평] 맥린이를 위한 필독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맥린이 (맥북 입문자) 필자가 앞으로 맥OS를 배워 다양한 기능과 연결성을 체험하고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최근 M1 칩셋으로 매우 뛰어난 성능과 가성비로 무장한 맥북에어 제품을 구매하면서 차근 차근 하나씩 학습하고 있다. 필자는 우리나라에 PC가 지금처럼 보급되기 전인 286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DOS와 윈도우95등을 사용하는 등 매우 오랜 PC 사용경험과 다양한 윈도우 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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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린이 (맥북 입문자) 필자가 앞으로 맥OS를 배워 다양한 기능과 연결성을 체험하고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최근 M1 칩셋으로 매우 뛰어난 성능과 가성비로 무장한 맥북에어 제품을 구매하면서 차근 차근 하나씩 학습하고 있다. 필자는 우리나라에 PC가 지금처럼 보급되기 전인 286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DOS와 윈도우95등을 사용하는 등 매우 오랜 PC 사용경험과 다양한 윈도우 버전을 경험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까지 맥OS는 사용하지 못했는데 주된 이유는 높은 가격과 함께 국내 환경에서 필자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기반이며 오랜 기간의 익숙함으로 인해 지금까지 윈도우 기반의 PC만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웹기반 업무툴이 많이 있고 호환성 부분에서도 충분히 필자가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무엇보다 M1 칩셋의 우수함과 가성비로 무장한 맥북에어가 가장 중요했던 선택 포인트였지만.. ^^;

 


요즘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학습하는 경우가 많지만 내가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서 원하는 만큼 학습할 수 있는 점에서는 책을 이용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영상으로 학습하다 보면 불필요한 부분들도 많고 필요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한참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어서 유튜브 영상과 도서를 함께 적절히 활용하면 매우 좋은 학습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선택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는 macOS의 기초, 활용, 파일관리, 정보수집, 멀티미디어, 생산성, 유지/관리, 부록 등으로 구성되어 하드웨어를 작동시키는 것부터 기본 소프트웨어의 사용방법 그리고 세부적인 설정방법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생산성 앱의 사용과 필요한 설정을 하고 유지 관리할 수 있는 기능까지 이 한권으로 기초부터 고급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필자와 같이 맥OS를 처음 사용하면서 오랜기간 Windows를 사용하여 익숙해도 너무 익숙한 사람들을 위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윈도우로 예를 들면 어떤 기능과 같은지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맥OS 화면에서 생소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것도 그동안의 익숙함을 예로 들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 외에도 페이지의 레이아웃 구성과 실제와 동일한 화면의 수많은 첨부 이미지 그리고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노트북 화면과 함께 보면서 실습해볼 수 있어 가독성이 매우 좋았다.

 


 

목차를 보면 초기 부분이라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작동 방법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ART3, PART4 에서는 파일을 관리하고 사파리 기반의 웹사이트 탐색 등의 정보 수집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PART4 부터는 조금씩 깊게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메일, 연락처, 캘린더 등의 활용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PART5 에서는 사진, 팟캐스트, iMovie와 같이 Mac OS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한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PART6, PART7 에서는 Mac OS의 생산성 높이는 문서 작성과 공동작업에 대한 활용 방법 설명과 시스템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설정 및 앱 사용 방법을 설명하여 고급 단계의 활용 방법들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내용인 부록을 통해 부트캠프나 터미널 등의 고급 기능에 대해서도 소개뿐 아니라 실제 사용도 해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다루었다.

 


 

위 사진과 같이 학습하는 내용에 해당하는 실제 Mac OS 화면의 이미지가 충분하게 첨부되어 있고 자세하면서도 구분된 설명으로 가독성이 높아 보기 불편하거나 하는 부분은 전혀 없었다.

 


 

기본적인 설명과 더불어 '잠깐만요' 라는 내용에서 관련된 추가 설명을 읽어볼 수도 있다. 각 설명 내용 중간 중간에 해당 항목이 있어 충분히 참고 할만한 분량으로 들어있었다.

 


 

그리고 전문가의 조언 항목에서는 좀 더 깊이 있는 전문가의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 연관된 내용에 대한 추가 학습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원모어띵 항목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기능과 앱을 실행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각 항목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위 사진과 같이 번호와 함께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 비교하여 읽기 좋았다.

 


 

추가로 부록 항목에서는 부트캠프를 활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과 같이 좀 더 다양한 활용을 원하는 입문자 외 기존 사용자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초를 다진 후 활용해볼만한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어 좋았다.





 

최근에는 다른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 뿐 아니라 하드웨어 또한 비슷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배우기 보다는 직접 눌러보고 써보면서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급하게 정말 필요한 기능을 찾지 못해 애먹을 때도 많이 있다. 동영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강의를 듣고 맥OS 무작정 따라하기와 같은 도서를 통해 실제 노트북 등에서 책을 보면서 실습하고 경험적인 부분을 더해 직접 사용하면서 배운다면 필자와 같은 첫 입문자인 맥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점차 맥 OS의 활용성과 연결성의 장점들을 빠르게 익히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직 책의 모든 내용들을 실습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학습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찾아보지 않더라도 책 내용만으로 충분히 어떤 기능이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충분히 학습되어 활용하고 있이며 나머지 내용들도 계속 책을 읽고 바로 실습하면서 차근히 익히면서 Mac OS의 매력을 느껴보려고 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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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노트북은 무거워서 휴대하기 좋고 가벼운 맥북을 사용하려고 하니, 운영체제가 달라서 뭘 어떻게 써야할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맥북 사용법을 다룬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을 수시로 보면서 익히는데 꽤 많은 시간을 소요하다보니 어제 익혔던 내용을 잊어먹거나 단축키 사용법의 활용 등 어려움에 너무나 곤란하고 힘들었다. 한 권으로 딱 정리돼서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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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노트북은 무거워서 휴대하기 좋고 가벼운 맥북을 사용하려고 하니,

운영체제가 달라서 뭘 어떻게 써야할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맥북 사용법을 다룬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을 수시로 보면서 익히는데

꽤 많은 시간을 소요하다보니 어제 익혔던 내용을 잊어먹거나 단축키 사용법의 활용 등

어려움에 너무나 곤란하고 힘들었다.

한 권으로 딱 정리돼서 공부를 한 번에 쫙 했으면 좋겠는데, 무슨 책을 봐야할지 몰라서

헤매다가 이 책을 알게 됐다. 개정판으로 나온만큼 내용이 더 충실하리라 믿음을 갖고

천천히 읽어가고 있다. 워낙 기계치라 한 번 봐선 잘 몰라서 몇 번을 더 읽어야 할 것 같다.

 




 

키보드 사용법부터 이름이나 단축키도 생소해서 기존의 윈도우 노트북처럼 손에 쉽게 익지가

않았다. 처음 컴퓨터를 만졌을 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고 있달까....

유용한 앱 사용 방법이라던지, 사파리나 파일찾기, 문서 작성 등 새로운 맥 OS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이 책을 읽어가며 익히는 중이다.

혼자서 인터넷 뒤져가며 알아봤을 때보다 책으로 익히는 지금이 훨씬 능률적이다.

기초지식을 총망라해서 적어놓은 책이라 나처럼 맥북 처음 사용하는 이에게는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기계치인 나도 어렵지 않게 공부가 가능하다.

점점 사용빈도가 늘어가는 맥북 사용자들에게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면,

사용하는데 조금이라도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 한 번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s*******6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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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무작정 따라하기], 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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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패드가 먼저 나왔던가? 아이폰4가 먼저 였던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는 아이패드로 처음 애플과 만났다. 아니 그 전에 전화 기능만 빠진 아이팟 버전(정확히 어떤 아이핏 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여전히 내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을 쓰고 있긴 했다. 그때까지의 아이폰은 아이팟의 디자인보다는 좀 별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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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패드가 먼저 나왔던가? 아이폰4가 먼저 였던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는 아이패드로 처음 애플과 만났다. 아니 그 전에 전화 기능만 빠진 아이팟 버전(정확히 어떤 아이핏 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여전히 내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을 쓰고 있긴 했다. 그때까지의 아이폰은 아이팟의 디자인보다는 좀 별로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어찌 되었든 아이패드는 이쁘긴 한데, 지금으로서는 생각할 수 없던 무게감과 그다지 유용한 것들이 없었던 어플들로 실망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모든 전자제품은 스펙보다 디자인을 우선시하던 터라 휴대폰도 블랙베리 볼드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 타의에 의해 아이폰4s를 사용하게 되었다. 신세계로의 입장이었다.

  아이패드를 바꾸었다. 제일 처음 나오는 애플 제품은 사는 게 아니라는 말이 있었다. 그 말이 맞는 건가 싶게,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그리고 2년여의 시간이 지나서는 맥북도 구입하게 되었다. 윈도우만 사용해오던 터라 맥 OS가 익숙치 않았지만, 전원을 켰을 때 들어오는 하얀색 사과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Pages도 좋았고, iMovie로는 프로포즈 동영상도 첫 아이 돌 잔치 영상도 편집해서 만들었다.

  아이패드와 맥북, 아이폰, 아이팟 등을 좋아하긴 했지만, 나는 애플빠까지는 아니었다. 아이패드도 맥북도 너무 마음에 드는, 특히 카페같은 곳에서는 간지를 더해주는 기기였지만, 다만 필요할 때가 많지는 않았다. 일을 하고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점점 더 멀어져 갔다. 가끔씩 필요에 의해 아이패드와 맥북을 사용하곤 하는데, 사용시간은 데스크탑에 비해 짧기만 했다.

  주위에서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사용과 관련된 블로그들도 늘어 갔다. 아이패드는 중간에 최신 것으로 업데이트가 되기도 했었지만, 맥북은 처음 샀을 떄의 그대로이다. 아직까지 최신 OS로 업데이트가 되고는 있지만, 다음이나 다다음 업데이트가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된다. 빅서 업데이트 문제 당시, 업데이트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다행히 최근까지 무리없이 업데이트 해서 사용하고 있다(그보다 늦게 가성비를 중시하며 구입한 데스탑은 최근 쉬게 해 드렸다). 다만 모르는 어플들이 늘어갈 뿐이다.

  그래서 블로그의 사용기들을 가끔씩 찾아 보곤 한다. 새로운 어플들의 사용법 이라든지, 아니면 내가 애플 제품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 때문이다. 이 책도 그렇게해서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블로그에서 검색해오던 내용들까지 세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맥린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일 것 같다.

  한글이나 워드, 엑셀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한 번에 Pages나 Numbers 같은 어플로 갈아타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맥에서 작업 후에 한글이나 오피스 호환으로 따로 저장하는 일도 번거로울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글이나 워드도 작업한 결과물보다 미적으로는 Pages가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전히 엑셀 대체 프로그램은 찾기 어렵지만 말이다.

  무엇보다 맥의 프로그램은 사용하기 어렵지 않다. 전문적으로 동영상 편집을 배운 것은 아니지만, 앞서 말한 iMovie로 프로포즈와 돌 잔치 동영상도 만들었었다. 이 책은 그러한 맥북 프로그램으로의 안내를 세세하고 전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Mission control 안내나 Finder 활용 등은 초보뿐만 아니라 기 사용자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부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부록에서도 Automator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는데, 그동안 이러한 안내 책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이건 뭘까 궁금해 하면서 실사용으로 이어질 것 같지 않아 찾아 보지 않았던 부분인데, 많이 배웠다. 좋은 책이다.

 

w***i 202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맥북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맥북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내용보기
윈도우OS에 비해 맥OS는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듭니다. 물론, 일단 익숙해지면 맥OS만의 몇몇 편리함이 만족할 수 있죠. 운영체제에 설치되는 프로그램과는 달리 이런 OS는 일단 어렵지 않아야 합니다. 쉽게 쉽게 더룰 수 있어야 윈도우PC든 맥(아이맥, 맥북 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맥OS가 버전업되면서 그에 맞춰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도 개정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맥북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내용보기


 

윈도우OS에 비해 맥OS는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듭니다. 물론, 일단 익숙해지면 맥OS만의 몇몇 편리함이 만족할 수 있죠. 운영체제에 설치되는 프로그램과는 달리 이런 OS는 일단 어렵지 않아야 합니다. 쉽게 쉽게 더룰 수 있어야 윈도우PC든 맥(아이맥, 맥북 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맥OS가 버전업되면서 그에 맞춰서 맥OS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도 개정되면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용법을 정리한 서적입니다. 파일 관리, 정보 수집, 기록과 편집 등 각종 macOS의 기능들을 한권에 담았으니 인터넷을 찾아헤매지 않아도 보기 편할듯 싶네요.

 


 

개인적으로 윈도우, 맥이든간에 운영체제가 탑재된 컴퓨터를 잘 다루려면 최소한의 제어는 할줄 알아야 합니다. 윈도우가 기본 세팅만으로도 사용하는데 큰 지장이 없는데 반해 맥OS를 처음 하는 사람이나 윈도우를 썼던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에 맞는 설정이 필요합니다. 저도 외부에서 맥북, 아이맥을 사용할때 항상 제어 센터에서 설정하는 항목들이 있거든요.

 


 

처음 맥OS를 사용했을때 편했던 기능중에 하나가 에어드랍 AirDrop 잉ㅂ니다. 와이파이 등으로 네트워크 연결된 맥끼리 파일을 툭~ 던져 넣으면 전송할 수 있었죠. 이 외에도 맥OS에서만 가능한 맥다운 기능들이 있으니 하나씩 해보세요.

 


 

윈도우 운영체제의 탐색기와 같은 용도의 맥OS의 파인더 Finder 를 소개합니다. 다른 기능들이야 비슷하고 눈에 띄었던게 pdf 파일을 바로 볼 수 있었던겁니다. 윈도우 탐색기에 익숙했던 분들이라면 트리구조와 다른 형태로 낯설겁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도 쉽고 편하지만 맥OS도 맥에 걸맞는 쉽고 편리한 정보 수집 방법이 있습니다. 사파리 Safari 웹브라우저 지금은 안쓰기 시작한 윈도우 운영체제의 익스플로로같은 존재입니다. 미려한 외관과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맥OS의 웹서핑을 담당합니다.

 


 

지금까지 맥OS 무작정 따라하기 책에 대한 내용을 짚어봤는데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한권만으로 맥OS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무척 유용할것 같습니다. 이미 맥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어도 하나 두면 요긴할것 같네요. 

 

k****y 202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